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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빌! 빨리 갑시다"…귀국길에 전용기 탑승 재촉하는 모습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에어포스원’(대통령 전용기) 입구에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에게 “빨리 가자”고 재촉하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1일(현지 시각) CNN방송 등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과 클린턴 전 대통령은 시몬 페레스 전 이스라엘 대통령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찾았다가 30일 에어포스원을 타고 함께 귀국했다. 이날 에어포스원은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공항에서 미국으로 돌아갈 채비를 하고 있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먼저 탑승 계단을 올라와 비행기 입구에서 한참을 서성거렸다. 오바마 대통령이 기다리고 있던 사람은 바로 클린턴 전 대통령. 오바마는 클린턴을 향해 답답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빌, 갑시다!’(Bill, Let’s go)라고 소리쳤다. 클린턴이 비행기에 계속 탑승하지 않자 오바마 대통령은 발을 동동거리며 박수를 한 번씩 치는가 하면 손을 휘저으면서 클린턴 전 대통령을 재촉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이 그래도 비행기에 오르지 않자 오바마 대통령은 입구 앞 계단 쪽으로 다시 걸어 나왔다. 그리고는 아래쪽에 있는 클린턴 전 대통령을 향해 “빌, 갑시다. 집에 가자고요”라고 미소를 띈 얼굴로 거듭 외쳤다. 이윽고 클린턴 전 대통령이 계단을 올라왔다. 두 사람은 친한 친구처럼 손을 잡고 흔들더니 서로의 어깨를 두드리며 비행기 안으로 들어갔다. 두 사람이 보여준 이 장면은 미국의 전·현직 대통령이 전용기 탑승 문제를 놓고 나눈 대화가 아니라 마치 친한 친구끼리 어느 곳에 놀러 갔다가 귀갓길을 재촉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보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CNN방송은 지각하는 승객 때문에 비행기 이륙이 지연되는 경험을 다들 해 봤을 것이라며 대통령에게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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