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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전 글>

 

조선족 썰 하나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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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꼴롸 썰 하나 풀어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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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꼴롸 썰 하나 풀어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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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꼴롸 썰 하나 풀어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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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꼴롸 썰 하나 풀어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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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짱꼴롸 전문가입니다. 오늘은 설특집으로 꾸며봤습니다. 내용은 이전과 비교해서 크게 다른 점은 없고, 그냥 좀 더 기분좋은 마음으로 짱깨들에 대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부담"없이" 솔찍담백하게 말씀드리겠다는 의미에서 오늘도 역시 최신 유행인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설이니까 간단하게 말해보자면 우리의 "설"="설날"="구정" 이라는 명절은 짱깨국에서도 똑같이 쇠는 명절임. 짱깨국에서는 봄"춘"(春)자와 계절"절"(節)자를 써서 "춘지에"(chunjie)라고하고, 좃선족들은 그냥 독음으로 "춘절"이라고 함.

 

 

 

짱개국에서 일하는 한국사람들 중에 짱깨들을 부리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면 적지 않은 수가 현지에 맞추어서 "춘절"이라는 단어를 사용함. 그래야 금형쟁이다 같은 하급 좃선족 색기들이 편하게 말을 알아들어 처먹음. 근데 좃선족 색기들은 한국에 와서도 춘절춘절 거림(빙신같은 색기들...).

 

 

 

아버지 회사에서 일했을 때의 일임. 아버지가 한국 고향에 은퇴 후 쉬면서 하실 일들을 계획하고 시행하시던 때라 한국에 왔다갔다 하시기 시작하시면서 내가 대신 영업이나, 수금 등을 해야했음.

 

처음엔 농담인줄 알았는데 아버지가 나보고 운전하고 다니라고 하심. 이 짱깨국에서 나보고 직접 운전을 하라고 하심.

 

 

 

나는 길치임. 백화점 화장실 들어갔다가 엉뚱한 쪽으로 나오는 경우가 50%가 넘음. 들어갈때 나올 방향을 보고 들어가도 자꾸 그럼. 완벽한 길치인 것임. 게다가 2000년 잠깐 한국가서 따논 장롱면허를 가지고 있던 사람으로 차 운전경험이 손안에 꼽는 상황이었음.

 

 

 

처음 운전을 하는데... 아... 진짜 그 기분암? 매일매일 하루하루가 생사의 기로에 놓이는 기분이었음. 매일 짱깨색기들 회사에서 사고치는 것 때문에 안그래도 머리아픈데 운전이라는 것이 나한테는 엄청난 스트레스였음.

 

 

 

아침에 눈뜰때 어제 사고날 뻔한 일이 생생히 떠오르고, 또 오늘 당장 운전할 일이 걱정이었음. 암튼 난 그렇게 처음 운전을 짱깨국에서 배우게 됨.

 

 

 

아시다시피 짱깨국은 상당히 넓음. 거래처가 먼 경우 마지막 납품까지 하는데만 5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제품 실을 때도 순서대로 싣는 것이 중요했음. 그건 납품기사들의 문제고 이제 그 먼 곳까지 내가 혼자 운전해서 가야하는 것임.

 

 

 

그 넓은 황무지 땅덩어리에 스마트폰 보급이 안되던 때라 2G만 있고 잘 터지지도 않아서 한 번 고속도로 잘못타면 그 한번에 실수로 운전시간이 3시간 늘어나는 경우도 있었음. 앞쪽에선 내 차선인데 넘어와서 정면충돌하러 달려오는 짱깨들, 그래서

차선 바꾸면 뒤에서 옆에서 튀어나오는 짱깨들, 깜빡이는 잘 안쓰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해야 했기 때문에 난 짱깨보다 더 운전을 잘 해야 했음. 그냥 교통법 다 지키고 살다간 회사 살림도 못처리하고, 거래처 일도 다 못보고,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도로위에서 시간 보내다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만 버리기 때문임.

 

 

 

짱깨 운전사들 때문에 사고 날까봐 쫄아서 자꾸 시간을 낭비하게 되니 나중에 화가 막 남. 그래서 마음속으론 장애인이 되거나 죽을까봐 걱정도 됐지만 한편으론 화가 너무 나서 가면 갈수록 운전을 난폭하게 하게 됐음.

