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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해경정 침몰 사건 한달째 표류…중국측 결과 통보없어중국, 대북 초강경 제재에 반대 입장 재차 표명(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중국은 한국 해양 경찰이 지난 1일 불법 조업 중인 중국 어선에 자위권을 발동해 기관총을 발사한 것에 대해 강한 불만을 피력했다.그러나 중국은 지난달 발생한 중국 어선에 의한 한국 해경정 침몰 사건에 대해 별다른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어 한국을 비난할 입장이 못 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 브리핑에서 불법 조업 중인 중국 어선의 강한 저항에 한국이 처음으로 공용 화기를 사용한 것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묻자 "중국은 한국 측의 무력을 사용한 폭력적인 법 집행 행위에 대해 강하게 불만을 표시한다"고 밝혔다.화춘잉 대변인은 "우리는 폭력적인 법 집행의 문제에 대해 한국 측에 대해 여러 차례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면서 "복잡한 해양 상황에서 어선에 살상력이 강한 무기를 사용하는 것은 인명피해와 재산 손실을 야기하기 쉽기 때문이다"고 말했다.그는 "우리는 다시 한 번 한국 측이 법 집행 과정에서 자제를 유지하고 법 집행 행위를 규범화하며 중국 어부들을 위협하는 어떠한 과격한 수단도 채택해선 안 된다고 촉구한다"면서 "중국 어부의 안전과 합법적인 권익은 절실히 보장해야 하며 중국도 여러 차례 유관 부문이 중국 어민의 조업 관리 및 단속을 철저히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고 주장했다.화춘잉 대변인은 "우리는 한국 측이 중국과 소통과 협조를 강화하고 중한 어업 협력 중 나타난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국 해양 경찰은 지난 1일 오후 6시 47분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남서방 91km 해역에서 중국어선 나포작전 중 M60 기관총 600∼700발을 발사했다. 한국 해경이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작전 중 처음으로 공용화기를 사용한 것으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해 인천으로 압송하던 중 주변의 중국어선 30여척이 강렬히 저항한 데 따른 자위적 조치였다. 아울러 한국 해경은 지난달 7일 인천 소청도 해역에서 인천해경 고속단정을 들이받아 침몰시킨 중국어선의 관련 자료를 중국 당국에 넘겼으나 한 달여가 돼가는데도 중국 측은 별다른 진전이 없다는 답변만 되풀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중국은 지난 1일 서울에서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가 회동해 대북 제재에 논의한 것과 관련해 초강경 제재에 대한 반대 입장을 재차 표명했다.화춘잉 대변인은 "유엔 안보리가 현재 대북 문제 논의를 진행하고 있고 우리는 이미 여러 차례 유관 당사국에 맹목적인 제재와 압력은 근본적으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사실상 유엔 안보리 2270 결의안에 6자 회담 재개 요구 및 정치와 외교 방식로 동북아 정세를 완화하는 중요한 내용이 들어있다"면서 "우리는 이것이 북핵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라고 보며 당사국들이 6자 회담 재개를 포함해 전면적이고 완전하게 유엔 결의안을 집행하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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