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633319점
2위 인공지능 4061230점
3위 지존의보스 3774657점
4위 거이타 2847015점
5위 하피 2637387점
6위 꼬르륵 2305503점
7위 따저스승리 2288275점
8위 무조건닥공 2287411점
9위 스타플래티나 2255763점
10위 마스터즈 2142035점
단일배너

지난 9월 29일 미르재단 노동조합은 몇몇 기자들에게 이메일로 성명서를 보냈다. 노조는 “직원들은 재단의 목적에 자긍심을 갖고 사업에 임했다. 재단 직원들을 정치권과 연관 짓는 건 인격모독”이라고 강하게 항의했다. 미르재단 직원들은 각종 의혹이 불거지던 9월 초에 노동조합을 결성했다. 노조 관계자들은 8일 “언론을 통해 최순실과 차은택 이름을 처음 접했다. 그 전까지 존재도 모르는 사람이었다”고 강조했다.‘최순실 컴퍼니’(최씨가 주도했거나 소유·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회사들)의 직원들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언론보도를 통해 자신이 다니는 회사가 최순실(60·구속)씨와 연관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최씨의 최측극인 차은택(47)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이 사실상 설립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미르재단의 전직 직원은 “직원들이 이미 ‘국민의 걸레’가 돼버렸다. 미르재단에 다닌다고 죄인 취급을 받아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그는 “직원들은 비선실세니 최순실이니 하는 말을 들어본 적도 없다”고 했다.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최씨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했다는 정황들이 드러나면서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실망감도 크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근무했다는 A씨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문화융성이니 창조경제니 하는 단어들이 처음부터 썩 와 닿았던 것은 아니다. 다만 정부의 중장기 비전이나 전략방향은 모호할 수밖에 없다고 믿었다. 그 헛소리를 포장하고 좋은 뜻의 사업으로 세워가고자 했던 수많은 사람의 노력은 누가 보상해주는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얼기설기 짜놓은 판때기여서 (사업 방향이) 모호했다는 게 너무 슬프다”고 했다.차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의 ‘대부’로 알려진 송성각(58)씨는 콘텐츠진흥원장을 지냈다. 콘텐츠진흥원은 송씨가 원장에 취임한 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창조융합벨트사업 관련 예산으로 900억원 이상을 지원받았다. 이것도 특혜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최씨 일가와 친분이 있던 스포츠스타나 연예인들도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씨의 조카 장시호(37·장유연에서 개명)씨가 설립을 주도한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서 전무이사를 맡았던 빙상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39)씨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장씨를 모른다”고 말했다가 “친분 관계는 있지만 (특혜 의혹은) 억울하다”고 말을 바꾸기도 했다. 이 센터는 지난 1년간 정부로부터 6억7000만원을 지원받았다. 장씨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연예인들은 각종 특혜 시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인기글 銀洞 청문회를 본 야갤놈 드립 new 2016.12.09 11 0
인기글 미연시다운족 여고생 군부대 위문공연 논란 new 2016.12.09 16 0
인기글 서찬혁 마리텔 몰락의 시작 new 2016.12.09 11 0
인기글 GREY 영국 언론이 본 박근혜 new 2016.12.09 21 0
인기글 악의와비극 안민석의 나이 공격 new 2016.12.09 38 0
46946 얼룩말엉덩이 그랜져 IG 실물사진 2016.11.09 76 0
46945 LIMPACT 이재명, 김무성에게 폭력 휘둘러 ?팩트폭력 2016.11.09 22 0
