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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1961년) 1990년 :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2002년 :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 북한연구실장 2009년 :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장 새누리당 북핵안보전략특별위원회 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2013년 :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외교국방통일분과 전문위원 2013년 : 국방부 차관 2016년 :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초선, 경북 구미시 갑)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C%8A%B9%EC%A3%BC_(1961%EB%85%84) 지난 5일 백승주 새누리당 의원은 김제동씨가 작년 7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과거 군 복무 시절 4성 장군 부인에게 "아주머니"라고 호칭했다가 13일 동안 영창생활을 했다고 말한 내용을 문제 삼고, 김제동씨가 군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며 한민구 국방장관에게 진상조사를 요구한 바 있다. 백 의원은 현재 국방위에 김제동씨의 증인 출석요구 채택을 요청해 놓은 상태다.철 지난 과거 방송 내용을 이제 와서 문제 삼는 것도 우습지만 김제동씨의 발언이 군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는 백 의원의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 백 의원의 주장은 "이단공단(以短攻短)"(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뜻)에 지나지 않는다. 백 의원은 김제동씨의 과거 발언을 문제 삼기 이전에 군이 그동안 보여주었던 온갖 추문에 대한 입장부터 밝혀야 옳다. 그는 국방부 차관 출신으로 방산비리와 군 지휘관의 성추문, 군 폭력 등의 문제에 책임을 져야 할 당사자이기 때문이다.명예를 끔찍하게도 중요시 여긴다면서도, 정작 우리 군의 방산비리, 군납비리는 상상을 초월한다. 김제동씨가 언급한 내용은 어디까지나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통영함·소요함 납품 비리, 불량방탄복 납품 비리,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 개발 비리, 해군 해상헬기 "와일드캣" 도입 비리,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 비리, 육군 대전차 무기 "현궁" 납품 비리, 잠수함 인수평가 관련 비리, 고속함·호위함 사업 비리, 군 피류복 납품 비리, 군 침대 교체사업 의혹 등 방산비리와 군납비리 의혹은 헤아릴 수가 없을 지경이다.잊을만 하면 등장하는 군 내의 구타사고와 군 지휘관 및 간부들의 낯뜨거운 성추문은 또 어떤가. 이런 것들이야말로 우리 군의 명예와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실질적인 주범이라 할 것이다. 백 의원은 오랫동안 국방과 안보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해 왔고, 지난 2013년 3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국방부 차관을 지내왔던 인물이다. 군 내부의 비리 의혹의 실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백 의원이 과거 방송 내용을 문제 삼아 김제동씨를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시키겠다니 시쳇말로 소가 웃을 일이다.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49540

2억짜리 어군탐지기 340만달러 지급

통영함에 적함정과 잠수함을 잡는 고성능음파탐지기 대신 물고기를 잡는 어군탐지기를 설치한 뉴욕거주 재미교포 무기중개상 강덕원일당이 한국정부와 무려 1억5천만달러상당을 계약, 이중 절반이상을 이미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강씨의 첫 계약은 하켄코사 명의로 통영함 선체고정음향탐지기였다. 이 계약이 체결된 것은 2009년 11월 18일로 계약액은 359만달러였다. 당시 환율로 약 41억원에 달하는 돈이다. 그렇지만 강씨는 이 돈을 받고도 통영함에 2억원도 되지 않는 어군탐지기를 설치했고 결국 세월호 참사 때 통영함이 구조에 나서지 못하고 항구에서 먼 바다만 쳐다보는 참극을 연출하게 된 것이다. 방사청은 계약직후 1개월만에 선금으로 전체계약액의 30%에 육박하는 96만달러를 지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0년 3월 백만달러, 2011년 8월 126만여달러, 2013년 6월 17만9천여달러를 지급했다. 결국 방사청이 2억짜리 어군탐지기를 사고도 강씨에게 지급한 돈은 340만달러에 달했다.첫 계약을 따낸 지 1년만인 2010년 12월 28일 강씨는 하켄코사 명의로 소해함의 가변심도 음파탐지기 3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따냈다. 계약가가 무려 5490만달러, 1년 전 첫 계약의 15배가 넘는 큰 금액이다. 더욱이 통영함 장비도 납품되지 않아 신뢰도를 확인할 수 없는 상태임에도 방사청은 강씨에게 엄청나게 큰 선물을 안긴 셈이다. 방사청은 이미 계약금 중 60%에 달하는 3187만달러를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1년 4월 11일 604만달러, 2012년 4월 30일 933만달러, 2013년 2월 21일 883만달러, 2013년 12월 2일 50만달러, 2014년 4월 9일 717만달러 등을 지급한 것이다.그로부터 반년도 채 지나지 않은 2011년 5월 31일 강씨는 또 다시 무기업계를 놀라게 했다. 이날 무려 2건의 계약에 계약액이 무려 7147만달러에 달했다. 첫 계약으로 부터 1년만에 15배이상의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또 다시 1.5배나 늘어난 7천만달러대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이때 강씨는 꼼수를 발휘한다. 2011년 계약은 첫 번째와 두 번째 계약회사인 하켄코사 명의가 아니라 GMB명의로 사업제안서를 접수, 방사청과 계약한 것이다. 하켄코 1개회사가 불과 1년반만에 1억달러가 넘는 계약을 따낸 사실이 알려진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판단, 다른 회사를 동원한 것이다. 2011년 5월 31일 체결된 소해함의 복합소해장비는 계약가가 4481만달러에 달했다. 이 사업도 이미 강씨에게 절반이 넘는 2670만달러가 지급됐다. 그러나 이 계약과 관련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계약 2개월전인 2011년 3월 31일 선금조로 494만달러가 지급됐다는 것이다. 계약도 하기 전에, 그것도 두달전에 선금으로 10%를 지급했다는 것이 방사청의 공식문서에 기록돼 있다. 2012년 4월 17일 763만여달러, 2013년 2월 17일 763만여달러, 2014년 9월 29일 650만달러가 지급된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날 체결된 또 한 건의 계약은 소해함의 기계식 소해장비로 계약가가 2666만여달러에 달했다. 이 계약역시 현재 절반이상인 1400만달러가 지급됐다, 2011년 8월 29일 선금으로 280만달러가 지급된데 이어 2012년 4월 17일 431만여달러, 2013년 3월 15일 304만여달러, 2014년 6월 16일 380만달러가 지급됐다.......http://sundayjournalusa.com/2015/09/20/%ED%86%B5%EC%98%81%ED%95%A8-%EB%B9%84%EB%A6%AC-%EA%B5%AC%EC%86%8D%EB%90%9C-%EB%89%B4%EC%9A%95%EA%B5%90%ED%8F%AC-%EA%B0%95%EB%8D%95%EC%9B%90%EC%9D%98-%ED%99%A9%EB%8B%B9%ED%95%9C-%EB%B0%A9%EC%82%B0/ 2015년에 발각된 방산 비리 규모.[4][5]https://namu.moe/w/%EA%B5%B0%EB%82%A9%EB%B9%84%EB%A6%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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