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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노무현스러운’ 길 <여성신문> (2009-05-15) 김귀옥 / 한성대 교양학부 교수, 사회학 (전략)게다가 그곳(주:노무현 의원실)에서는 월급날이면 소위 ‘월급분배’ 사건이 일어났다. 누구나 중요한 일을 한다는 전제하에 각자의 월급을 회수하여 지위와 무방하게 가족 수가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은 월급을 주고, 가족 수가 적은 사람에게 더 적은 월급을 주었다. 운전기사의 월급이 가장 많았고, 당시 보좌관이었던 이광재 의원이 가장 적었던 것으로 기억한다.(후략)90도로 인사하는 남자분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운전기사래요..대통령하시기 전부터 운전기사 셨는데 청와대로 데려가서 쭉 함께 일하셨던 분이라네요..진심이 느껴지는 인사.. 노 전대통령이 밑에 사람들한테 어떻게 했는지 이사진만으로도 알수가있네요...얼마나 잘해주셨으면 ㅠㅠ ------------------------------------------------------------------------------------- 2. 이명박 국회의원 시절 비서를 지낸 김유찬씨의 책 <이명박 리포트> 중에서.. 하나 ‥비인격 리포트 7년간 그림자처럼 수행하던 운전기사, 모자란 전세금 200만원 꿔달라 요청에 "내일부터 그만 나오지" 가차없이 잘라 ▲10년간 모신 운전기사를 자른 이유는 전셋돈 200만원 때문 필자가 1998년 제2회 민선 구청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을 때의 이야기이다. 하루는 우연치 않게 거리에서 이명박 씨를 모시던 운전기사 이모 씨를 만나게 되었다. 당시 지루한 법정공방으로 심신이 지쳐 있던 때였다. 그리고 캠프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심적으로 부담이 컸을 때였다. 그러나 이 기사가 거리에서조차 반색을 하며 다가왔다. 우리는 지난 이야기나 나누고자 인근 사우나로 자리를 옮겼다. 사우나에서 좀처럼 입을 열지 않던 그가 서서히 입을 열었다.“김비!(당시 캠프에서는 나를 ‘김비’-김 비서관의 약칭-라고 불렀다)김비 기자회견하고 난 후 얼마 안 있어서 나도 잘렸어!” 나는 흠칫 놀라 그를 쳐다보았다. 혹여 나 때문에 불이익을 당한 것은 아닐까 걱정되었다. 그러나 다행히 나 때문은 아닌 듯했다. “왜 형님을 잘랐어요? 형님은 이 의원을 오랫동안 모셨잖아요?” 한참 정적이 흘렀다. 그의 눈에는 눈물이 글썽거렸다“내가 생활이 어려워서 이명박 의원에게 200만원만 꿔달라고 했어. 전세금이 올라 200만원을 갑자기 만들 길이 없었어! 바로 다음날부터 그만 나오라고 그러더라고. 그래도 성실하게 이 의원을 7년간이나 모셨는데….” "적십자비 많이 내자" 건의에 재떨이 날려 칼같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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