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633319점
2위 인공지능 4061230점
3위 지존의보스 3774657점
4위 거이타 2846125점
5위 하피 2637387점
6위 무조건닥공 2310944점
7위 꼬르륵 2305503점
8위 따저스승리 2286320점
9위 스타플래티나 2255763점
10위 마스터즈 2137530점
단일배너

군수 설명이 공식 브리핑? 국방부, 황당한 사드 발표사드 논란 잠재우려는 "꼼수" 지적..도 넘은 "비밀주의" 비판 국방부가 30일 사드 (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위한 최종 부지를 확정하고도 이를 공식 발표하지 않아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방부 출입기자실에서 "(사드 배치지역) 발표방식은 지역 주민의 뜻을 모아 성주군수가 3개 부지에 대해 검토 요청을 했고, 결과를 성주군수에게 설명한 만큼 이를 공식 발표로 대체하도록 하겠다" 며 국방부에서의 공식 브리핑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국방부가 성주군수에게 설명한 것이 국민을 상대로 한 발표인지를 묻자 "지역주민들을 존중하겠다는 뜻으로 이해해달라" 며 "국방부에서의 공식 브리핑은 어렵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국방부는 국방부 기자단에 "오늘 오후 2시 30분 국방부 기자실에서 사드 배치 제3후보지 평가 결과를 비공개로 설명하겠다"고 통보했다가 기자단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기자단은 "사드 배치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인 만큼 국민들에게 내용을 소상히 알릴 필요가 있다"며 공개 브리핑을 요구했으나 국방부는 석연치 않은 이유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국방부가 사드 배치 문제로 인한 추가적 문제 제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공식 기록에 남는 공개 브리핑을 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국방부는 한미 공동실무단을 통해 사드 배치 예정지로 기존 성주 성산포대를 선정했다가 성주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자 발표 79일만에 배치 지역을 성주 롯데골프장으로 변경했다.

성산포대 발표 당시 국방부는 이 지역이 사드 배치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성주 롯데골프장으로 배치 지역을 변경한 후에는 "골프장이 사드 배치의 최적지"라고 입장을 바꿨다.

국방부 관계자는 "성산포대 선정 당시에는 부지 매입 비용과 공사 시간, 절차 등을 고려해 국유지만을 대상으로 배치지역을 찾다보니 골프장은 검토 대상에서 제외된 것" 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군이 국가안보와 국민의 안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군사무기 배치지역을 선정하면서 시간에 쫓겨 졸속으로 결정했다는 비판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5753 뿌우맨 수자원공사 ‘태국판 4대강’에 100억 날려 2016.09.30 0 0
» LIMPACT 지방군수에게 설명한 것이 공식 브리핑? 국방부, 황당한 사드 발표 2016.09.30 3 0
35751 스네이크에크 무고죄...레전드 2016.09.30 5 0
35750 하루스 프랑스도 "미르재단, 한국 정부 주도" 청와대 거짓말, 벼랑 끝에 몰렸다 2016.09.30 3 0
35749 풀쌀롱전영록 매국보수식 단식 방법 2016.09.30 4 0
35748 강왈왈 '강남역 살인 사건' 범인 무기징역 구형 2016.09.30 2 0
35747 hayjay 새누리, 정세균 짜장면 인증샷에 '격분' 2016.09.30 6 0
35746 LIMPACT 이재명 시장 '1조원대 서민 장기연체채무 탕감' 2016.09.30 2 0
35745 중력파발견 대법원 '정운호 뇌물판사' 정직 1년…최고수준 징계(종합) 2016.09.30 2 0
35744 nayana77 고 백남기씨 장례식장에 쏟아지는 후원 물품 2016.09.30 4 0
35743 엘다 테스트.jpg 2016.09.30 2 0
35742 황토목팬션 테스트.jpg 2016.09.30 1 0
35741 위거 테스트.gif 2016.09.30 1 0
35740 hayjay '송이가 뭐길래'..채취 주민 사망·조난에 절도범까지 기승 .. 2016.09.30 4 0
35739 손노리 역대급 망언들 2016.09.30 5 0
35738 GREY "전자파 논란" 에도 아파트 중계기 설치 의무화 강행처리 논란 2016.09.30 1 0
35737 위거 미국 '성 중립화' 화장실 등장. 2016.09.30 3 0
35736 Dsus4 "학기 끝날 때쯤 내 아이 낳고 싶어 질 거다" 대학 성폭력 여전 .. 2016.09.30 2 0
35735 이스나원 "갤노트7 환불할 때 사은품도 환불해라" 논란 2016.09.30 6 0
35734 뿌우맨 안타까운 현장 2016.09.30 8 0
35733 엘다 록히드마틴사에 사기 당한 국방부 2016.09.30 4 0
35732 스네이크에크 북한과의 공생관계에 놓여 있는 집단을 취재한 이상호기자.. 2016.09.27 68 0
35731 풀쌀롱전영록 왜 대한민국이 헬조선인가? 우린 이렇게 황제오찬 즐기는데~ 2016.09.27 87 0
35730 JENGA long egg(긴 달걀) 만드는 과정 2016.09.27 64 0
35729 손노리 힐러리, 트럼프 지지율과 비슷한데 힐러리 당선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높은 이유 2016.09.27 69 0
35728 강왈왈 호주의 콩가루 집안 2016.09.27 112 0
35727 GREY UN 직원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았던 어느 한국인 1 2016.09.27 70 0
35726 찌질이방법단 몸쪽 날카로운 돌직구.jpg 2016.09.27 61 0
35725 서찬혁 도망자가 된 제보자 2016.09.27 46 0
35724 루강 비상시국이라면서… 박근혜 대통령 “골프 쳐라” 장관들 “인증샷 찍자”.gisa 2016.09.27 38 0
35723 위거 "해외주둔 미군, 미국 경제에 되레 이익" 2016.09.27 20 0
35722 킨다마 위안부 피해자 증언 최초보도 日기자 “아베정권 바뀌면…”.gisa 2016.09.27 15 0
35721 디트리히1 한전 원가 3년만에 까봤더니…적정이윤보다 5조 폭리 2016.09.27 13 0
35720 앙렁 전우용 역사학자가 한 조언...등 등 2016.09.27 8 0
35719 GREY 소리나고 구멍나는 의문의 엔진...현기차는 원래 그렇게 타는겁니다 2016.09.27 23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 1128 Next ›
/ 1128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