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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인 어록] 2010/04/21 - "현재 집값은 어깻죽지 정도까지 내려왔지만, 발바닥까지 내려갈 일을 걱정해야 할 상황" 2013/04/02 - "지금 상태로 가서는 5년 동안 집값 오를 가능성은 거의 없다." 2013/07/01 - "내가 보기에 올 하반기 이후 최소 수 년 간의 집값 추락은 불가피해 보인다." 2015/03/18 - "올해 안에 집 사면 바가지 쓸 수도"2016/10/14 - "지금 집값은 거품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김현정> 선대인경제연구소 선대인 소장님도 나와 계시죠? ◆ 선대인; 네, 안녕하십니까? ◇ 김현정; 안녕하세요. 먼저 상황에 대한 진단부터 해 보겠습니다. 지금의 이 아파트 상승세, 집값 상승세를 이상과열로 봐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정상적인 상승과정의 하나로 볼 수 있는 것인가, 먼저 선 소장님, 선대인 소장님. 어떻게 판단하세요? ◆ 선대인; 당연히 비정상적인 과열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앞에서 진행자 분께서도 미리 말씀을 하셨지만 지금 한국경제가 좋은 상황이 아닙니다. 우리 주력 기업들이 힘을 못 쓰고 있고요. 가계소득도 늘어난 게 아니고. 인구가 늘어나기보다는 내년부터는 줄어들 가능성이 되게 높아지고 있는데, 생산가능 인구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지금 예년에 비해서 두 배 이상 가계부채가 폭증하면서 집값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 김현정> 가계부채가 폭증하면서 집값이 올라간다는 얘기는, 그러니까 대출받아 산다는 얘기죠?◆ 선대인> 그래서 빚내서 집을 사니까 가계대출 그중에서도 주택담보대출이 엄청 올라가는 거죠. 예를 들면 2014년까지 보통 가계부채가 한 60조 원 늘어났는데, 지난해의 경우에는 예년에 비해서 160조 원 정도 늘어났거든요. 올해도 지금까지 추세를 보면 거의 거기에 버금가는 정도로 부채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사실 굉장히 과도한 빚을 내서 집을 사고 있는 거죠. ◇ 김현정; 한마디로 말해서 이것은 이상과열 현상이다, 정상적이지 않다, 거품이다... 이런 말씀이시군요. ◆ 선대인; 네. 이럴 경우 거품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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