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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는 지난해 상반기 정규직 직원 채용절차를 진행하다 사장이 합격자를 최종 확정하는 단계에서 인사위원회가 추천한 예비후보자 순위를 임의로 변경했다고 시인했다. 그러면서도 공사 측은 이 의원실에 “업무특성인 기술전문성과 전국사업장 운영을 감안해 대학·지역별 안배 등을 위해 과거부터 예비합격자 조정 제도를 운영해왔다”고 둘러댔다.더 큰 문제는 가스안전공사뿐 아니라 이번에 점검대상에 포함된 17개 공공기관 전체에서 다양한 채용 비리가 드러났다는 점이다.감사 결과 대한석탄공사는 구체적인 전형절차나 심사방법을 공개하지 않고 전형별 일정만 공고하는 식의 ‘깜깜이 채용’을 벌여왔다. 또 외부 전문가를 배제한 채 8명의 면접관이 실무·역량면접을 실시했는데, 이 가운데 1명만 면접심사표 평정내역의 종합의견란을 기술했다. 나머지 7명은 주관적 평가지만 합격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종합의견란은 공란으로 비워두고 점수표만 작성했다. 산업부는 “응시자에게 부여한 점수가 어떤 근거와 배경에서 산정한 것인지를 전혀 파악할 수 없도록 심사표를 작성했다”고 지적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도 내부 직원들만 면접관으로 배정해 실무·임원면접을 시행했고, 한국세라믹기술원은 필요시에만 외부 전문가를 면접관으로 참여시키는 면접전형을 운용했다가 산업부로부터 각각 개선요구를 받았다.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2013년 하반기 채용계획을 수립해 일반직 기계·수송 1명, 전산·정보 2명, 전문 계약직 법무 1명, 홍보 1명, 청년인턴 20명 등 총 25명을 선발했다. 이 과정에서 서류전형 심사기준을 마련하지 않고 자체 직원들로 구성된 전형위원회를 꾸려 위원들 간 협의를 통해 서류전형 합격자를 골라냈다.채용절차 진행 중 합격기준이 달라진 사례도 있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계약직·청년인턴을 채용하면서 서류전형 완료 후 면접대상자 선정기준을 당초 채용인원 2~3배수(2013년 전문계약직)와 채용인원 4~5배수(2014년 비서직)에서 서류전형 점수 80점 이상으로 변경했다. 이후 면접대상자는 2013년 전문계약직 선발 시 9명에서 10명으로, 2014년 비서직 채용 시 5명에서 8명으로 늘어났다. 당초 채용계획에 나온 선정기준을 적용할 경우 불합격했을 지원자들이 최종 합격하게 된 것이다.한국디자인진흥원은 4개 분야에서 각 1명씩 채용하기로 발표했다가 선정기준을 변경해 1개 분야는 아예 뽑지 않고, 3개 분야에서 4명을 합격시켰다가 구설에 올랐다. 한국전력기술도 2014년도 경력사원 채용 때 최종합격자를 결정하는 인사위원회에서 적격인력이 없는 내환경분야는 최종합격자가 없는 것으로 의결한 반면 내진기술분야와 인간공학분야의 최종합격자는 1명에서 2명으로 분야별로 증원했다.고위 간부 채용에서도 부적절한 행위가 드러났다. 한국석유공사의 경우 석유개발연구원장과 인사고문 등 해외 전문인력을 채용하면서 일반적인 공사 임원 급여 수준을 초과하는 채용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면서도 이사회 승인이나 별도 검토위원회 상정 등을 거치지 않고 내부 결재로만 처리했다. 산업부는 “특수한 상황의 전문인력 채용에 대해 객관적인 검토 절차와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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