 

 

 

그렇게 지옥같은 시간이 몇 달 지나고 한 반년 지났나? 맞은편에서 중앙선을 넘어오면 1초도 안되서 본능적으로 핸들이 꺽어지고, 시야가 거의 180도로 넓어져서 아무리 리어카나 자라니가 갑툭튀해도 본능적으로 알아서 대처하게 됨. 청각과 시각이 진짜 엄청나게 발달해서 굳이 긴장 안해도 노래까지 부르며 시간 안에 일 다 처리 할 수 있게됨.

 

 

 

나중에는 차에 800미리 빈 패트병 2~3개 가지고 다녔음. 자동차는 이해가 가는데... 감히 오토바이나 자라니가 중앙선을 침범해서 돌진해 올 때 2차선으로 살짝 피하면서 운전자에게 던지기 위해서임. 각양 각색의 짱깨욕으로 욕배틀 붙어도 하나 꿀리지 않음. 욕배틀 전혀 안 중요함, 욕배틀 하는 가운데 그 놈 제치고 먼저 가는 놈이 이기는 것임.

 

 

 

짱깨 택시기사한테 전혀 안꿀림. 나중에 휴가때 한국에 잠깐 나와서 운전하는데 서울, 대전은 물론 부산 택시기사가 매너없이 끼어드는게 같지 않아서 한번도 양보안해줌.

 

한동안 한국에서 운전하는데 가장 어려운 것이 중앙선을 넘으려는 내 자신을 억제시키는 것이었음.

 

 

 

나는 그렇게 짱깨국 정글에서 생사를 걸고 운전을 배웠고 무사고로 아주 완벽하게 적응하게 됨. 베스트 드라이버가 됨.(근데 나중에 큰 회사에 들어가서 운전할 일이 없어지니 또 금방 무서워짐)

 

우아... 서론이 엄청 길었음. 죄송...

 

 

 

 

#1

교통실태에 대해 말해보겠음.

짱깨색기들 교통법규 정말 심각하게 안지킴. 정말 미개해서 운전하다 보면, 사고가 절대 나기 어려운 곳인데 사고가 나는 경우가 자주 생겨서 놀라고, 안막혀도 되는 곳인데 양보 안해서 막혀서 즐거운 퇴근시간을 잡치는 경우도 많음.

 

 

 

가장 졷같은게 씨바 무슨 직진 신호와 맞은편 좌회전 신호가 동시에 떠서 개 난장판임. 양보의식 전혀 없는 짱깨색기들에게 이런 동시 신호 시스템을 도입한 이유를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갔음.

 

매일 차사고 나서 다치고 죽어도, 매일 같은 일이 반복됨. 씨바 이거 무슨 중국의 인구정책인가 싶기도 함.

 

 

 

암튼, 어느 구정이 다 되어가는 퇴근길이었음. 눈이 엄청나게 내리는 것임. 원래 눈이 잘 안오는 지역인데 함박눈이 엄청나게 내리는 것임. 회사에서 집까지 차로 20분 거리인데 가는 도중 벌써 사고가 여럿 보이기 시작함.

 

그러면서 나는 생각했음. "아 씨바 내일 짱개색기들 난리도 아니겠구만..."

 

 

 

다음날 아침 눈을 뜨자마자 나혼자 생각을 했음. "회사까지 가는데 7곳 발생했다!!!"라고..

 

아래 사진들은 실제 당시 피쳐폰인지 스마트폰인지 가지고 집에서 회사까지 가면서 찍은 사진들임

 

집에서 회사까지의 거리는 평소 15분~20분 거리임. 자막쪽 모자이크는 다쓰고나서 이상해서 꾸미다가 수정하려고 한건데, 원본 훼손되서 모자이크로 덮음.

 

 

 

암튼 예상은 빗나감...

 

 

 

 

#2

좃선족의 도둑질 수법에 대해서 하나 또 공개하겠음.

