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6772656점
2위 유덕화 6401050점
3위 거이타 6243825점
4위 인공지능 4833080점
5위 몽고실 4288426점
6위 스타플래티나 3550284점
7위 꼬르륵 3426460점
8위 마스터즈 3329970점
9위 킹죠지 3313525점
10위 호호호 3311144점

  일본 오사카의 한 버스회사가 버스 표에 한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한국인을 비하하는 이름을 표기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오사카 시내와 교토, 고베를 연결하는 전 노선을 무제한으로 승차할 수 있어 한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한큐버스"의 한 일본인 직원이 버스 표에 한국인 비하 내용을 표기한겁니다.YTN 제보로 온 사진 속 버스표에는 티켓 이름란에 "김 총(キム チョン)"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제보자 A 씨는 "지난 4월 아는 동생(B 씨)이 오사카 한큐버스를 타기 위해 표를 끊었고 일본어를 못해서 영어로 버스표를 끊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당시 매표 직원은 이름을 물었고 "김(Kim)"이라고 답하자 이름란에 "김 총"이라고 표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총"은 일본에서 한국인을 비하하는 은어로 "총"은 조센진을 뜻합니다.B 씨는 여행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고 일본어를 할 줄 아는 제보자 A 씨는 그 버스표를 보고 경악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A 씨가 "김 총"은 한국인을 비난하는 내용이라는 것을 말해주자 B 씨는 "단지 일본어를 하지 못해서 영어로 표를 끊었을 뿐인데 한국인을 비하하는 내용을 표기했다니 정말 화난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A 씨에 따르면 티켓을 끊은 B 씨는 일본어를 하지 못해 자신을 비하하는 내용인 것을 전혀 몰랐으며 표를 끊어준 일본인 직원에게 "감사합니다"라고 인사까지 건넸습니다.제보자 A 씨는 "최근 한국인 관광객을 상대로한 "와사비 테러" 사건을 보고 뒤늦게라도 제보했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습니다."와사비 테러" 논란에 이은 일본어를 잘 모르는 한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한 "한국인 비하 버스 표기"에 혐한 논란이 더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6159 멍뭉이의육감 자력구제 부추기는 사회 - 허지웅 2016.10.06 8 0
36158 문폴로 세계지도의 실체 .jpg 2016.10.06 19 0
36157 스네이크에크 서울대 레지던트 연락두절..의미심장 '메시지' 남겨 2016.10.06 8 0
36156 nayana77 오버 좀 하지마라! 2016.10.06 5 0
36155 디트리히1 애국보수가 또?.jpg 2016.10.06 2 0
36154 나를밡고가라 여성부가 또?.jpg 2016.10.06 8 0
36153 악의와비극 죽창이 필요하다 2016.10.06 7 0
36152 Dsus4 헬조선의 국회의원 .jpg 2016.10.06 12 0
36151 이스나원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16.10.06 9 0
36150 장뤽고다르 김제동이 국정감사의 주인공이 됐다. 그것도 무려 국방부 국감이다 2016.10.06 13 0
36149 개만무는개 우리는 세금을 공평하게 내고 있을까요? 2016.10.06 9 0
36148 초변태쿄코 우병우의 아들은 코너링이 굉장히 좋았다 2016.10.06 10 0
36147 나야냐비 아베 "사죄편지.. 털 끝 만큼도 생각없다".. 이에 대한 외교부 대응.jpg 2016.10.06 5 0
36146 남자사람여자 한국일보 만평 2016.10.06 8 0
36145 소고기짜장 국정원 댓글은 전쟁승리의 전략이다 2016.10.05 7 0
36144 zero 브레이크 없는 새누리 ‘강박 4인방’…“막을 방법이 없다 2016.10.05 14 0
36143 Cross_X 흙수저는 버텨야 한다.jpg 2016.10.05 13 0
36142 얼룩말엉덩이 이달의 기자상 받은 시민기자 이야기.jpg 2016.10.05 7 0
36141 절묘한운빨 LCHF를 거의 최초로 대규모 임상시험했던 모 교수님 강연 (스압주의).jpg 2016.10.05 14 0
36140 깡해 백남기씨 사망 원인에 관한 여러 의사들의 생각...jpg 2016.10.05 4 0
36139 hayjay 백남기 사망진단서 싸인한 레지던트 잠적 2016.10.05 6 0
36138 나를밡고가라 지옥불반도의 지옥수호병의 위엄.jpg 2016.10.05 11 0
36137 엘다 이재명 성남시장의 일침.jpg 2016.10.05 12 0
» 장뤽고다르 日 '와사비 테러'에 이은 '버스표 욕설' 혐한 논란 2016.10.05 12 0
36135 銀洞 오늘자 기레기... 2016.10.05 35 0
36134 절묘한운빨 알바 임금 꺾기 꼼수 써온 이랜드 ‘애슐리’, 결국 공식 사과 2016.10.05 9 0
36133 장뤽고다르 서울중앙지법원장 "백남기 부검, 의무 규정 못지키면 위법" 2016.10.05 2 0
36132 육군원수롬멜 차별없는 이력서 사용하는 공공기간 단 1곳 2016.10.05 2 0
36131 찌질이방법단 '이름만 바꿔서..' 한전 배전 하청업체 5곳 중 1곳 중복 낙찰 .. 2016.10.05 4 0
36130 손노리 한전, 운전 기사 1억원 고액 연봉잔치 .. 2016.10.05 10 0
36129 소고기짜장 대한민국 레전드 대통령 이명박 2016.10.05 16 1
36128 나야냐비 국민들을 분열 시키는 이유 2016.10.05 6 0
36127 Dsus4 처음이자 마지막 회식 2016.10.05 10 0
36126 새타령 이상호기자 페이스북, 박근혜 정권을 기억하는 두 장의 사진 2016.10.05 4 0
36125 뿌우맨 모두가 no 라고 할때 yes 라고 하는 친구 2016.10.05 6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 1408 Next ›
/ 1408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