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8125450점
2위 거이타 7405860점
3위 유덕화 6576089점
4위 몽고실 5166106점
5위 인공지능 4842080점
6위 마스터즈 4023270점
7위 킹죠지 3691215점
8위 스타플래티나 3677297점
9위 수양버들 3534870점
10위 꼬르륵 3426460점
조회 수 4 추천 수 0 댓글 0

 

[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배우 조재현에 대한 성추행 폭로가 또 터졌다. 현직 여성 기자가 2015년 조재현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최근 여성조선의 A 기자는 "기자의 미투…조재현 인터뷰 후 기자가 당한 성희롱"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 기자는 2015년 여름, 조재현이 출연하던 SBS "아빠를 부탁해"가 방송되던 때 그를 인터뷰했다. 인터뷰 후 열흘쯤 지나 조재현이 "영화 얘기를 좀 더 하고 싶다"고 연락했고, A 기자는 조재현, 매니저와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A 기자의 주장에 따르면 당시 저녁 식사에는 평범한 대화가 오갔다고 한다. 하지만 문제는 다음 만남에서 발생했다. 

 

A 기자는 조재현과 한 번 더 만났고, 이때 조재현이 "그래서 내 여자친구 할 거야? 말 거야?"라고 물었다고 한다. 그러더니 조재현이 A 기자의 얼굴 쪽으로 양손을 뻗어 입을 맞추려 했다고 주장했다. A 기자가 고개를 돌렸더니 조재현은 "와이프랑 한 지 오래됐다. 여자친구 해라"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에 A 기자가 "그런 의도로 여자친구라면 돈으로 만드시든지 해라"고 말했고, 조재현은 "그런 건 싫다. 영감을 나눌 사람이 필요하다"라고 했다고 한다. 그 이후에도 조재현의 접촉이 더 있었고, 성적인 이야기도 몇 차례 더 나왔다고. 

 

A 기자가 "기사 쓸 것이 두렵지 않냐"라고 했더니, 조재현은 "만일 기사가 난다면 업보로 생각하겠다. 네가 정 싫으면 하지 않겠다"라고 말해 상황이 일단락됐다고 한다.

 

아울러 A 기자는 해당 기사를 보도한 이유에 대해 "취재원과 기자는 권력 구조에 놓이지 않는다. 같은 업계 내 상하구조가 아님에도 이런데 얼마나 만연했기에 그 틀 밖에서까지 버젓이 자행됐을까. 그 심각성을 내 경험을 토대로 이해해보고 알리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더 본질적으로는 비록 미약하나마, 침묵을 깬 이들의 심경에 좀 더 가까이 가고자 해서였다. 입을 열기까지 이런 심정의 변화를 겪었겠구나, 하는 걸 몸소 느껴보고 싶었다. 그 입장이 되어봐야, 이 캠페인의 당위성을 외치는 데 설득력을 실을 수 있겠다고 판단했다"라고 했다. 

 

한편, 경찰은 조재현에 대한 미투 폭로에 대해 조심스럽게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등 내사 초기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진짜 노답이네요 ㄷㄷㄷㄷ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155562 깡해 새벽챔스 쑤아리 예상 2018.03.14 11 0
155561 세뤼홋 저는 바르샤 무 갑니다 2018.03.14 10 0
155560 나라야_ 닥터페퍼 먹는놈들 싸이코냐 2018.03.14 6 0
155559 문폴로 진라면vs신라면 이제 진라면의 승? 2018.03.14 5 0
155558 깡해 내일 비오고 날씨 추워진대 2018.03.14 5 0
155557 간디정연하다 한국팀 다 그지들이네 2018.03.14 4 0
155556 JENGA 난 골스가 레이커스한테 진다고봄 2018.03.14 5 0
155555 풀쌀롱전영록 배구선수 미모원탑 ㅎㅎ 2018.03.14 6 0
155554 에이비 아니 전북 요즘 다지는거같다 2018.03.14 7 0
155553 장뤽고다스 바르샤가는 맹구업지? 2018.03.14 5 0
155552 hayjay 영화 추천좀 2018.03.14 6 0
155551 Dsus4 지금 배가 살살아픈데 2018.03.14 7 0
155550 강왈왈 오늘 꿀은 뮌헨유벤 마핸 ㅋㅋ 2018.03.14 4 0
155549 깡해 착한 중국인도 있더라 2018.03.14 4 0
155548 짬뽕마이쪄 쌀피자는 일반피자랑 별 차이없지않나 2018.03.14 3 0
155547 뿌직뿌지직 설마 바르샤 지진않겠죠?? 2018.03.14 3 0
155546 銀洞 요즘 농구 너무없네 2018.03.14 4 0
155545 문폴로 원숭이농락하는 갓ㅡ주영 2018.03.14 4 0
155544 손노리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3세트 픽 2018.03.14 6 0
» 토이 또 터진 조재현의 일상 2018.03.14 4 0
155542 얇찡 형님들 베식이 가면 한강인가요? 2018.03.14 3 0
155541 나를밟고가라 에이 현대 쓰레기 몰릴떄부ㅡ터알아봣다 2018.03.14 3 0
155540 벙기벙기 바르샤 첼시가 어려우면 맨유가면되죠! 2018.03.14 3 0
155539 좋은기억만 근데 몇일전에 레이커스가 클블이겼을때 2018.03.14 3 0
155538 Cross_X 어빙빠진 보스턴가면 미친놈임? 2018.03.14 4 0
155537 강왈왈 오늘 만만한게 안보이네.. 2018.03.14 3 0
155536 장뤽고다스 궁금한게 요즘은 분대장 견장달고 나올수있어? 2018.03.14 2 0
155535 hayjay 우리 월드컵 예선통과한거?? 2018.03.14 5 0
155534 뿌직뿌지직 영화관 하나 빌렷습니다 2018.03.14 6 0
155533 _papsi 세상에서 젤좋은건~~ 2018.03.14 5 0
155532 銀洞 흑두루미는 욕이고 백두루미는 칭찬이냐 2018.03.14 4 0
155531 한치두치세치 롤 잘모르는데 저거 캐릭 20개정도가 끝임? 2018.03.14 6 0
155530 티모충 오늘 화이트 데이인데 고백가시죠? 2018.03.14 6 0
155529 루강 롤 보는분 계신가 ㅠㅠ 2018.03.14 7 0
155528 JENGA 형들 이거 무조건 하나는 먹을 수 이찌??ㅠㅠ 2018.03.14 7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 4772 Next ›
/ 4772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