 

 

 

아버지 회사에 보일러가 큰게 있음. 메인라인 생산설비가  좀 커서 보일러를 돌려야 하는데, 이게 주유구와 계량기가 회사 밖에 있어서 차가 밖으로 나가서 주유를 해야함

 

 

 

이건 위의 공장도 사진에서 보일러 담벼락 밖에서 동쪽을 본 모습임.

 

한달에 여러번 기름차가 오기 때문에 기름값도 장난이 아니었음. 그래서 평소에 왔다갔다 하다보면 기름 넣느라 차가 대여있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음. 기름도 원래보다 적게 기름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기름을 넣을때 현장에서 일하는 좃선족 쉽색기들 중에 좀 똑똑한 색기를 기름 넣을때 옆에서 지켜보게 하게함.

 

 

 

어느날 또 주유차가 대여있어서 아버지가 가보니 기름 넣는 색기랑, 감시하라고 보내논 현장 좃선족 색기가 존놔 먼가 액션이 어색한 것임. 알고보니 짱깨색기들이 기름을 넣는게 아니라 빼고 있는 것이 아님?ㅋㅋㅋ

 

설마 기름을 저렇게 사람 다 다니는데 뺄줄은 상상도 못함...

 

This is real 좃선족...ㅋㅋㅋ 무엇을 생각하든 상상이상임. 금형쟁이다 색기 삼촌벌 되는 색기들임... 이놈의?졷같은 짱깨들 특히 그 앞에서 진두지휘하는 좃선족 색기들 진짜 역겨움ㅋㅋㅋ(웃는게 웃는게 아님ㅋㅋㅋ)

 

 

 

 

#3

이번엔 밥하는 좃선족년들의 도둑질에 대해서 말해보겠음.

 

현장 밥하는 좃선족 아줌마년과 사무실 2층(가족사는 곳) 밥해주는 좃선족 아줌마년이 따로 있었음. 현장 밥하는 아줌마년이 식자재 월급보다 더 많이 해쳐먹는 것은 전에 말해서 익히 아실것이고.

 

 

 

2층은 짱깨들이 진입금지인 곳으로, 정말 급한일이 있을 경우에만 현장의 간부들만 가끔 올라오곤 했고, 그 외 우리 가족 밥하는 아줌마만 오곤했음. 이 모든게 사실은 도둑놈들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었음.

 

사실 밥하는 아줌마가 밥만 해주는 것은 아님. 장봐와서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그럼. 파출부인 것임.

 

대신 특혜가 있음. 바로 당시 200만원 돈 하는 무궁화1호 위성TV였음.

 

두 채널만 나오는데(한 채널이라고 봐도 무방) 하나는 평소에 안나오다가 가끔 국가 대항전 스포츠경기 같은거 할 때나 나오고, 나머지 하나는 7번과 9번을 편집해서 보여줬음.

 

 

 

KBS는 7번과 9번이 있지않음? 미성년자였던 나에게는 주로 7번 쪽에 좋아하는 것들이 나옴. 근데 이놈의 위성이 5시 좀 안되서 7번의 동물의 왕국이 나오다가, 5시만 딱 되면 9번의 6시 내고향이 나옴.

 

 

 

그거 끝나면 7번의 일일연속극 나오다가, 8시 정도 되면 9번뉴스가 나옴. 뉴스중에서도 9번 뉴스가 제일 잼없었고, 화질도 허하고 그래서 안좋아 했지만, 그래도 채널이 없으니 뉴스라도 보게 됨.

 

 

 

당시 정규방송은 12시 정도면 끝나던 때라서 위성TV가 더럽게 비싼편이었음. 그나마 가장 위안이 되는건 가요톱텐이 나온다는거, 역시 이건 7번.

 

우리 또래 애덜이 좋아하는건 역시 7번에서 자주 나옴. 잘보다가 엄청 잼있는거 딱 나오려면 7번에서 갑자기 가요무대 나오고, 갑자기 9번 전국노래자랑 나오고... 정말 짜증나는 위성TV였음.

 

 

 

암튼, 그나마 2층 밥해주는 아줌마는 좀 우리와 가깝게 보면서 지내는데 싸가지가 없거나, 아무리 알려줘도 음식을 못하거나, 아무리 말해도 더럽게 음식을 만들거나 뭐 이런 이유로 20년 동안 수십명의 사람들이 잘려나감.

