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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에 대해 누리꾼들이 회의감을 느낀다는 오늘자?기사 제목이다.실제로 페이스북을 찾아보니 관련기사 댓글중 간간히 악법이라는 댓글이 보인다. 이것은 기사 내용이다. 선생님이 학부모로부터 케잌 비누등을 선물받아 학생들과 나누어 먹었다가 김영란 법에 걸렸다고한다. 언뜻 보면 정말 각박해보인다. 하지만 우리는 현명한 누리꾼이니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자.사회 심리학의 전제는 인간의 상호교류다. 즉 내가 주면 상대방도 그에 상응하는걸 줘야한다. 선생님도 인간이기에?아무리 사소해도?일단 받으면 그 학부모 자식한테 무의식적으로 더욱 관심을 주기 마련이다. 잘사는 학부모라면 몰라도 정말 가난한 학부모라면 저런 사소한 것도 주는게 어려워 차별??? 생기게된다. 가난한 부모 입장에선 가슴이 찢어지게 마음?아프다.어떤사람은 어차피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었지 않느냐 하고 반문할 수 있다. 위험한 생각이다. 애들한테 주려면 선생님이 아니라 해당 학급에 직접 돌리면 그만이다. 또한 특정부모가 아니라 학부모들 모두가 모아서 줘야한다. 학생들에게 돌렸든 선생이 전부 먹었든지간에, 일단 받으면 신경이 쓰이게된다. 모든 학생에게 평등해야할 선생님들은 공과 사는 철저히 구분하여야 한다.학생들이 돈을 모아 선생님께 가르침의 은혜에 대해 보답하는 것도 막아야하나? 물론이다. 주로 이런 선물은 그 반의 한학생에의해 주도되기 마련이다. 대부분의 학생은 부담이되지 않지만 어떤 학생에게는 큰 부담이되기도한다. 주고싶어서 주는게 선물인데 어떤이이겐 강요가 되는 것이다. 대학교 졸업생들이나 교수님들에게 스승의날등에 돈걷어서 선물주는거 생각하면된다. 이것 말고도 심리학에는 미끄러지기 쉬운 경사, 깨진 유리창 이라는 이론이 있다. 내용 요약하면 "사소한게 나중엔 커지게된다."이다. 국가공무원법에는 청렴의 의무가 명시되어있다. 공무원이 처음엔 감사의미 차원에서 사소한걸 받게되면 은연중 다음에도 바라게된다.아무튼 내생각엔 선생님이라면 학부모에게 무언가를 받아야할 이유가 정말 하나도 없다. 조선시대 서당도 아니고?내 세금 걷어서 월급주는데 왜 또 내돈으로 무언가를 줘야하나? 마지막으로 나는 김영란법 취지가 "모든공무원들의 부정부패를 뿌리뽑자"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다... 기자의 생각이 맞는지 나의 생각이 맞는지는 이글 읽는 당신의 몫이다... 인용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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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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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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