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655069점
2위 인공지능 4182310점
3위 지존의보스 4100258점
4위 거이타 3479155점
5위 무조건닥공 3138302점
6위 꼬르륵 2653710점
7위 하피 2641397점
8위 따저스승리 2451985점
9위 스타플래티나 2450099점
10위 마스터즈 2399635점
단일배너

  이은재 새누리당 의원이 2014년 한국행정연구원장 시절 회의록을 무단 변경해 애꿎은 부하 직원이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한국행정연구원 국정감사에서 "국무총리실이 최근 2014년 연구원장이 "법인카드 사적사용, 연구사업비 부당집행, 과도한 선물비 집행"으로 담당 행정실장을 징계 처분하라 했는데, 그 징계가 잘못돼 그 징계를 담당한 인사위원장을 징계하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에 연구원 예산을 사적용도로 사용한 사람은 연구원장인데, 이를 관리하는 행정실장이 징계를 받았다"라며 "행정실장을 징계하기 위해 내부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 의결을 했는데, 이를 원장이 임의로 변경할 것을 지시해 징계 수위가 낮아 졌고, 그 때문에 인사위원장이 또 다시 징계를 받게 됐다"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012년 11월부터 2015년 9월까지 한국행정연구원장을 지냈다.

그는 지난 2014년 국무총리실 산하 국무조정실 감사에서 법인카드로 콩선식, 방울토마토, 홍삼, 치즈케익 등을 구입하는데 128만 원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또 연구사업비로 편성된 예산 142만원을 넥타이, 향수, 초콜렛 구입에 사용해 부당집행 했고, 증빙자료 없이 330만 원의 예산을 집행해 연구원에 손해를 입혔다는 지적도 받았다.

그러나 당시 징계를 받은 건 이 의원이 아니라 예산집행 실무를 담당했던 행정실장이었다.

(중략)

국무조정실은 "인사위원장은 징계감경 권한이 없는 연구원장의 부당한 징계감경 지시를 따르기 위해 회의록을 무단으로 변경함으로써 인사위원회의 심의, 의결권을 침해하고 정당성을 저해했다"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이 원장으로서 부당한 지시를 했고, 그에 따라 회의록을 무단 변경한 인사위원장이 징계를 받게 됐다는 게 국무조정실의 결론이었다.

[ 오마이뉴스 기사 ]

※ 기사전문보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49724&PAGE_CD=N0002&CMPT_CD=M0112   개그계의 떠오르는 샛별이 부하직원도 잡았군요. 법인카드로 방울토마토 등을 샀다는 것은 칠푼이를 넘어 아예 무뇌라는 증거입니다. 이런 인물은 개그계에서도 사양할겁니다. 이런 인물에 한 표 던진 분들은 무슨 생각이었을까요?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6479 강왈왈 아시아가 참 안습인게 한국이 1위라는 거... 2016.10.08 13 0
36478 nayana77 지난 10년간 대한민국이 달라진 점. 2016.10.08 12 0
36477 나야냐비 막가파 아줌마 개그 국회의원 이은재는 프로 싸움꾼이었다 2016.10.08 22 0
36476 엘다 딸이 아빠를 고발한 이유 2016.10.08 16 0
36475 JENGA 사퇴하세요가 버릇이었네 2016.10.08 10 0
36474 GREY 기독당 2016.10.08 8 0
36473 풀쌀롱전영록 김영란법 후 공무원 점심 기사 댓글중에서 어이없는걸 발견!! 2016.10.08 11 0
36472 나를밡고가라 법인세 삼킨 미르·K스포츠재단, "재벌들 법인세 183억 더 냈어야" 2016.10.08 3 0
36471 새타령 MS 오피스녀 2016.10.08 33 0
36470 서찬혁 오늘도 야당 의원들이 '국민지킴이'로 참가합니다. 2016.10.08 2 0
36469 銀洞 "美 4대 이통사 전부 갤노트7 다른 스마트폰으로 재교환" 2016.10.08 2 0
36468 GREY 한국 남성인권의 실태 2016.10.08 7 0
36467 스네이크에크 [단독입수 2016.10.08 1 0
36466 서찬혁 중학교2학년학생이 대통령께.. 2016.10.08 14 0
36465 JENGA 문재인의 단호한 결의 2016.10.08 7 0
36464 LIMPACT 김제동의 돌직구 2016.10.08 15 0
36463 nayana77 오늘(?)자 정창래 트ŸŸ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10.08 14 0
36462 이스나원 MS 이은재, '봉하마을 아방궁' 등 과거 막말.행동 상식 이하 2016.10.08 16 0
36461 절묘한운빨 김빙삼옹 트윗 2016.10.08 4 0
36460 쇼크미 미국대선 힐러리 당선 가능성 80% 이상 2016.10.08 4 0
36459 소고기짜장 브래지어 안입고 다님 왜 안돼냐는데요? 1 2016.10.08 36 0
36458 남자사람여자 美 "러시아, 美대선 개입 위해 민주당 해킹" 2016.10.08 2 0
36457 악의와비극 12년 전 간첩 1 2016.10.08 23 0
36456 뿌우맨 불법체류자가 없어지지 않는 이유.jpg 1 2016.10.08 21 0
36455 나라야_ 우리나라 국회의원 수준.jpg 2016.10.08 22 0
36454 나를밟고가라 어느 한 한인 변호사의 북핵 칼럼 2016.10.08 15 0
36453 문폴로 정청래 전의원 트윗 "교문위, 빌게이츠를 증인채택하라" 2016.10.08 15 0
» 장뤽고다르 MS 이은재, '회의록 무단 변경' 부하직원 징계 2016.10.08 21 0
36451 깡해 한국 현대사 초간단 정리 2016.10.08 18 0
36450 Cross_X 정청래 트윗 2016.10.08 16 0
36449 루강 침수에 대응 하는 혼다와 현대의 차이 2016.10.08 18 0
36448 중력파발견 김흥국 정몽준과 술먹고 단일화 깼다 2016.10.08 279 2
36447 킨다마 이재정 의원, "경찰, 세월호 유가족 통신자료 무차별 수집" 2016.10.08 11 0
36446 나를밡고가라 국감장에서 국회의원이 홍보한 창조경제센터에서 나온 애견 목걸이 2016.10.08 8 0
36445 위거 백남기 농민의 사인 문제를 최초로 알린 SBS 조동찬 기자 2016.10.08 13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 1233 Next ›
/ 1233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