 

 

 

싸가지 없는 좃선족년들은 지들 주제도 모르면서 다른 한국인들 집에서 존놔게 식자재 해처먹다가 우리집에서 너무 철저하게 해놔서 해먹을게 없으니 짜증나서 그렇게 싸가지 없이 굴거나, 아니면 면접볼때 식자재 살때 시장에 혼자 못간다고 하니 처음부터 일을 안한다고 나가는 경우(식자재 못빼돌리니까)도 상당했음.

 

당시 한국집에서 일을 좀 해봤던 좃선족 년들은 거만했음 왜냐면 한국음식을 배웠기 때문에 이미 그것 하나만으로 존놔 매리트가 있었던 것임. 지가 아주 잘난줄 알음.

 

 

 

그러게 수많은 "짧게 또는 길게 머물었던 좃선족 주방아줌마년"들의 공통점들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도둑질.

 

 

 

이 좃선족 주방아줌마년들은 진짜 조상부터 한국 버리고 매국질하던 종자들이라서 그런지 맨날 밥해주면서 보면서도 도둑질을 함.

 

 

 

그러다 걸리면 오히려 큰소리 치면서 "한국사람은 돈도 많으면서 뭐 그런것 같다가 그러냐" 면서 관둔다고 함ㅋㅋㅋ 개같은 년들이 그게 변명인가? 저런 년놈들의 부모나 자식들이나 다 종자들의 개선이 잘 안되나봄.

 

 

 

도둑질로는 특히 한국 식품을 훔치고, 한국 밥그릇, 한국 수저, 한국컵, 한국 옷(씨바 속옷도 훔쳐감) 가리지 않음. 훔쳐가고 오리발 내밈.

 

 

 

근데 사람이 계속 살다보면 감시도 철저히 하고 이게 어디 뽀려둘 때도 없는데 어떻게 물건이 사라지는지 정말 불가사의 한 것임. 그래서 한동안 정말 밀착 감시를 해봤는데ㅋㅋㅋㅋ

 

 

 

이 씨바ㄹ 년들이 쓰레기 봉지안에다가 훔쳐갈 그릇이나 식품, 옷 등을 넣어서 퇴근 하기 몇 시간 전에 밖에 쓰레기 버리는 곳에 버리고, 퇴근 할 때(외주하는 경우)나 외출 할 때 쓰레기 봉지를 풀러서 안에서 훔친 것을 빼가는 것임. 정말 개 좃같은 쓰레기 좃선족년들의 끝을 봄.

 

 

 

훔쳐갈 것을 미리 쓰레기 사이에 넣어 버린뒤 나중에 나갈때 가져가는 방법은 정말 충격이었음.

 

 

 

그리고 처음 중국에 올 때 부모님이 이쁜 수저 100세트정도 사오셔서 주방 창고안에 폴리백으로 싸서 고무줄로 묶어두셨는데, 몇 년 지나서 보니 숟가락은 평소에 쓰는거 빼고 하나도 없고, 젓가락만 6쌍 남음ㅋㅋㅋㅋ 씨ㅂㅏㄹ년들... 아오 진짜... 그지들도 아니고... 다 금형쟁이다 이 색기 이모, 누나뻘 되는 년들임...

 

 

 

진짜 그 당시에는 너무 너무 너무 화가 나서 정말 분해서 잠도 못자고, 그냥 좃선족 년놈들이 너무너무 싫었음. 어느 정도였냐면, 아무 죄없는 아이들도 조선족이라면 다 재수없고 싫었음.

 

우리는 아무런 죄를 짓지 않았고, 아무런 피해도 주지 않았는데 왜 매번 이 개같은 년놈들은 우릴 이렇게 열받게 하고 우리 것을 훔쳐가고 피해를 주는지 정말 이해가 안됐음.

 

 

 

 

#4

아버지 회사에서 베스트 드라이버로 여기저기 날라다닐 때였음. 몇 년 전부터 일하던 한족색기가 아참... 아까 눈오던 날 회사에서 6번째로 사고난 납품차... 그 기사놈이 원래 몇 년 현장일 하다가 나가서 차 사와서 납품용역 개인사업을 하고 있었음. 그 자식이 그래도 한 6년 정도 일했었기 때문에 내가 학교 다닐때부터 보던 놈이라 안면이 있어서 좀 편하게 대하던 놈이었음.

