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8520491점
2위 거이타 8321012점
3위 유덕화 6592948점
4위 몽고실 5665676점
5위 인공지능 4842080점
6위 마스터즈 4740770점
7위 킹죠지 3907835점
8위 수양버들 3875970점
9위 호호호 3842569점
10위 스타플래티나 3714288점
2018.11.05 18:11

양심의 자유

조회 수 9 추천 수 0 댓글 0

양심의 자유를 그렇게 광범위 하게 해석해서 인정해주고 대체할수 있는 다른 길을 열어준다면. 이제 부터 헬게이트 열림것임. 병역 문제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생각지도 못한 세상의 모든곳에서 양심의 자유를 보장하라는 사람들이 생길것임. 양심 뿐만 아니라 신체의 자유, 생명에 관한 모든 권리들이 하나둘씩 쏟아져 나올것임.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51715 나를밟고가라 이재명이고 나발이고 조또 관심없고 new 10:03 1 0
51714 미연시다운족 사이다 사이다 외치면서 이재명 지지하는 사람들 보면 new 10:03 1 0
51713 문폴로 손가혁 정신승리 어떻게 하나 궁금해서 들렀네요 new 10:03 1 0
51712 나를밟고가라 자기 전에 이 기사 링크 하나만 더! new 02:01 2 0
51711 조원선 이전 까지는 민주당 지지자였음... new 2018.11.17 2 0
51710 절묘한운빨 뉴스공장에서 이재명 기사 어떻게 다루었나 new 2018.11.17 1 0
51709 벙기벙기 네티즌들의 예측 new 2018.11.17 2 0
51708 얇찡 삼성바이오사건시기에 이씨 건을 흘리다니 new 2018.11.17 2 0
51707 임팔라 컬링 팀킴, 외국인 코치의 입장문 new 2018.11.17 3 0
51706 루강 박근혜 이재명 지지자들을 보면서 민주주의에 한계를 봤어요. new 2018.11.17 3 0
51705 에이비 최저임금 때문에.. 2018.11.16 2 0
51704 hayjay 더 디플로맷, 미국은 북한과의 평화 협정에 우선순위 두어야 2018.11.16 3 0
51703 깡해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심의결과 발표 2018.11.14 4 0
51702 좋은기억만 양진호 공익제보자 입장문 발표 2018.11.13 5 0
51701 위거 홍준표 페이스북 2018.11.12 10 0
51700 銀洞 대학간 사람과 안간 사람 차이 있나요? 2018.11.12 8 0
51699 설사의속도 전우용 선생님 페북 2018.11.10 8 0
51698 손노리 이재명 경기지사 "해야할 일은 한다" 2018.11.09 10 0
51697 짬뽕마이쪄 김어준, 이동형 관련 사실 확인 2018.11.08 9 0
51696 무명객혼돈 경제지들 갑자기 조용 2018.11.06 7 0
51695 서찬혁 여야 협치 와 가짜페미?? 2018.11.06 7 0
51694 JENGA 이쯤되면 군대 해체각 아니니? 2018.11.06 9 0
» 세뤼홋 양심의 자유 2018.11.05 9 0
51692 Dsus4 특혜가 아니라면 근거를 대야. 2018.11.05 11 0
51691 오늘도얘기해 요새 유튜브 보기가 짜증나는 이유 2018.11.04 7 0
51690 JENGA 정경사가 갑자기 이재명 이슈에 조용하군요. 2018.11.02 8 0
51689 銀洞 병역거부시 대체복무에 대한 여러 설이있네요. 2018.11.02 7 0
51688 짬뽕맛이쪄 세컨더리 보이콧?? 2018.10.31 8 0
51687 악의와비극 여기 오유 멀티냐 2018.10.30 7 0
51686 위거 코스피 2000선 회복했네요. 2018.10.30 6 0
51685 뿌직뿌지직 국감 자평 2018.10.29 10 0
51684 오늘도얘기해 코스피1900깨지는거 시간문재인 이유 2018.10.29 8 0
51683 임팔라 사법농단 특별재판부도입 청원 부탁드립니다 2018.10.28 6 0
51682 세뤼홋 김문수 "박정희에 침 뱉던 내가 이제는 꽃을 바친다" 2018.10.27 8 0
51681 절묘한운빨 궁금해요 정말 2018.10.26 6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78 Next ›
/ 1478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