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833099점
2위 인공지능 4605080점
3위 지존의보스 4533811점
4위 거이타 4366330점
5위 꼬르륵 2957530점
6위 몽고실 2761195점
7위 마스터즈 2673470점
8위 스타플래티나 2592290점
9위 이피엘대장 2497062점
10위 참이슬 2308635점
조회 수 9 추천 수 0 댓글 0

김영란법에 대해 누리꾼들이 회의감을 느낀다는 오늘자?기사 제목이다.실제로 페이스북을 찾아보니 관련기사 댓글중 간간히 악법이라는 댓글이 보인다. 이것은 기사 내용이다. 선생님이 학부모로부터 케잌 비누등을 선물받아 학생들과 나누어 먹었다가 김영란 법에 걸렸다고한다. 언뜻 보면 정말 각박해보인다. 하지만 우리는 현명한 누리꾼이니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자.사회 심리학의 전제는 인간의 상호교류다. 즉 내가 주면 상대방도 그에 상응하는걸 줘야한다. 선생님도 인간이기에?아무리 사소해도?일단 받으면 그 학부모 자식한테 무의식적으로 더욱 관심을 주기 마련이다. 잘사는 학부모라면 몰라도 정말 가난한 학부모라면 저런 사소한 것도 주는게 어려워 차별??? 생기게된다. 가난한 부모 입장에선 가슴이 찢어지게 마음?아프다.어떤사람은 어차피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었지 않느냐 하고 반문할 수 있다. 위험한 생각이다. 애들한테 주려면 선생님이 아니라 해당 학급에 직접 돌리면 그만이다. 또한 특정부모가 아니라 학부모들 모두가 모아서 줘야한다. 학생들에게 돌렸든 선생이 전부 먹었든지간에, 일단 받으면 신경이 쓰이게된다. 모든 학생에게 평등해야할 선생님들은 공과 사는 철저히 구분하여야 한다.학생들이 돈을 모아 선생님께 가르침의 은혜에 대해 보답하는 것도 막아야하나? 물론이다. 주로 이런 선물은 그 반의 한학생에의해 주도되기 마련이다. 대부분의 학생은 부담이되지 않지만 어떤 학생에게는 큰 부담이되기도한다. 주고싶어서 주는게 선물인데 어떤이이겐 강요가 되는 것이다. 대학교 졸업생들이나 교수님들에게 스승의날등에 돈걷어서 선물주는거 생각하면된다. 이것 말고도 심리학에는 미끄러지기 쉬운 경사, 깨진 유리창 이라는 이론이 있다. 내용 요약하면 "사소한게 나중엔 커지게된다."이다. 국가공무원법에는 청렴의 의무가 명시되어있다. 공무원이 처음엔 감사의미 차원에서 사소한걸 받게되면 은연중 다음에도 바라게된다.아무튼 내생각엔 선생님이라면 학부모에게 무언가를 받아야할 이유가 정말 하나도 없다. 조선시대 서당도 아니고?내 세금 걷어서 월급주는데 왜 또 내돈으로 무언가를 줘야하나? 마지막으로 나는 김영란법 취지가 "모든공무원들의 부정부패를 뿌리뽑자"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다... 기자의 생각이 맞는지 나의 생각이 맞는지는 이글 읽는 당신의 몫이다... 인용 기사 :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44826 중력파발견 표창원 "경찰 특진제보다 불공평한 소방관 특진제" 2016.10.28 5 0
44825 이스나원 목사 불륜으로 유명해진 교회 페북 2016.10.28 11 0
44824 강왈왈 헬클라시코 2016.10.28 8 0
44823 찌질이방법단 캄보디아 경찰, 미성년 소녀 8명 성적 강탈 혐의로 한국인 목사 체포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1020_0014464285&cID=10101&pID=10100?피해자들은 11세부터 16세에 걸쳐 있다.?경찰의 조사... 2016.10.28 8 0
44822 황토목팬션 최순실딸에게 F학점줘서 짤린 지도교수님 집안 ?독립운동가 함석헌님의 손녀딸 2016.10.28 9 0
44821 하루스3 스칼렛 조한선 근황 2016.10.28 14 0
» 황토목팬션 김영란법 때문에 각박해진 우리 사회. 2016.10.28 9 0
44819 스네이크에크 사설 렉카의 바가지 ??? 2016.10.28 13 0
44818 나를밟고가라 어느 조선족 근로자의 드론으로 사진찍기 2016.10.28 9 0
44817 zero 이경규 강호동의 새예능 한끼줍쇼 에서 멘탈이 붕괴된 이경규 2016.10.28 10 0
44816 에덴동산 해군대장 손나은 2016.10.28 12 0
44815 절묘한운빨 헬클라시코 2016.10.28 8 0
44814 설사의속도 오타쿠 레전드 망상 2016.10.28 15 0
44813 JENGA 업소녀의 보안정신 2016.10.28 25 0
44812 소고기짜장 옥상에서 투신자살한 넷마블 직원 ???그리고 마지막 카톡이라네요? 2016.10.28 13 0
44811 중력파발견 학교 폭력 피해자 2016.10.28 11 0
44810 벛꽃 월급 390만원 - 외국인 노동자 2016.10.28 20 0
44809 에덴동산 실존했던 소드 마스터 ? 잭 처칠 ?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영국의 장교 ? 이 사진으로 존나 유명한 소드마스터. ? ? 칼을 들고 나가지 않는 장교는 모두 복장 불량이다"any officer wh... 2016.10.28 16 0
44808 나야냐비 강동원과 장예원 2016.10.28 18 0
44807 새타령 예쁜 탈북녀 ? 2016.10.28 19 0
44806 하루스 16년 전 송강호 2016.10.28 10 0
44805 스네이크에크 저격용 소총 ? 2016.10.28 15 0
44804 얼룩말엉덩이 할로윈 등불 ? 2016.10.28 13 0
44803 nayana77 뻔뻔한 불법 주차 ? 2016.10.28 16 0
44802 GREY 서번트신드롬 천재 화가가 그린 서울 ? ? ? ? ? ? ? ? ? ? ? ? ? 응 LG광고야 ? 한번 보고 그걸 그려내는 능력.. 멋있다 ? 2016.10.28 12 0
44801 하루스 스압)무한도전 상황극 스위칭 플레이 ???????? 도대체 스위칭을 몇번을 하는지 ㅋㅋㅋㅋ 2016.10.28 12 0
44800 뿌우맨 바구니를 읽는 방법 2016.10.28 12 0
44799 절묘한운빨 시대를 앞서간 영웅 2016.10.28 14 0
44798 새타령 한국과 일본에만 존재하는 희귀 혈액형 CIS-AB형A형과 B형 인자가 분리되어 있지 않고 하나의 염색체 안에 들어있는 특이한 AB형.cis-AB형과 O형 사이에서 낳은 자식들은 각각 50% 확률로 AB형과 O형이... 2016.10.28 15 0
44797 소고기짜장 억울한 기레기 ? 2016.10.28 17 0
44796 루강 강제로 철벽녀만드는 아버지 ? 2016.10.28 24 0
44795 깡해 유재석에게 속마음을 들켜버린 유병재 (스압) 2016.10.28 17 0
44794 킨다마 실제 요리를 미니어처로 만드는 장인 ? 2016.10.28 12 0
44793 문폴로 추사랑 근황 ? 2016.10.28 16 0
44792 중력파발견 요즘 슬슬 보이는 여자패션 ? 2016.10.28 17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 1926 Next ›
/ 1926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