 

 

 

사무실에 중간 간부급 머리 빡빡 깍은 놈이 하나 있는데 일음 열심히 해서 키워주고 있었음. 둘 다 한족임. 근데 운전사놈이 자꾸 이 사무실 놈을 욕하는 것임. 믿지 말라고 자꾸 그러는 것임. 회사 제품을 빼돌린다는 거임. 들을 건 다 듣고 절대 동요되지 않음. 이것도 경험임. 짱깨색기들은 나중에 뻔히 들킬거 알면서 아주 대놓고 장난질을 침.

 

 

 

그리고 사무실 빡빡이도 자꾸 기사색기를 욕하는 것임. 아무리 사무실에서 좀 더 가깝게 일 한다고 해도 험담하는 말은 난 거의 믿지 않음.

 

어차피 단서를 제공했으니 내가 언젠과 눈으로 확인해 보면 누가 개색기인지 알 수 있기 때문임. 그 과정에서 내가 섣부르게 누구 편을 들면 반드시 협공당하는 날이 옴. 옆에 구경하던 잔챙이들 까지도 같이 합세해서 덤벼듬.

 

 

 

그렇게 나와 둘 만 있으면 내 앞에서 헐뜯던 어느날... 일이 널널한 날이면 내가 사무실 빡빡이를...아 생각해보니 둘다 빡빡이임...

 

암튼 거래처 위치도 알고, 서로 견제도 하게 하려고 사무실 빡빡이를 납품차에 같이 타고

가게 하는데, 어느날 내가 택시를 타고 미행을 함. 

 

왜냐면 자꾸 제품이 없어지는데 증거를 찾지 못하기 때문임. 사실 매일 수없이 납품차가 나가기 때문에 송장과 실제 적재현황을 100% 확인은 불가능하고 어쩔 수 없이 상당부분 직원에 의지하게 되있음.

 

 

 

이 사무실 빡빡이가 납품도 관리 하는 놈이라 같이 보낸 것임. 서로를 내 앞에서 헐뜯고, 또 상대가 나한테 지들 욕하는 것을 모르니 나쁘지 않을 것 같았음. 택시기사한테 신호위반하면 과태료도 다 물어준테니 무조건 몰래 눈치 못채게 미행해달라고 하고 말하고 뒷자석에 탐.

 

 

 

007작전 같았음. 운전사 빡빡이가 가끔 뒤를 보는 것

같을 때는 재빨리 일자로 좌석에 누워 감춤. 

 

택시기사가 존놔 신나서 나름 안심을 시킨다면서 때론 가깝게, 때론 멀리서 차선까지 바꾸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따라감.

 

 

 

차가 목적지에 도착했고, 멀리 차를 대고 보니 엉뚱한 거래처에 와서 물건을 내리는 것임. 물건을 내리고 두 번째로 간 곳이 원래 계획대로 가기로 한 거래처였음. 나중에 돌아가서 확실하게 송장과 출문증, 납품계획을 확인한 결과 이 빡빡이 색기들이 둘다 짜고, 실었던 제품의 30%정도를 거래처에 현금으로 지들끼리 장사를 하고 있었던 것임.

 

 

 

회사에서 운전사 빡빡이가 물건을 실을때 행선지를 알고 제품도 송장을 보고 확인함. 옆에서 일을 거들면서 사무실 빡빡이도 내용을 다 암. 실을 때부터 짜고 그렇게 회사 물건을 빼돌려 직거래(?)를 하고 있었던 것임.

 

아오... 존놔 열받아서... 아니 그럴꺼면서 왜 서로 헐뜯나.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고 둘이 사이가 진짜 안좋긴 함. 일단 티는 안내고, 확인을 좀 더 철저히 하면서 사무실 빡빡이는 조금씩 짜증나게 해서 부려먹다가 스스로 나가게 하고, 운전사 빡빡이 색기는 결제를 일부러 몇개월 미뤄서 천천히 해주는 방식으로 복수해줌.