46944 얼룩말엉덩이 버스 기사 어리둥절 2016.11.09 28 0
46943 銀洞 고추 간지러움 참기 대회 흑 승 2016.11.09 36 0
46942 설사의속도 북원여고 학생들이 올린 대자보, 그리고 선생님의 답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대해 고등학생들도 대자보를 올려 비판했다. 선생님들은 훈훈한 답글로 답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북원여... 2016.11.09 37 0
46941 문폴로 다크템플러 2016.11.09 30 0
46940 Dsus4 108년 묵은 소원 이전 컵스 마지막 우승 두 달 전(1908년 8월)출생리글리 필드에서 3km 떨어진 곳에서 성장 고등학생 때부터 컵스 팬 우승 소감을 묻자 원하는 것은 모두 이뤘다.... 2016.11.09 26 0
46939 nayana77 아보카도로 그린 그림들 2016.11.09 22 0
46938 銀洞 모슬렁 모슬렁 음식 냄새 맡고 주변을 어슬렁 어슬렁 2016.11.09 35 0
46937 스네이크에크 2006년 전여옥의 일침 2016.11.09 24 0
46936 나를밟고가라 그 분의 심기를 건들지 말라 ?패러디 하는데 캐릭터 성격에 부들 부??? 대던 새누리???다른 캐릭터들은 이름부터가 공격적???정성호는 당선이후 활동에 큰 지장있는건 아니지만 묘사는 확연... 2016.11.09 30 0
46935 nayana77 내 딸이 위안부였어도 일본 용서 2016.11.09 30 0
46934 미연시다운족 CJ 탄압은 변호인 때문? 2016.11.09 16 0
46933 손노리 푼수현 벌크업 시절 2016.11.09 41 0
46932 Dsus4 ???: 오빠! 한국 지금 난리났대! ㅋㅋㅋ 씨팔 그러던지 말던지 2016.11.09 44 0
46931 Cross_X 의혹 확산이 도를 지나치면 2016.11.09 27 0
46930 JENGA [단독] 이홍기♥한보름, 소문이 진짜됐네...알콩달콩 열애 중 복수의 연예관계자는 9일 OSEN에 이같이 밝히며 최근 이홍기와 한보름이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이어 "절친 사이이던 두 사람이 ... 2016.11.09 36 0
46929 중력파발견 남한산성 불법 노점상의 패기 노점상1노점상2옆에서 막걸리 마시던 아저씨가 기자한테이런데도 산성관리소 차량은 노점을 못 본 척 지나가 버립니다.현재 성업중인 노점은 모두 7곳 2016.11.09 30 0
46928 zero SBS Sports 홍재경 아나운서 2016.11.09 50 0
» 위거 "국민의 걸레’가 됐다” 최순실 컴퍼니 직원들 호소 지난 9월 29일 미르재단 노동조합은 몇몇 기자들에게 이메일로 성명서를 보냈다. 노조는 “직원들은 재단의 목적에 자긍심을 갖고 사업에 임했다. 재단 직원들을 ... 2016.11.09 45 0
46926 하루스 포장 테이프로 그린 그림 ? ? ? ? ? ? ? ? ? ? ? ? ? ? ? ? ? ? ? 2016.11.09 21 0
46925 벛꽃 박근혜 최태민 관계의 증인 ? 2016.11.09 35 0
46924 위거 정치인 유시민과 방송인 유시민 ???????????????? 2016.11.09 27 0
46923 손노리 쌍둥이 연예인 모음 2016.11.09 44 0
46922 깡해 친구가 의사임 맥주홀 2016.11.09 51 0
46921 나라야_ 예상했던 그림 2016.11.09 47 0
46920 장뤽고다르 분노한 김준현 두번연속 한입만 걸려서 우울한 김준현을 약올리는데 맛들린 문세윤 정의구현 그러나 아랑곳 하지 않고 한번 더 놀리는 문선생 촬영 끝났으니 계란말이 하나라도... 2016.11.09 35 0
46919 에덴동산 재미로 보는 라디오스타 MC 서열 ? 2016.11.09 34 0
46918 뿌우맨 이화여대 신입생 "김주하·힐러리 닮고파!" 이화여대 신입생이 가장 닮고 싶은 여성 인사로 "방송인 김주하 씨"와 "힐러리 클린턴"을 뽑았다고 4일 이화리더십개발원(원장 함인희)이 밝혔다.설문에 응한 18... 2016.11.09 28 0
46917 디트리히1 고난의 길... ? 뙁뙁뙁!!! 2016.11.09 33 0
46916 육군원수롬멜 남자들이 착각하는 매너 ? ? 2016.11.09 38 0
46915 이스나원 30대들이 결혼 안하는 이유 2016.11.09 59 0
46914 하루스 엄마 생각난 유민상 평소 딸이 먹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서 보낸 김민경 어머니 그걸 보고 눈물샘 터진 민경장군 ? 2016.11.09 35 0
46913 LIMPACT 개 돼지 인증하는 법 ? 2016.11.09 32 0
46912 위거 엄정화에게 돌직구 날리는 문소리 ? 2016.11.09 57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 1441 Next ›
/ 1441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