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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유덕화 601064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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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거이타 4989645점
4위 인공지능 4789080점
5위 꼬르륵 3267970점
6위 몽고실 3229550점
7위 스타플래티나 3030250점
8위 마스터즈 2894470점
9위 킹죠지 2772975점
10위 이피엘대장 277019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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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수유역 근방에서 술먹었거든.. 근데 진짜 조온나 추Ÿm음.. 일주일 좀 더됫을껀데.. 개씨팔..씨팔 1시넘어서 수유에서 택시잡는데   진짜 오지게 안잡히드라..씨팔새끼들 승차거부 좃나게함.. 택시 잡다보면 조금씩 움직이잔아.. 가다보니깐 편의점도 있길래 따뜻한 커피도 사먹고나옴..   계속 움직이는데 내뒤에 빨간 전구 몇개 달려있는 엄청 작은 술집? 같은게 보이더라.. 맥주.양주.커피 라고 써있고..   그때 생각하면 정말 왜들어갔는진 모르겠는데.. 정말 뭐에 홀린것마냥 그냥 바로 문열고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꽁꽁 얼었던 몸이 사르르 녹더라.. 리얼 그날 존나 추Ÿm음.   그 안에 모든 조명 자체가 빨간색이다.. 어두운 빨간색 뭔지알지? 술먹고가면 이국주도 ㅍㅌㅊ여자로 보이는 그런조명임   테이블은 2개가있엇고 안에는 존나늙은 틀딱할매1명이 누워서 티비보고있고 좋게쳐줘봐야 40대중반으로보이는 아줌마한명이 날 맞이하고 자리에앉힘.   그년이 맥주먹냐 양주먹냐 물어봄. 맥주는 5만원이라길래 바로 맥주 시키는데 내옆에 꼭붙어 앉아서 술도 따라주더라 ㅋㅋ   그때생각은 그냥 술이나따르고 말동무 해주는 접대부정도인줄알았는데 맥주 두세병쯤 까니깐 내허벅지 존나만지고 찌찌좀만져줄까? 하면서 만지드라 씨발..   뭐 거절은 안했는데 나도 술기운올라서 어깨동무하고 자연스럽게 그년 가슴팍 사이에 손 꽂아넣고 꼭지 어루만짐. 거부도 절대안함..   이때부터 드는 생각이 섹스 가능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진짜 술먹으면 보지만 달려있으면 쳐박거든..   그렇게 계속 서로 몸 쭈물럭 대는데.. 술 떨어지니깐 술 더시킬꺼냐고 물어봄. 당연히 OK 바로 더시킴.   그렇게 또 맥주 5병이 오고 여기부터는 진도를 뽑아야겟다 싶어서 그년 부라자도 뱃기고 스타킹도 뱃겨버리고 본격적으로 만지기 시작함.   근데이게.. 진짜 나이라는게 무서운거더라.. 40대후반정도의 나이였는데 허벅지살을 만지는게 마치 쭈글쭈글한 비니루봉투 만지는 느낌들엇음..   물론 그래도 좋다고 계속만짐.. 아니근데 이시발년이 존나 술고래인건지 맥주를 존나빨리마시더라.. 또 술떨어지니깐 술더시킬꺼냐고 물어봄   아직 관문이 하나 남았기에 맥주한번 더시킴..   맥주 오자마자 바로 그년 빤쓰 벗기고 보지에 손구락 넣고 별지랄 다햇다 진짜.. 그리곤 맥주 다먹어갈쯔음에   그년한테 2차도 나가냐고.. 근처 모텔가서 자자고 햇더니 안한댄다 씨발년!   여태 15만원치 맥주 먹는동안에는 존나 섹스할꺼처럼 말하더니 씨발년이 막상 섹스하자니깐 돌변해서 자기는 남편이있는여자고   자식만 세명딸린 여자라고 하더라 씨팔년이.. 내가진짜 존나빡쳐서 그럼 여긴 뭐하는데냐고. 시발 왜 맥주 5만원씩이나 받고 쳐파냐고   화나서 물으니깐 안해줘서 화낫냐면서 자기는 원래 섹스하는 여자 아니라고하더라..   그럼 내가 물이라도 빼달라고 하니깐 입으로는 안되고 손으로는 해준다함..   그래서 둘이같이 화장실가서 정말 ㅅ대딸만받고 찍 싸고 나옴. 진짜 존나후회된다 니들은가지마라 에미뒤진곳임 돈 존나아깝다 씨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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