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거이타 8492362점
2위 지존의보스 8206509점
3위 유덕화 6826081점
4위 몽고실 6056506점
5위 마스터즈 5208820점
6위 인공지능 4842080점
7위 호호호 4330615점
8위 수양버들 4120925점
9위 사이공드래곤 4002575점
10위 킹죠지 3968000점

 

B씨는 페이스북에 "육군 중사 A 때문에 제 친구가 만신창이가 됐습니다. 몸도 마음도 망가졌습니다. 

A는 육군군인이라는 신분으로 제 친구를 성폭행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A씨의 사진과 A씨의 가족
사진까지 올렸다.
B씨는 다음날에도 "제 친구는 미성년자 입니다. 술을 먹이고 성관계를 가진 뒤 기억 못하는 제 친구
를 버렸습니다"는 글과 함께 역시 A씨의 얼굴 사진을 게시했다.
그 다음날에도 "사진 속 남자가 제 친구를 성폭행해서 제 친구가 자X을 시도했습니다.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27살의 남자가 사회를 활보하고 있습니다"며 "이 내용은 모두 진실입니다. 꼭 도와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A씨의 누나 가족사진까지 덧붙였다.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이 확산되면서 A씨는 군 헌병대에 끌려가 조사를 받았다.
그런데 조사 결과 성폭행을 당했다는 친구는 B씨 본인이었으며, 나이도 19세 미성년자가 아니라
30대로 드러났다. 무엇보다 B씨는 A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피고는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허위글을 게시해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다. 허위로
게시한 글의 내용 및 게시 횟수 등에 비춰 그 죄질이 불량하다. 육군 중사인 피해자가 이 사건으로
헌병대에서 조사를 받는 등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받은 점, 피고인이 여러차례 전과가 있는점등을
고려했다"며 B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4039350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107737 오늘도얘기해 엥?! 띠요오오오오옹?! 2018.06.14 6 0
107736 손노리 Gtx680 레전드 휼륭한 그래픽카드다 2018.06.14 8 0
107735 hayjay 수청을 들라 2018.06.14 7 0
107734 무명객혼돈 공시생 유서... 곡성... 2018.06.14 7 0
107733 무명객혼돈 다크나이트 영웅으로 남아 무너진 민주주의를 지켜볼 봐에,, 악당으로 끝까지 살아남아 민주주의 꽃을 피우리라.. 난 영웅이니깐.. 2018.06.14 6 0
107732 간디정연하다 최소 90년대 생 이하라면 봤을 애니... SBS와 투니버스의 황금기라고 일컬어지던 시대.... 2018.06.14 4 0
107731 절묘한운빨 간호학과 여신 은 남자 !! 2018.06.14 13 0
107730 풀쌀롱전영록 사진을 믿지 않는다. 내 여동생만 봐도 카톡 프사보면 진짜.. 기망수준임. 2018.06.14 12 0
107729 손노리 2018 지방선거 퓰리처상 2018.06.14 9 0
107728 절묘한운빨 런닝맨 커플레이스 2018.06.14 6 0
107727 장뤽고다스 왜 이러는 걸까요... 어제투표하고 시내에 나갔는데....저녁도 아니고 오후 2시쯤에 이모양이라니... 카피 테이트 카웃을 금지하던지 해야겠내요. ---- 이건 예전에 찍은거구요. 2018.06.14 6 0
107726 좋은기억만 어머니의 존재감 2018.06.14 7 0
107725 위거 맹수를 한우리에 넣었다.... 2018.06.14 30 0
107724 문폴로 투표관련 논란 정리 투표 한사람 ㅡ 정상투표 안한사람 ㅡ 병신투표 안한다고 뭐라하는 사람 ㅡ 정상투표 한다고 뭐라하는 사람 ㅡ 씹병신1번찍은 사람 ㅡ 정상2번찍은 사람 ㅡ 정상... 2018.06.14 6 0
107723 악의와비극 새로운 사실이 밝혀진 구의역 스크린도어 참사 요약하자면 당시 피해자의 직업환경을 체크해야 했던 상황실장이 근무지를 무단이탈해 민주노총 시위에 참여함 자세한 내용은 기사 참고. 한국경제신문 말고 다... 2018.06.14 11 0
107722 벛꽃 자연인 레전드 2018.06.14 18 0
107721 오늘도얘기해 외국까지 유출된 국가기밀.gif 헐... 어떻게 찍어간거지... 2018.06.14 15 0
107720 나라야_ 고작 이런걸로 나를 막겠다구? 2018.06.14 9 0
107719 얇찡 댕댕이에 너무 지친 아버지 2018.06.14 8 0
107718 토이 한국에 깜짝 방문한 데니스 로드먼 로드먼은 한국에 온 이유에 대해서는 "그냥 한국에 한 번도 안 와봐서 방문해보고 싶었다"고 답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 2018.06.14 10 0
107717 풀쌀롱전영록 2002년 오늘 2018.06.14 9 0
107716 무명객혼돈 장제원 당대표 도전 해주세요 ㅋㅋ 2018.06.14 5 0
107715 문폴로 연골을 포기하고 얻은 기술 2018.06.14 8 0
107714 이스나원 버니 샌더스, 페미니즘의 목적 2018.06.14 6 0
107713 zero 공포주의 2018.06.14 5 0
» 서찬혁 "육군중사에게 성폭행당했다" 미성년자 알고보니.. 2018.06.14 10 0
107711 한치두치세치 대학교 사물함 논란 2018.06.14 7 0
107710 간디정연하다 님들 제가 놀라운 소식 알려드릴까요? 2018.06.14 5 0
107709 무명객혼돈 대통령의 차이 2018.06.14 7 0
107708 짬뽕맛이쪄 어느 네티즌의 댓글 2018.06.14 4 0
107707 설사의속도 앙투앙 그리즈만은 자신의 결정을 발표할 것 2018.06.14 1 0
107706 깡해 우파는 깨끗한걸 좋아해 2018.06.14 3 0
107705 뿌직뿌지직 버스의 막무가내 추월 2018.06.14 5 0
107704 세뤼홋 서장훈 멕이는 김수미 2018.06.14 2 0
107703 간디정연하다 마블 공식 페북 근황 2018.06.14 4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961 962 963 964 965 966 967 968 969 970 ... 4044 Next ›
/ 4044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