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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안호균 기자 =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박근혜 정부의 성과에 대해 "경제 부흥의 발판을 놨다"고 자평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 후 첫 직원조회를 열어 "박근혜 정부의 지난 3년 반도 결코 쉽지않은 싸움의 연속이었지만, '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로 공직사회가 똘똘 뭉쳐 쉴 새없이 달려온 결과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경제혁신 3개년 계획, 4대부문 개혁 등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경제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구조개혁에 본격 착수했다"며 "우리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은 G20 성장전략 중 가장 우수하고 이행실적도 최상위권이라고 평가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경제민주화도 의지를 갖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 순환출자고리가 99.9% 줄어드는 등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유 부총리는 " 국민행복의 시대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일자리를 국정 운영의 최우선에 두고 노력한 결과 역대 최고의 고용률을 달성했다"며 "기초연금과 맞춤형 기초생활급여 도입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를 완성해 분배지표도 2006년 이후 가장 양호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간선택제 확산, 아빠 육아휴직제도 등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전면 시행해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워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와 '문화융성' 과제도 결실을 맺고 있다고 평가했다. 유 부총리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고용충격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노동시장 개혁, 창의적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교육개혁, 혁신의 족쇄를 풀어주는 규제개혁, 미래 먹거리가 될 신산업과 서비스산업 육성 등 이 모든 노력들이 창조경제의 실천이자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준비"라고 역설했다. 그는 "문화융성은 창조경제의 토양을 더욱 비옥하게 하고 있다"며 "콘텐츠 산업 육성, 매월 1회 문화가 있는 날 등 그간의 문화융성 노력의 성과로 한류가 동아시아를 넘어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문화창조융합벨트 구축이 완료되는 내년부터는 문화와 기술·산업간 융합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며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의 시너지가 확대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양 날개가 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다만 유 부총리는 "지난 3년 반의 성과에 만족할 수만은 없다"며 "지금도 국민의 살림살이는 팍팍하고 우리의 갈길은 멀다는 것을 잘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제 박근혜 정부가 일할 수 있는 시간이 1년 반도 채 남지 않았다"며 "야구로 치면 7회, 축구로 치면 후반 20~30분인 셈"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1년 반을 어떻게 치열하게 보내느냐가 박근혜 정부 5년의 성과를 좌우할 것"이라며 "그동안 쉼없이 달려오느라 숨차고 힘들겠지만 우리 모두 다시 한번 각오를 다져할 때"라고 당부했다. ahk@newsis.com http://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61004_0014426976&cID=10300#imad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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