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6502656점
2위 유덕화 6370545점
3위 거이타 5855825점
4위 인공지능 4829080점
5위 몽고실 4038604점
6위 스타플래티나 3538784점
7위 꼬르륵 3426460점
8위 킹죠지 3219780점
9위 마스터즈 3193970점
10위 호호호 3019204점

 최순실씨의 미르·케이스포츠 재단 개입 특혜 의혹, 최순실씨 딸 정씨의 성적 특혜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그런데 최씨가 개입해 청와대 인사까지 전횡을 일삼았다는 의혹은 유독 조용하다.

청와대 인사 개입 의혹은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청와대 민정비서관 발탁과 윤전추 행정관의 청와대 입성 배경에도 최순실씨와의 인연이 작용했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밝히면서 불거졌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며 최씨의 인사 개입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리고 관련 의혹이 조용히 사그라지고 있다.

관련 의혹은 청와대 인사까지 좌지우지하는 비선 실세의 막강한 힘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무시할 수 없는 내용이다.

만약 최씨의 입김에 따라 청와대 민정비서관과 3급 행정관 발탁이 가능하다면 공직 신분도 아닌 사람이 대통령과 사적 관계를 이용해 청와대 인사 시스템을 가지고 놀았다는 비판도 가능하다.

윤전추 행정관은 청와대 내부에서도 "이상한 인사"라고 입방아에 올랐다. 행정관들 사이에서 윤전추 행정관의 인사 발탁은 신기함 자체였다.

청와대 인턴들에게는 윤전추 행정관이 부러움의 대상이 됐다. 당시 인턴끼리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윤전추 행정관은 화제거리로 올랐다

윤 행정관이 어떻게 청와대로 들어갔는지에 대해서는 윤 행정관을 발탁한 사람과 본인 이외에는 알 길이 없다. 다만, 윤 행정관이 대통령 선거 이전부터 박 대통령과 얼굴을 트고 지낸 사이였다는 언론보도가 나오긴 했다.

현재 윤 행정관의 행적은 베일에 가려져 있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까지는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행정관 인사는 공표를 하지 않기 때문에 윤 행정관이 청와대를 나갔다고 하더라도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청와대도 윤 행정관의 근무 여부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다.

청와대 자유게시판에는 "(윤 행정관이)어떻게 채용된 건지 자세하게 밝혀주세요. 3급이면 경찰서장보다도 높고 행시패스하고 21년 걸려야 올라갈 수 있는 급수를 어떻게 트레이너가 바로 될 수 있는지 국민의 한 사람으로 꼭 알고 싶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와 있는데 이에 대한 답은 없다.

[ 미디어오늘 기사 ]

※ 기사전문보기 :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2392  파란집 상황은 문자 그대로 "요지경 속" 입니다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6286 이스나원 ㄹ혜 누님 까는 시민.jpg 2016.10.06 13 0
36285 나를밟고가라 김제동의 사이다.jpg 2016.10.06 11 0
36284 Dsus4 작은 결혼식.jpg 2016.10.06 10 0
36283 강왈왈 갓도리 2016.10.06 8 0
36282 육군원수롬멜 연봉 7천만원 캐나다 용접공 2016.10.06 14 0
36281 소고기짜장 정부여당 “4대강사업 덕분에 홍수 피해 줄었다” 2016.10.06 5 0
36280 황토목팬션 10월 7일 한겨레 그림판 2016.10.06 8 0
36279 설사의속도 대한민국이 노벨상을 못 타는 이유. 2016.10.06 8 0
» 나를밟고가라 최연소 3급 행정관, 윤전추는 어디로 사라졌나 2016.10.06 10 0
36277 벛꽃 '혈맹'이던 삼성과 구글의 기묘한 행보 2016.10.06 7 0
36276 나야냐비 광고감독 차은택이 미르재단 몸통일 가능성이 높은 5가지 이유 2016.10.06 12 0
36275 풀쌀롱전영록 대한민국에 비정규직의 기원을 아십니까? 2016.10.06 5 0
36274 Cross_X 이재명 "박근혜 독재정권이 저를 투사로 만들었다".avi 소리O 2016.10.06 5 0
36273 서찬혁 광복절 특사 건설업체들, 미르재단 등에 거액 내놨다 2016.10.06 10 0
36272 강왈왈 박 대통령은 나쁜 의도가 아니라 단지 어리석고 생각이 없다 소리O 2016.10.06 7 0
36271 강왈왈 [최민의 시사만평 2016.10.06 2 0
36270 nayana77 대한민국언론의 수준 2016.10.06 8 0
36269 벛꽃 어느 남자의 패기.JPG 2016.10.06 14 0
36268 디트리히1 대통령의 '원샷법' 활용법 2016.10.06 12 0
36267 하루스3 그분 보다 훨씬 통찰력 있는 중학생 2016.10.06 10 0
36266 나를밟고가라 차기 유엔 사무총장에 '난민전문가' 안토니우 구테헤스 확정 2016.10.06 8 0
36265 깡해 개봉 역에 붙은 철도 노동자 딸의 대자보 2016.10.06 8 0
36264 손노리 사내유보금 세번째 많은 대기업 2016.10.06 9 0
36263 소고기짜장 누진세 법원 최종판결: 현재 누진세 제도는 아무 결함이 없어, 그대로 유지할것 2016.10.06 4 0
36262 킨다마 대한민국 미스테리,,,, 2016.10.06 6 0
36261 미연시다운족 김제동 '아줌마' 영창 발언 논란(?) 요약 2016.10.06 6 0
36260 스네이크에크 '미스롯데' 서미경, 조 단위 자산가 반열에 .. 2016.10.06 8 0
36259 하루스 유시민 “그분을 미워하는 건 아니다. 다만 그 자리(대통령)에 가면 안되는 분이 그 자리에 있다” 2016.10.06 6 0
36258 앙렁 '박근혜 화법'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국방부 대변인 2016.10.06 9 0
36257 Dsus4 문재인 "정권교체 넘는 경제교체, 내가 해보겠다" 반칙 특권 대청소 2016.10.06 4 0
36256 hayjay "원샷법 1호 혜택은 박근혜 인척 기업" 2016.10.06 5 0
36255 남자사람여자 '엄태웅 업소여성 성폭행 대신 성매매 혐의 검찰 송치' 2016.10.06 3 0
36254 킨다마 여성전용계단.jpg 2016.10.06 24 0
36253 Cross_X 경찰청장 "백남기 농민 사망 당시 진술보고서 파기".jpg 2016.10.06 4 0
36252 나야냐비 지하철 탈선을 훈련으로 조작…인천교통공사 사기극(종합) 2016.10.06 8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 1404 Next ›
/ 1404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