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833099점
2위 인공지능 4604080점
3위 지존의보스 4587311점
4위 거이타 4343445점
5위 꼬르륵 2944530점
6위 몽고실 2762695점
7위 마스터즈 2670970점
8위 스타플래티나 2547290점
9위 이피엘대장 2525062점
10위 참이슬 2344190점

요약하면,최강희 감독은 축협에 의해 "억지로" 대표팀을 떠맡음. 당연히 하기 싫어했다고 함.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대표팀을 대충대충 운영함.전술도 제대로 안짜줌. 상대 분석도 제대로 안됨. 아무리 하기 싫었다곤 하나 대표팀을 건성건성 대충 운영함.전에 데풋에서 나온 구자철, 손흥민 말을 빌리면 선수들이 불안해서 직접 전술을 짜왔다고 함. (이청용도 언급)특히 막내였던 손흥민까지 직접 상대를 분석하고 공부를 해와서 동료들에게 자기 전술 어떠냐고 의견을 냄. ㅋㅋ ㄷㄷㄷ결국 가장 참을성이 부족한(?) 기성용이 참다 참다 폭발하면서 갈등이 생기고 비공개가 아닌 공개 SNS에다 최강희 감독을 저격.만약 이때 기성용이 어리숙하게 SNS로 저격하지 않고 차라리 모든 내용 까발려 버렸으면 적어도 혼자 덤터기 쓰는 일은 없었을거라는게 기자들 의견.서호정 기자 취재 결과 당시 해외파 vs 국내파 갈라진것도 전혀 없었고, 심지어 다 서로 서로 친했음.SNS 사건때 이동국도 "원래는 그런애가 아닌데" 라면서 기성용 쉴드쳐줄 정도. 서로 친하기도 했고.즉, 당시 갈등의 발단은 처음부터 선수와 선수가 아니라 감독과 선수였음.서형욱 칼럼, 데풋 펌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42603 LIMPACT TV 홈쇼핑 리즈 시절 2016.10.02 47 0
42602 LIMPACT 힐러리 vs 트럼프 토론 한국부분 주한미군 문제 트럼프: 한국이 방위비 더내야함, 북한핵문제는 중국이 해결해야함 힐러리: 한미동맹은 중요하며 방위비 인상은 없을것 한미 FTA 문제 힐러리: 그... 2016.10.02 6 0
42601 LIMPACT 해경 섬광탄에 중국어선 3명사망 ? 2016.10.02 17 0
42600 미연시다운족 정청래 전의원 트윗 - 나는 휠체어를 타지 않았다 ??공개 장소 단식 24일Vs비공개 장소 단식 6일째?? 1 2016.10.02 12 0
42599 서찬혁 포켓볼의 묘미 2016.10.02 59 0
42598 크로스킬즈 아이언맨 근황 2016.10.02 26 0
42597 장뤽고다르 골반을 드러내라 2016.10.02 53 0
42596 디트리히1 걷지못하는 자녀에게 걷는기분을 선물한 부모님들 하반신 마비가 있는 자녀에게 걷는 느낌을 선물해주고 싶던 부모님들이 자신과 함께 걸을수 있는 신발을 제작해서 간접적으로라도 걷는 느낌 기분을 자녀들에게 ... 2016.10.02 16 0
42595 악의와비극 차 안 빌려주면 ? 2016.10.02 23 0
42594 에덴동산 모델 지망 여고생들 2016.10.02 74 0
42593 킨다마 교과서 개소리 원탑 네 다음 도원결의 2016.10.02 27 0
42592 손노리 과식해서 누운거아닌가요 ?.jpg 28일째인 사람도 앉아있는데 5일하고 드러누움 2016.10.02 47 0
42591 루강 택시에 탄 스시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 택시임 2016.10.02 79 0
» LIMPACT 이청용, 구자철, 손흥민 인터뷰로 본 최강희 감독과의 일화.jpg 요약하면,최강희 감독은 축협에 의해 "억지로" 대표팀을 떠맡음. 당연히 하기 싫어했다고 함.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대표팀을 대충대충 운영함.전술도 제대로 안... 2016.10.02 52 0
42589 위거 에릭남 성추행하는 라미란 2016.10.02 43 0
42588 에덴동산 결혼기념일을 깜빡한 남편 2016.10.02 43 0
42587 새타령 내 여자 이상형으로 떡대녀 vs 초딩녀 1 2016.10.02 71 0
42586 쇼크미 성소 최근 모습 2016.10.02 27 0
42585 루강 트럼프의 위엄 창간 이래로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비방하지않고 중립을 지켜온 신문사 usa 투데이. 그런데 트럼프의 병신미에 빡쳐서 전통을 깨고 트럼프 뽑지 말아야 할 이... 2016.10.02 37 0
42584 소고기짜장 여자가 모텔비 내기 싫은 이유 2016.10.02 88 0
42583 위거 여고생들아 47살 남자 어때? 2016.10.02 42 0
42582 엘다 강남역 탐앤탐스 근황 1 2016.10.02 58 0
42581 손노리 공부 어중간한 애들아 부탁이다 2016.10.02 26 0
42580 쇼크미 1970년대까지 남한에 생존했던 맹수 2016.10.02 50 0
42579 디트리히1 두 번 다시 못 볼 무한도전 전설의 박반장 특집 2016.10.02 41 0
42578 엘다 삼성전자 미국에서 대규모 집단 소송 2016.10.02 21 0
42577 뿌우맨 람보르기니 센테나리오 한국 반입 2016.10.02 43 0
42576 깡해 버스녀 가슴움켜쥔 할머니 2016.10.02 56 0
42575 GREY 누구든지 시비를 거는데는 그럴듯한 계획이 있다 2016.10.02 27 0
42574 GREY 천조국 여자교도소 풍경 2016.10.02 60 0
42573 벛꽃 오사카 시장스시 가지마세요 2016.10.02 40 0
42572 풀쌀롱전영록 현대 미술의 실태 2016.10.02 28 0
42571 LIMPACT 생활속 민폐녀 2016.10.02 51 0
42570 에덴동산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젝스키스 팬들 2016.10.02 26 0
42569 스네이크에크 노약자석의 최대 난제 2016.10.02 25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697 698 699 700 701 702 703 704 705 706 ... 1919 Next ›
/ 1919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