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거이타 8492362점
2위 지존의보스 8229721점
3위 유덕화 6863611점
4위 몽고실 6047506점
5위 마스터즈 5206820점
6위 인공지능 4842080점
7위 호호호 4216924점
8위 수양버들 4116125점
9위 사이공드래곤 3990075점
10위 킹죠지 3966070점
조회 수 9 추천 수 0 댓글 0

사실 1. 이명박근혜 9년동안 독립운동 한 김어준, 이동형 이명박근혜 주요 사건 이명박 2008년 2월 25일 ~ 2013년 2월 24일 2008년 5월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강행 반대 촛불시위 ? “촛불시위”용어 최초 사용2009년 1월 용산 참사 - 사망자 5명(경찰 1명)2009년 5월 노무현 대통령 서거2012년 후기 대규모 언론인(MBC, KBS) 해직 사건 박근혜 2013년 2월 25일 ~ 2017년 3월 10일 2012년 후기 (박근혜 당선 1주일 전후) 한진, 현대 등 (파업중인)비정규직 노동자 4명 자살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068182013년 1월 ~ 2015년 10월 국정원 간첩조작사건2013년 12월 이남종씨 분신자살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사건--------------------------------------------------------------- 김어준 주요 활동 2011년 4월 27일 ~ 2012년 12월 18일 나는 꼼수다 2014년 3월 14일 ~ 2014년 6월 13일 김어준의 KFC2014 6월 20일 ~  김어준의 Papa is 이동형 주요 활동  2012년 7월 21일 ~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 무죄 추정, 3심제, 재판받을 권리따위 제대로 없던 일제시대, 그 떄 신념을 위해 목슴을 내던지신게 독립운동가 민주화 운동, 언론정상화 운동도 조차 아니고, "독립운동가"라고 스스로 자처하다니... 그들 스스로 낯뜨겁지 않은가?  어찌됐건, 김어준, 이동형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건 "2009년 5월 노무현 대통령 서거"이후, 시민들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그리움을 확인한 후 => 박근혜 떄 언론정상화 운동 했다고 하면 적당할 듯 --------------------------------------------------------------- 사실 2. 김어준이 문재인을 발굴했다. 박정희, 전두환 시대를 거치고, 법조인으로써 20여년 간 노무현 대통령 옆에 있었고, 청와대 행정부에서 약 2년 반의 근무 경력이 있던 사람이 현 문재인 대통령 이런 사람을 성인용품이나 팔던 사람이 발굴했다는게 앞뒤가 맞는지...--------------------------------------------------------------- 2002년 대선 전 7월쯤 김어준과 한겨례의 인터뷰, 김어준은 지금도 그때도 흐릿한 사람이다. 참고 - 딴지 총수 김어준의 꿈http://legacy.www.hani.co.kr/section-014005000/2002/07/014005000200207291431012.html => 수사에 불과하다.--------------------------------------------------------------- 선지자 같은건 없다.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 짬뽕마이쪄 김어준, 이동형 관련 사실 확인 2018.11.08 9 0
51696 무명객혼돈 경제지들 갑자기 조용 2018.11.06 7 0
51695 서찬혁 여야 협치 와 가짜페미?? 2018.11.06 7 0
51694 JENGA 이쯤되면 군대 해체각 아니니? 2018.11.06 9 0
51693 세뤼홋 양심의 자유 2018.11.05 10 0
51692 Dsus4 특혜가 아니라면 근거를 대야. 2018.11.05 11 0
51691 오늘도얘기해 요새 유튜브 보기가 짜증나는 이유 2018.11.04 7 0
51690 JENGA 정경사가 갑자기 이재명 이슈에 조용하군요. 2018.11.02 10 0
51689 銀洞 병역거부시 대체복무에 대한 여러 설이있네요. 2018.11.02 7 0
51688 짬뽕맛이쪄 세컨더리 보이콧?? 2018.10.31 8 0
51687 악의와비극 여기 오유 멀티냐 2018.10.30 7 0
51686 위거 코스피 2000선 회복했네요. 2018.10.30 6 0
51685 뿌직뿌지직 국감 자평 2018.10.29 10 0
51684 오늘도얘기해 코스피1900깨지는거 시간문재인 이유 2018.10.29 11 0
51683 임팔라 사법농단 특별재판부도입 청원 부탁드립니다 2018.10.28 6 0
51682 세뤼홋 김문수 "박정희에 침 뱉던 내가 이제는 꽃을 바친다" 2018.10.27 8 0
51681 절묘한운빨 궁금해요 정말 2018.10.26 6 0
51680 Dsus4 ? 2018.10.26 7 0
51679 쓰나미원모어 ? 2018.10.26 6 0
51678 맷돌창법 일본에 계신 짱공형님들께 묻습니다. 일본신입연봉 많이 올랐나요? 2018.10.25 11 0
51677 악의와비극 방금 피디수첩 봤는데...... 2018.10.24 10 0
51676 조끄튼기억만 기레기 제목수준 보소ㅋㅋㅋ 2018.10.22 10 0
51675 뿌직뿌지직 국민들이 박용진을 지켜줘야 합니다 2018.10.22 4 0
51674 쓰나미원모어 삼성보다 무서운 유치원을 건드리다 2018.10.19 17 0
51673 강왈왈 찌라시와 검색어 순위 작전 2018.10.19 7 0
51672 zero 이재명 신체검증 결과에 강용석 2018.10.16 20 1
51671 좋은기억만 박지원, 15일 부인상 "하늘나라서 편히 지내길.." 2018.10.15 7 0
51670 티모충 경기남부청 해명 2018.10.15 9 0
51669 장뤽고다스 역시 이재명은 이정렬변호사가 잘 아네 2018.10.14 16 0
51668 유희열사태 전해철이 뭐라 시부리는거임 2018.10.14 8 0
51667 임팔라 월간 조선 초유의 사태 2018.10.14 9 0
51666 루강 민주당 지지율 추세 2018.10.14 7 0
51665 강왈왈 적폐중의 적폐 평통의 해체를 청원합니다 2018.10.14 6 0
51664 오늘도얘기해 전해철의원, 혜경궁 고발 취하. 2018.10.14 6 0
51663 설사의속도 배우 이재명씨가 경기지사 김부선씨 중요부위에 큰점 있다 밝혀 2018.10.12 18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1490 Next ›
/ 1490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