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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정부가 위안부 한·일 합의 이후 피해자들을 위한 "기림비" 제작 사업을 중단하고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설립한 화해·치유재단 홈페이지의 위안부 관련 기록을 축소·왜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21 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실에 따르면 여성가족부는 지난 4월 기림비 제작 사업을 추진하던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 이 사업을 중단하라고 통보했다. 기림비는 상명대 천안산학협력단이 지난해 12월부터 3천700여만 원을 지원받아 위안부 피해자들이 잠들어 있는 충남 천안 "국립 망향의 동산"에 설치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전체 예산 중 1천200여만 원만 지원된 뒤 여가부의 사업 중단 통보로 나머지 예산은 집행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기림비는 모형만 제작된 채 중단됐다.정 의원은 또 화해·치유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위안부 피해 기록이 축소·왜곡됐다고 지적했다.여가부가 기존에 운영해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E-역사관" 홈페이지 내용을 재단 홈페이지에 옮기는 과정에서 일본군 위안부의 정의와 피해 사실을 의도적으로 누락했다는 것이다. 여 가부 홈페이지에는 "일본군 위안부"라고 사용된 20개 단어를 재단 홈페이지에는 13차례에 걸쳐 "일본군"을 뺀 "위안부"나 "피해자"라고만 기록했다. 또 위안부 정의를 "일본군의 성노예 생활을 강요당한 여성"에서 "일본군에 의해 지속적으로 성폭력을 당한 여성"으로 바꿨다. 위안부 피해 주요 사건 설명과 사진도 게시하지 않았다.여가부는 현재 재단 홈페이지에서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정의 부분을 다시 "준비중"이라고 처리해놓은 상태다.여 가부는 기림비 제작 사업에 관해 "한·일 합의 이행을 의한 화해·치유재단 설립에 따라 기림비 사업을 정부에서 직접 할지, 재단 사업과 연계할지 검토하기 위해 잠정 중단한 것일 뿐"이라며 "조속한 시일 내 다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또 위안부 기록을 축소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재단 홈페이지는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니라 이사진 의견을 반영해 계속 수정·보완 중인 상태"라며 "위안부 기록을 의도적으로 축소·왜곡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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