 

 

 

 

#5

거래처 한국사람에게 직접들은 일임.

굉장이 큰 한국 인형공장인데 인형이 그래도 주머니에 감춰서 가지고 나갈 정도의 크기가 아니지 않음?

 

 

 

근데 시장에서 자기 회사 인형이 아주 싸게 팔리고 있다는 것임.

 

이게 말이 안되는 것이라 감시를 강화했는데도 인형가지고 가거나 담밖으로 인형 던지거나 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의아해 했다고 함.

 

 

 

나중에 알고보니 하루는 눈알 가져가고, 하루는 머리털 가져가고, 하루는 팔 가져가고, 하루는 다리 가져가고... 이렇게 세분화해서 조금씩 티안나게 가져가서 집에가서 조립해서 팔고 있었다고 함ㅋㅋㅋ 기발한 색기들ㅋㅋ

 

 

 

#6

남쪽에서 일할 때임. 한국 직원도 많고 매출이 1000억원을 넘느냐 못넘으냐 하는 회사였음. 그 회사에서 참 골때리는 일이 많았음. 한국 사람이 수십명이라 일단 짱깨, 특히 좃선족 색기들이 기를 못폄.

 

 

 

현장쪽 한국사람들이 죄다 성질있고 덩치가 있는 사람들이라 일을 못해도 상관 없는데, 싸가지 없이 욕하거나 개기다간 여지없이 한국사람에게 쳐맞곤 했음.

 

 

 

회사에서 경고를 주고 그랬지만, 뭔가 분위기가 한국인에게 귓방망이 처 맞아도 짱깨들이 별 소리 못하는 그런 분위기가 아주 이상적으로 잘 잡혀 있었음.

 

사무실은 일단 학력되고 똑똑한 애덜만 뽑아서 문제가 없었지만 현장쪽에는 금형쟁이다 같은 하급 좃선족들이 많았기 때문에 사고가 많았음.

 

 

 

중국이 생활이 나아질수록 신기한 현상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짱깨색기들이 돈을 못벌어도 일을 안하고 그냥 백수로 살거나, 아님 정말 편한 일만 하려고 한다는 것임. 이게 북유럽 복지가 좋은 나라도 아닌데 비슷한 일이 벌어짐.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툭하면 술먹고 안나오고, 툭하면 친구따라 이 회사, 저 회사 쳐 돌아다니다가 술먹고 싸우고...

 

 

 

여자문제로 또는 술먹다 눈 마주쳤다고 기싸움하다 죽이고 잠적하고 이런게 중국 현장쪽 일하는 짱깨색기들의 특징이었음.

 

 

 

설이 되면 중국은 보통 1개월에서 최대 2개월까지 쉼. 요즘은 줄어들어서 1주일만 쉬는 곳도 있는데 그래도 보통 1개월은 쉰다고 보면 됨.

 

 

 

그러나 우리의 샘숭은 불량률 올라갈까봐 명절에 하루도 못쉬게 명절 하루전에 평소보다 많은 일감을 몰아주니 회사측에선 생산은 해야겠고...

 

 

 

설만 되면 이 짱깨색기들이 그냥 다니던 회사와 작별을 하고 고향에 돌아가니... 연초만 되면 아주 인력난에 회사마다 비상이 걸림.

 

실제로 3000명인 회사는 설이 되면 1000명 수준으로 급격하게 복귀율이 줄어듬. 다시 돌아오는 놈들에게 추가로 수당을 주는데도 안옴. 연휴 끝나고 올 놈들이 안와서 전화해 보면, 그냥 안다닌다는 놈들, 걍 농사짓겠다는 놈들, 근처에 취직하려고 한다는 놈들, 돼지 키운다는 놈들... 이유들이 상당히 버라이어티 함.

 

 

 

얘기가 길었고, 암튼 그때 그 회사에서 이런일이 있었음. 존놔 말 안듣고 싸우고 말썽피우는 색기가 있는데 진짜 눈빛이 좀 미친개 같다고 해야하나?

