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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다 설명하기엔 스압이 되니 이번편은 돈스쿨의 논란에 대해서만 다루겠습니다.또한, 제가 사법고시가 존지 혹은 폐지되어야 한다는 말은 일절하지 않겠습니다.다만 오해는 풀자. 팩트를 알아달라고 이 글을 씁니다.최근 이런 제목의 기사가 올라왔습니다여기에서 사람들이 가지는 환상은 무엇일까요?사법시험은 가난한 사람들이 붙는 시험이고 로스쿨은 돈많은 사람이 가는거다?이자료를 보시면 어떨까요?(참고로 우측하단에 보시면 통계청 공식자료를 가지고 한것이니 악의적 편집의 물타기는 하지 마세요)사법고시나 로스쿨이나, 그 집안의 소득은 높다는 겁니다.사법고시를 존치하자는 주요근거중 하나는 돈없는 사람이 합격할수 있게 해줘야 한다는 겁니다.사시생을 둔 집이 주변에서 잘 없어서 그런지 사시가 얼마나 돈 많이 드는 시험인지를 모르십니다.여러분 주변에 공시생들 보시죠? 몇년씩 준비하면 돈 쏠쏠하게 깨지는거 볼겁니다.그것보다 훨씬 더 많은 과목을 준비해야 하고 준비 기간이 더 긴게 사법고시입니다.당연히 비용은 더 많이 들수 밖에 없는 구조이죠.이러면, 극단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단기간에 합격한 사례가 등장할지 모릅니다.네, 그러면 안되죠 그건 희망고문입니다.평균적으로 어떻게 사법고시생들이 준비하는지를 보아야 합니다.그런식의 논리라면,로스쿨에서 전액장학금을 무조건 받는 저소득층의 이야기와 비교해야 합니다.아래 표는 로스쿨 재학생들의 소득 분위입니다.아래 표를 보고 9~10분위 숫자를 보고 결국 돈스쿨이네 하신다면 앞선 글을 제대로 안읽으신 겁니다.로스쿨재학생중  보이는 기초생활수급자와 1~2분위학생들은 1000명에 이릅니다 (1~2분위는 전체 가구중 소득 하위 20%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장학금을 거의 100퍼센트 받습니다. 약간 부족한 저 수치는 최저학점 기준을 충족 못시켜서 그렇습니다.이들에게, 자비로 알아서 붙어야 하는 사법고시가 희망의 사다리 일까요? 아니면 장학금을 주는 로스쿨이 희망의 사다리 일까요?아마 사법고시 준비의 꿈마저 꿀수 없을지도 모릅니다."고시생"이라는 단어에서 가난함과 고통이 느껴지는건 사실입니다.하지만, 악의적 편집과 감정적 편집으로 선동해서는 안됩니다.사법고시준비. 그것을 장기간 맘편히 공부에 매진할수 있는것. 그것이 특권의 반증입니다.그리고 그 특권을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 자가, 불공정한 경쟁을 할수 밖에 없는 것이 사법고시 입니다.결과에서 시험성적으로 줄세워 뽑는다고 무조건 공정한것이 아닙니다.그 시험을 누군가는 소득때문에 포기해야 하고, 누군가는 소득이 안정적이라서 장기간 준비할수 있다면?그것이 진정한 공정한 경쟁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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