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거이타 8596032점
2위 지존의보스 8227495점
3위 유덕화 6808923점
4위 몽고실 6167601점
5위 마스터즈 5438820점
6위 인공지능 4842080점
7위 호호호 4482467점
8위 수양버들 4260765점
9위 사이공드래곤 4060015점
10위 킹죠지 4026240점

조지 W 부시(사진) 전 미국 대통령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키로 했다. 노무현재단이 주관하는 추도식은 오는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에서 진행된다. 노무현재단 관계자는 12일 “부시 전 대통령이 추도식에 참석하는 것은 거의 확정적이다. 구체적 일정과 시간은 조율 중”이라며 “부시 전 대통령이 추도식이 열리는 무렵에 방한한다는 얘기를 전해듣고, 일정이 맞으면 추도식에 오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오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21일 한국을 찾는다. 전날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팟캐스트·유튜브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에서 “부시 전 대통령이 노 전 대통령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추도식에도 참석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 왔다”며 “저희로서는 기쁜 마음으로 협의를 하고 있다. 봉하마을 추도식에 오는 모든 분께서도 좋게 받아들여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추도식에는 유 이사장과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다. 재임 기간 양 정상의 관계는 순탄치만은 않았다. 2007년 9월 호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때는 두 정상이 공개석상에서 불편한 대화를 주고받기도 했다. 단시 노 대통령이 한반도 종전선언 추진 계획을 두고 부시 대통령을 압박하자 “더 이상 명확하게 할 것이 없다”는 답변이 돌아온 것이다. 이를 두고 콘돌리자 라이스 전 국무장관은 회고록에 “노 대통령은 그 순간이 얼마나 괴상했는지 모르는 것 같았다. 노 대통령의 예측하기 어려운 행동 때문에 솔직히 나는 한국에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들었다”고 남겼다. 퇴임 후 부시 전 대통령은 여러 차례 방한해 친밀감을 보였다. 그는 자서전 ‘결정의 순간’에서 노 전 대통령에 대해 “몇 가지 주요 현안과 관련해 그가 보여준 리더십을 높이 평가한다. 이라크의 민주주의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군을 파병한 결정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일 등이 그런 것들”이라며 “2009년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접하고 깊은 슬픔에 빠졌음을 밝히고 싶다”고 했다.(국민일보) ?------------------------------------- 사람일이란 참 알수가 없네요. 고이즈미도 오면 참 재밌을듯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52313 장뤽고다스 "한전 적자 이유 전기요금 인상 안 해" new 09:04 1 0
52312 간디정연하다 설비투자는 왜 감소했나? new 2019.05.20 4 0
52311 Cross_X 韓, 1분기 성장률 OECD 21개국 꼴찌 "설비투자 감소 위험 신호" new 2019.05.20 4 0
52310 조원선 진선미 "여경 숫자 충분하지 않다...생리적 차이 문제 없도록 검토" new 2019.05.20 3 0
52309 임팔라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여러분의 평가는?? new 2019.05.20 3 0
52308 장뤽고다스 지금 생각해봐도 세종시 이전은 탁월한 선택인거 같아요. 2019.05.19 3 0
52307 손노리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10주기 오마이뉴스 사설 2019.05.19 4 0
52306 루강 황교안 "광주 상처 치유될 때까지 찾아갈 것...항의 이해" 2019.05.18 3 0
52305 좋은기억만 최순실 클라스 2019.05.17 9 0
52304 나를밟고가라 박근혜-최순실-정호성 90분 녹음파일 풀버전 2019.05.17 22 0
52303 설사의속도 3,4월 소비자 심리지수 2019.05.16 6 0
52302 풀쌀롱전영록 전두환 어마어마했네요 2019.05.16 8 0
52301 설사의속도 中 "미국과 결사항전" 2019.05.15 5 0
52300 뿌직뿌지직 옛날유트브에서봣는데 2019.05.15 10 0
52299 문폴로 이번 버스파업을 보면 보도재앙 2019.05.15 7 0
52298 루강 주52시간으로 국산맥주 직격탄 2019.05.14 8 0
52297 풀쌀롱전영록 아래 2개의 연속된 글... 2019.05.14 5 0
52296 망스터훈 희망없는 막말정치의 표본 자유당 미래는없다~ 2019.05.13 8 0
» 짬뽕마이쪄 부시 전 미국 대통령,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 참석 2019.05.12 8 0
52294 악의와비극 언론에서 경제 개판이다 매일 떠드는 근거 2019.05.11 23 1
52293 서찬혁 북한의 패착 2019.05.10 14 0
52292 JENGA 돌아이 보존의 법칙 2019.05.10 9 0
52291 나라야_ 정민우 예측하는 자한당 전략. 2019.05.10 12 0
52290 악의와비극 대학교 대자보 2019.05.10 13 0
52289 미연시다운족 송현정 기자 탁월하네요~ 2019.05.10 13 0
52288 뿌직뿌지직 정경사 문통 까는글들 공통점 2019.05.10 12 0
52287 설사의속도 북이 미사일 발사한 시점에 대북식량지원 발언은 안했으면했는데;; 2019.05.09 11 0
52286 _papsi 대통령께서 주식을 사라고 하셨습니다 2019.05.09 18 0
52285 롤러코스터 여윽시 북한에 음식퍼주고 싶어 난리 났죠잉~ 2019.05.08 14 0
52284 황토목팬션 오지랖은 그쪽 특징인가? 2019.05.08 11 0
52283 오늘도얘기해 심재철-유시민 2019.05.07 16 0
52282 미연시다운족 여긴 여전하네 2019.05.07 20 0
52281 서찬혁 리더쉽의 부재인가 반격인가 2019.05.07 15 0
52280 티모충 문정부 경제학점 D학점 2019.05.07 13 0
52279 유희열사태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하다고 하는가봅니다. 2019.05.07 20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95 Next ›
/ 1495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