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6305126점
2위 지존의보스 5792200점
3위 거이타 5260355점
4위 인공지능 4811080점
5위 꼬르륵 3413040점
6위 몽고실 3344030점
7위 스타플래티나 3322934점
8위 마스터즈 2990970점
9위 킹죠지 2987570점
10위 이피엘대장 2775192점

서울의대 선배들, 후배에 응답하다 "백남기는 외인사" 후배 성명 하루 만에 동문회 응답 의료계 선배의 관심을 촉구한 후배의 질문에 선배도 하루 만에 응답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 365명은 1일 "후배들의 부름에 응답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백남기 씨의 사망진단서는 통계청과 대한의사협회에서 제시한 원칙에 어긋난다"며 동문의 연명을 받았다.  고 백남기 농민의 사인이 "명백한 외인사"라며 의료계 선배의 양심과 관심을 호소한 후배들의 지난 달 30일 성명서 발표 단 하루 만에 일어난 일이다.  의대 총동문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백남기 씨 사태는 우리의 믿음을 의심하게 한다"며 "외상의 합병증으로 질병이 발생해 사망하면 "외인사"로 작성하도록 배웠다"고 강조했다. 경찰의 이번 행태가 의료 상식을 벗어난 행위라고 현역 의사들이 직접 의견을 냈다.  동문회는 "심폐정지는 사망에 수반되는 현상으로 사인에 기재할 수 없다. 최고의 공신력을 가진 기관일수록 이러한 원칙이 철저히 지켜져야 한다"며 서울대병원이 의료기관으로서 소명의식과 양심에 따를 것을 호소했다.  동문회는 "국민이 가장 신뢰하는 국가중심병원에서 배운 경험은 자긍심이고 기쁨이었다"며 "그러나 백남기 씨 사태는 우리의 믿음을 의심하게 한다"고 참담함을 밝혔다.  앞서 서울대 의과대학 학생회는 성명서에서 "우리가 소명으로 삼고자 하는 직업적 양심이 침해받은 사인에 대해 침묵하지 말아 주시기 바란다"며 선배 의사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서울대학교 의대 총동문회 구글 설문 화면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5891 Cross_X 평양 시민 인터뷰 2016.10.02 7 0
35890 깡해 국내 갤노트7 교환 받은후 폭발 일어나신분 오늘 상황 2016.10.02 12 0
35889 중력파발견 그분의 동문 서답 2016.10.02 8 0
35888 나야냐비 백반토론 풍자 2016.10.02 4 0
35887 남자사람여자 오늘의 불사신 2016.10.02 4 0
35886 에덴동산 [백반토론 2016.10.02 3 0
35885 문폴로 교회보다 절에 가고 싶은 이유? 2016.10.02 12 0
35884 하루스3 2700억원 상당의 금괴 2016.10.02 10 0
35883 풀쌀롱전영록 사람인줄 아랐는데.. 2016.10.02 7 0
35882 銀洞 교환한 노트7 폭발 당사자분이 직접 올린 글 2016.10.02 5 0
35881 zero 새로 교환한 노트7 폭발 게시물에 달린 댓글들 2016.10.02 4 0
35880 미연시다운족 의경 방패 현재상황 2016.10.02 7 0
35879 zero 단식 7일차.gisa 2016.10.02 5 0
35878 에덴동산 "징맨" 황철순, 상해혐의로 징역형 선고 2016.10.02 9 0
35877 나를밟고가라 토론후 달라진 트럼프 힐러리 지지율과 경합주 판세 2016.10.02 6 0
35876 강왈왈 김빙삼옹의 안철수 평가 2016.10.02 4 0
35875 육군원수롬멜 여성이 권리를 얻기 위해 필요한 것.JPG 2016.10.02 5 0
35874 크로스킬즈 철도노동자 아버지의 대자보, 아들의 대자보 답장 2016.10.02 6 0
35873 멍뭉이의육감 버스를 타려고 국가유공자 카드를 냈다.jpg 2016.10.02 7 0
35872 벛꽃 서울대 의대 동문 365인 성명 “백남기 농민 사인 외인사” 2016.10.02 10 0
35871 손노리 비유甲 2016.10.02 5 0
35870 銀洞 지게 부대.jpg 2016.10.02 7 0
35869 멍뭉이의육감 '창조경제 모델' 사기혐의로 구속 2016.10.02 6 0
35868 찌질이방법단 김부선의 돌직구 jpg 2016.10.02 14 0
35867 멍뭉이의육감 주병진 사건 요약.jpg 2016.10.02 7 0
35866 황토목팬션 대륙의 이타치 2016.10.02 6 0
35865 hayjay [펌 2016.10.02 3 0
35864 hayjay 지진 활성단층 서울 통과 ‘배포 제한’ 2016.10.02 13 0
35863 루강 "애플-샤프, 차기 아이폰 OLED 디스플레이 공급협상 중" 2016.10.02 9 0
» 쇼크미 서울의대 선배들, 후배에 응답하다 "백남기는 외인사" 2016.10.02 13 0
35861 nayana77 세상에서 가장 어두운 블랙 .jpg 2016.10.02 10 0
35860 개만무는개 핵사이다 2016.10.02 4 0
35859 나야냐비 소비자를 개,돼지로 보는 현기차는 이미 끝났음.jpg 2016.10.02 9 0
35858 서찬혁 흔한 파견업체 용역 지하철 생산직 파업.jpg 2016.10.02 5 0
35857 나라야_ 정세균과 이정현의 단식비교 .jpg 2016.10.02 9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 1387 Next ›
/ 1387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