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657069점
2위 지존의보스 4167155점
3위 인공지능 4158215점
4위 거이타 3544050점
5위 무조건닥공 3258267점
6위 꼬르륵 2661210점
7위 하피 2641397점
8위 스타플래티나 2483599점
9위 따저스승리 2461985점
10위 마스터즈 2422635점
단일배너

싱크탱크 "정책공감 국민성장" 창립 세미나서 기조연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일 “정권교체를 넘어 경제교체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다.문재인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싱크탱크 ‘정책공감 국민성장’ 창립준비 심포지엄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명박·박근혜 정부 경제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최악의 실패다. ‘대한민국 굴욕의 10년’으로 기억될 것이다. 두 정권의 실패는 오로지 그들의 무능과 무책임 때문”이라고 질타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어 “이제는 명실상부하게 국민이 돈 버는 시대를 열어야 한다”라며 “경제의 중심이 국민 개개인과 가계가 돼야 한다. 국민들 지갑이 두툼해져야 소비가 늘어난다. 그래야 내수가 살아나고, 그 혜택이 기업에게 돌아간다”고 강조했다.그는 구체적으로 “더 많은 일자리와 창업의 기회가 필요하다. 일하고 싶은 국민 누구나에게 일할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 한 번의 실패로 낙오해서는 안 된다.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는 사회, 7전8기가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라며 “‘고용 없는 성장’과 ‘성장 없는 고용’ 모두를 거부하고, 더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드는 데 국가와 사회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호남 민심을 겨냥해서도 “노사정 대타협을 통해 적정임금을 보장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주목해야 한다”라며 “노사정이 협력하면 함께 살 수 있다는 가능성을 ‘광주형 일자리 모델’이 보여줬다. ‘광주형 일자리 모델’과 같은 새로운 지역고용 경제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정부가 뒷받침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저출산과 관련해선 “획기적인 출산지원정책이 필요하다. 가장 효과적 대책으로 평가받는 난임시술 지원을 저소득층 위주에서 전 국민으로 확대해야 한다”며 “육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아동수당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그러면서 “획기적인 대안과 비전을 끊임없이 제시해야 한다. 이 당에서 저 당으로 정권이 바뀌는 정도가 아니라 세상이 확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드려야 한다”라며 “또 그렇게 바꿔야 한다. 저는 그렇게 해 보고 싶다"며 강한 집권 의지를 드러냈다."정책공감"은 이달 말께 창립될 예정으로 이미 500여명의 현직 교수들이 1차 발기인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주축 교수들은 연내에 1천여명의 현직 교수들이 참여하는 "매머드급" 정책 대안그룹으로 발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뷰스앤뉴스나혜윤 기자) 文 "정권교체 넘는 경제교체..국가 대개조·반칙 특권 대청소"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29일 "바야흐로 대한민국의 대전환, 국가 대개조가 필요하다"며 "지금의 심각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권교체"를 넘어 "경제교체"를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싱크탱크 "정책공간 국민성장" 창립준비 심포지엄에 참석, "국민성장 시대를 열어 다 같이 잘 사는 사회로"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에서 "특히 반칙과 특권과 부패에 대해선 과거 어느 때와도 비교되지 않는 "대청소"를 꼭 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뉴스 이하생략)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6311 이스나원 ㄹ혜 누님 까는 시민.jpg 2016.10.06 13 0
36310 나를밟고가라 김제동의 사이다.jpg 2016.10.06 11 0
36309 Dsus4 작은 결혼식.jpg 2016.10.06 10 0
36308 강왈왈 갓도리 2016.10.06 8 0
36307 육군원수롬멜 연봉 7천만원 캐나다 용접공 2016.10.06 14 0
36306 소고기짜장 정부여당 “4대강사업 덕분에 홍수 피해 줄었다” 2016.10.06 5 0
36305 황토목팬션 10월 7일 한겨레 그림판 2016.10.06 8 0
36304 설사의속도 대한민국이 노벨상을 못 타는 이유. 2016.10.06 8 0
36303 나를밟고가라 최연소 3급 행정관, 윤전추는 어디로 사라졌나 2016.10.06 10 0
36302 벛꽃 '혈맹'이던 삼성과 구글의 기묘한 행보 2016.10.06 7 0
36301 나야냐비 광고감독 차은택이 미르재단 몸통일 가능성이 높은 5가지 이유 2016.10.06 12 0
36300 풀쌀롱전영록 대한민국에 비정규직의 기원을 아십니까? 2016.10.06 5 0
36299 Cross_X 이재명 "박근혜 독재정권이 저를 투사로 만들었다".avi 소리O 2016.10.06 5 0
36298 서찬혁 광복절 특사 건설업체들, 미르재단 등에 거액 내놨다 2016.10.06 10 0
36297 강왈왈 박 대통령은 나쁜 의도가 아니라 단지 어리석고 생각이 없다 소리O 2016.10.06 7 0
36296 강왈왈 [최민의 시사만평 2016.10.06 2 0
36295 nayana77 대한민국언론의 수준 2016.10.06 8 0
36294 벛꽃 어느 남자의 패기.JPG 2016.10.06 14 0
36293 디트리히1 대통령의 '원샷법' 활용법 2016.10.06 12 0
36292 하루스3 그분 보다 훨씬 통찰력 있는 중학생 2016.10.06 10 0
36291 나를밟고가라 차기 유엔 사무총장에 '난민전문가' 안토니우 구테헤스 확정 2016.10.06 8 0
36290 깡해 개봉 역에 붙은 철도 노동자 딸의 대자보 2016.10.06 8 0
36289 손노리 사내유보금 세번째 많은 대기업 2016.10.06 9 0
36288 소고기짜장 누진세 법원 최종판결: 현재 누진세 제도는 아무 결함이 없어, 그대로 유지할것 2016.10.06 4 0
36287 킨다마 대한민국 미스테리,,,, 2016.10.06 6 0
36286 미연시다운족 김제동 '아줌마' 영창 발언 논란(?) 요약 2016.10.06 6 0
36285 스네이크에크 '미스롯데' 서미경, 조 단위 자산가 반열에 .. 2016.10.06 8 0
36284 하루스 유시민 “그분을 미워하는 건 아니다. 다만 그 자리(대통령)에 가면 안되는 분이 그 자리에 있다” 2016.10.06 6 0
36283 앙렁 '박근혜 화법'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국방부 대변인 2016.10.06 9 0
» Dsus4 문재인 "정권교체 넘는 경제교체, 내가 해보겠다" 반칙 특권 대청소 2016.10.06 4 0
36281 hayjay "원샷법 1호 혜택은 박근혜 인척 기업" 2016.10.06 5 0
36280 남자사람여자 '엄태웅 업소여성 성폭행 대신 성매매 혐의 검찰 송치' 2016.10.06 3 0
36279 킨다마 여성전용계단.jpg 2016.10.06 16 0
36278 Cross_X 경찰청장 "백남기 농민 사망 당시 진술보고서 파기".jpg 2016.10.06 4 0
36277 나야냐비 지하철 탈선을 훈련으로 조작…인천교통공사 사기극(종합) 2016.10.06 7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 1235 Next ›
/ 1235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