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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ㆍ‘묻혔던’ 지진 정부보고서 입수ㆍ“경주·부산 근처 울산단층·일광단층은 활성단층”ㆍ정부, 4년 전 보고 받았지만 공개 않고 원전 승인원전 14기가 몰려있는 경주·부산 원전단지에서 인접한 곳에 2개의 활성단층(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단층)이 존재한다는 연구보고서가 정부에 제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단층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진은 규모 5.8에서 최대 규모 8.3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이 보고서는 전문가 그룹이 ‘조사가 더 필요하다’고 요구하며 비공개됐고, 정부는 추가 연구도 하지 않고 이 지역의 원전 건설을 계속 승인하고 있다.21일 경향신문이 더불어민주당 문미옥 의원이 입수한 정부의 ‘활성단층지도 및 지진위험 지도 제작’ 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지난 12일 규모 5.8 강진이 발생한 양산단층 외에도 고리원전 인근 일광단층과 월성원전 인근 울산단층이 모두 활성단층인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방재청(현 국민안전처)이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의뢰한 이 보고서 작성에는 2009년부터 3년간 정부출연연구소 연구진과 국내 대학연구진 23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2012년 소방방재청에 보고됐다.일광단층은 울산에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길이 45㎞의 단층이다. 보고서를 보면 이 단층은 200만~300만년 전 이후까지 활동했을 것으로 보인다. 학계에서는 보통 258만년 전 이후 시기(제4기)에 활동한 것을 활성단층으로 보고 있다. 울산단층은 울산만에서 경주까지 12.5㎞ 길이로 이어져 있는데, 제4기에 활동했을 것으로 조사돼 활성단층으로 구분됐다.두 단층은 원전과 인접해 있다. 일광단층은 고리원전과 직선거리로 불과 5㎞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고리원전은 원전 8기가 운영 중이고 2기가 추가 건설 예정인 세계 최대 원전 밀집지역이다. 울산단층도 원전 6기가 밀집된 월성원전과 인접해 있다. 문 의원은 “정부가 원전 인근의 활성단층 존재를 4년 전에 파악하고도 숨긴 것은 국민안전을 무시한 매우 중대한 문제”라고 말했다. 김현권 의원(더민주)이 공개한 해양수산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보고서에도 양산단층과 일광단층이 신생대 제4기 이후 활동한 사실이 들어 있다.정의당 추혜선 의원이 입수한 자료를 보면 울산단층은 지진 발생 시 규모 5.8에서 최대 8.3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 8.3은 양산단층이 모두 깨졌을 때를 가정했을 때 나온 수치다. 현재 원전은 규모 6.5~7.0 수준까지 견디도록 설계됐기 때문에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의미다. 김영석 부경대 지구환경과학과 교수는 “울산단층의 경우 규모 6.5 이상의 지진이 날 수 있다”며 “오래전 지은 원전은 보강하거나 폐기하는 등 정책적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출처 경향신문알고도 숨겨가며 활성단층위에 원전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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