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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매 악화·리콜 수사 등 곳곳 악재 / 노조 파업 인한 생산 손실도 3조 넘어 / 3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최저’ 우려원본보기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현대·기아자동차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국내 판매 실적 악화에다 리콜과 관련한 검찰 수사 등 악재가 곳곳에 잠복해 있다. 어렵게 2차 잠정합의안을 만든 임금협상안도 14일 노조 찬반 투표를 앞두고 있지만 이미 파업으로 인한 생산 손실이 3조원을 넘어선 상황이다.13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올해 현대·기아차 글로벌 판매량은 1998년 이후 18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도 2011년 10.3%에서 올 상반기 6%선으로 5년간 반 토막이 났다. 현대·기아차는 27일쯤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데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라 회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전 분기를 통틀어 가장 저조한 실적이 예상된다.원본보기이미 증권가에선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25.3%나 줄어든 1조1232억원에 불과할 것이란 전망까지 나온 상태다. 현대차 분기별 영업이익은 2012년 2분기 2조5372억원으로 정점을 찍은 후 계속 하향세다.연초 정몽구 회장이 ‘813만대’로 제시한 올해 글로벌 판매 목표 달성도 어려워진 상황이다. 현대·기아차는 올 들어 9월까지 국내외에서 562만1910대(현대 347만9326대, 기아 214만2584대)를 팔았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줄어든 수치다. 만약 올해 판매가 전년보다 줄어든다면 이는 1998년 외환위기 이후 18년 만에 맞는 ‘역성장’이다. 현대·기아차의 부진은 결국 국내외 여건 악화 탓이 제일 크다. 해외에선 러시아와 브라질 등 석유자원에 의존하는 신흥시장 침체가 지속되고 미국과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는 일본 자동차업계가 엔저를 기반으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또 세계 최대 시장으로 급부상한 중국에선 현지 토종업체 저가 공세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국내에서는 하반기 들어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가 종료되면서 내수 판매가 줄어들고 노조의 24차례 파업, 12차례 특근 거부 등에 따른 생산차질까지 겹쳐 위기가 심화됐다. 노사는 1차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조의 거부 이후 지난 12일 27차 협상에서 2차 잠정합의안을 만들었다. ‘기본급 7만2000원 인상(기존 개인연금 1만원 기본급 전환 포함), 성과급 및 격려금 350% + 330만원, 전통시장 상품권 50만원, 주식 10주 지급’ 등이 골자다. 현대차 관계자는 “18년 만의 첫 판매량 감소와 영업이익률 하락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최근 미국에 상륙한 제네시스 EQ900과 조만간 선보일 신형 그랜저 등 중소형차에 비해 수익성이 훨씬 높은 고급차 중심의 판로 개척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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