 

 

 

이 색기가 자꾸 사고를 저지르고 분위기 망치니까 회사에서 그 달 말까지만 일시키고 노동법대로 돈 다 주고 자르기로 함. 그리고 이 색기가 나가기 전에 분명히 무슨 사고를 저지를 것이라는 의견이 모아져서 원래 하던 프레스 작업장에서 빼내와서 거리가 좀 있는 공장 끝 구역에서 청소를 시켰음.

 

 

 

일 안하고 있어도 그냥 놔둠. 그냥 때가 되면 돈 주고 내보내려고 했음.

 

 

 

그리고 나가기 하루 전에... 이 색기가 수톤짜리 프레스에 달려가 손을 집어넣은 것임. 보상금을 노린 개수작이었음.

 

 

 

아무리 지가 대놓고 계획해서 남들이 말릴 틈 없이 달려가 자초한 일이지만 짱깨국 노동법은 외자기업에게 특히 불리하게 적용되는게 현실임. 그렇게 말릴 틈없이 지손 집어 넣어 손가락 다 잘려 병쉰이 됐지만 보상금으로 한국돈 수천?만원과 함께 엄청난 기 간동안 매달 월급에 상당하는 돈을 주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음.

 

짱깨국에서 일하는 회사라면 노동법이라는 악성 꼴페미같은 법이 있어서 일하는데 존놔 짜증이 많이남. 그 색기도 참 대단한 색기였음. 짱깨국에서는 여러가지 변수를 다 생각해야함. 죄다 돈임.

 

 

 

 

#7

금형쟁이다 같은 좃선족 색기들한테 정말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데, 한국이나 중국이나 그 어디에 있는 한국사람들도 너같이 능력이 안되서 자기 나라에서 특별한 기술도 없고 별볼일 없이 한국이란 나라에 기생충으로 붙어, 개나소나 다하는 통역일을 일이랍시고 하면서 주댕이만 살아서 팔락거리는 너같은 색기보다 못한 사람은 없음.

 

 

 

먼소리냐면, 넌 그냥 좃선족이고, 그냥 넌 니가 아무리 구라를 쳐도 한국 사람들 눈에는 그냥 하급 좃선족임, 니가 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집안이 빵빵한 것도 아니고, 그냥 한국인들 시다바리나 하면서 빌빌대는 개 호로 좃선족이라고.

 

겉으로는 한국말 따라하고, 한국패션 따라하고, 한국 문화를 누리면서 앞서는 것처럼 욕을 해도, 그 자체가 우리에게는 아주 당연한 것이 너에게는 너를 기운돋게 해주는 에너지가 되는 것임.

 

 

 

여기는 한국이고, 넌 중국에서 별볼일 없는 놈이고 그저 운 좋게 한국회사에서 취직한 것일 뿐임. 니가 아무리 사장이 일본사람이라고 개소리를 해대도, 그 일본 사람이라는 사장이 한국에 한국직원을 대리고 너같은 좃선족 색기를 한국에 대려오는 것은 일단 통역때문인 것이고, 그 정도까지 할 정도면 사장이 그냥 주주정도의 개념일 뿐, 회사 자체는 한국에서 이끌어 가는 상황인 것임.

 

니가 아무리 일본사장 어쩌구 나불거려도 개념이 있는 사람들은 다 아는건데 혼자 구라 쳐봤자임.

 

 

 

그러니깐 구더기같이 꿈틀거리고 싶어도 화장실 소변기에 붙어있는 나방파리처럼 쥐죽은 듯이 살라고. 그냥 너에게 돈 벌게 해주는 한국이라는 나라에 감사해 하고, 한국 사이트에서 한국 문화를 즐기려면 그냥 눈팅만 해. 한국 욕은 니들끼리 모여서 하던가, 니들 짱깨 사이트에서 하라고. 한국사람들은 너같이 무식한 하급 좃선족 색기들이 우긴다고 너보다 낮아지는 경우는 없어. 춘절이니까 이 기회에 고향에 돌아가서 좃선족 답게 그냥 돌아오지말어.

 

 

 

오늘은 여기까지임. 설인데 국내외 한국 사람들 모두 즐겁게 지내길 바라고, 특히 중국에서 오지 못하는 분들은 몸 건강히 잘 다스리시길 바람. 항상 좃선족들 조심들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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