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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ZEIGEWALT IN SÜDKOREA한국 경찰의 폭력

Tod durch Wasserwerfer물대포로 인한 사망

Ein Wasserwerfer spritzte so lange auf Baek Nam Gi, bis dieser ins Koma fiel. Nun starb der Aktivist. Sein Tod offenbart tiefe Gräben in Südkorea.의식을 잃을 때까지 백남기 씨를 향해 물대포가 발사됐다. 이 활동가는 이제 사망했다. 그의 죽음이 한국 사회의 깊은 분열을 드러내고 있다.

       

▲ VON FABIAN KRETSCHMERMenschen in dunkler Kleidung stehen in einer Reihe und halten die Faust erhoben어두운 색의 옷을 입은 사람들이 한 줄로 서서 주먹을 치켜들고 있다.

Demonstrant_innen gedenken Baek Nam Gi – in der Mitte seine Tochter Baek Dora-Ji Foto: ap시위자들이 백남기 씨를 추모하고 있고 그 중간에 그의 딸인 백도라지 씨가 있다.

BERLIN taz | Der Tod des Aktivisten Baek Nam Gi ist voll bitterer Ironie: Weil er als Student gegen Diktator Park Chung Hee protestierte, wurde er in den 1970er Jahren zweimal der Uni verwiesen. Jetzt erlag der inzwischen 68-Jährige seinen Verletzungen, die er sich bei einer Demonstration gegen Parks Tochter zuzog – Südkoreas heutige Präsidentin Park Geun Hye.베를린 – 활동가 백남기 씨의 죽음은 씁쓸한 아이러니로 가득하다. 그는 학생 시절 독재자 박정희에 대항해 시위하다 1970년대에 두 번 대학에서 제적당했다. 이제 68세의 그는 박정희의 딸인 현 한국 대통령 박근혜에 대항한 시위 중 입은 부상으로 사망했다.

Am 14. November war der Landwirt nahe des Seouler Präsidentensitzes von Wasserwerfern der Polizei niedergerissen worden. Videos zeigen, wie die Wasserkanonen selbst dann nicht von ihm abließen, als er regungslos am Boden lag. Seitdem erwachte Baek nicht mehr aus dem Koma.지난 11월 14일 백남기 농민은 서울 청와대 근처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쓰러졌다. 당시의 동영상은 그가 바닥에 쓰러져 꼼짝을 하지 않는데도 물대포가 그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는 것을 보여준다. 그때 이후로 백 씨는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Bei den bislang größten Antiregierungsprotesten unter Park Geun Hye hatten Zehntausende Menschen gegen die Präsidentin demonstriert. Am Abend entlud sich der Frust über politische Repressionen, Einschränkungen der Meinungsfreiheit und mangelnde Aufklärung des „Sewol“-Fährunglücks. Bei dem waren im April 2014 mehr als 250 Schüler ertrunken. Zur Eskalation trug auch katastrophales Polizeimanagement bei: Schon am Nachmittag hatten Hunderte Polizeibusse die Menschenmenge großräumig eingekesselt, später wurden Wasserkanonen und Tränengas eingesetzt. Maina Kiai, UN-Sonderberichterstatter zu Versammlungs- und Vereinigungsfreiheit, spricht von „exzessiver“ Polizeigewalt gegen „größtenteils friedliche Demonstranten“.박근혜에 정권 아래 가장 큰 규모였던 반정부 시위에서 만여 명의 사람들이 박근혜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그날 저녁 정치적 탄압, 의사표현의 자유에 대한 억압 및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상규명이 이루어지지 않는 데 대한 분노가 표출됐다. 그 참사로 2014년 4월에 250명 이상의 학생들이 익사했다. 경찰의 끔찍한 시위진압도 사태를 악화시켰다: 이미 오후에 수백 대의 경찰 버스가 군중들을 넓게 에워쌌고 후에 물대포와 최루 가스가 사용됐다. 마이나 키아이 집회결사의 자유 유엔 특별보고관은 “대체적으로 평화적이었던 시위자들”을 향한““과도한” 경찰폭력에 대해 언급한다.

„Wir müssen der Wahrheit gedenken, die auch von Wasserwerfern nicht verhindert werden kann“, tweetete Seouls Bürgermeister Park Won Soon von der linksgerichteten Oppositionspartei. Seine Beileidsbekundung wurde im sozialen Netzwerk über zehntausend Mal geteilt. Die konservative Regierung hingegen entschuldigte sich bis heute nicht bei dem einstigen Studentenaktivisten.좌파 야당의 박원순 서울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진실은 결코 물대포로 막을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 응원의 메시지는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약 1만회 공유되었다. 그러나 보수정권은 아직까지도 이 과거 학생운동가에게 사과하지 않았다.

Auch die Beerdigungszeremonie am Sonntag zeigte die tiefen Gräben der Gesellschaft: Während eine schier endlose Menschenmenge das Seouler Nationalkrankenhaus besuchte, um den Verstorbenen zu ehren, postierte die Regierung mehrere Tausend Polizeibeamte drumherum. Am Montag stürmten diese dann das Spital, um die Krankenakte des Toten zu konfiszieren. Bisher sei nicht bewiesen, dass die Wasserwerfer wirklich zu Baek Nam Gis Tod geführt hätten, behauptet die Polizei.일요일 장례식은 한국 사회의 깊은 분열을 보여주었다: 수많은 군중들이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서울대 병원을 방문한 반면 정부는 병원 주변에 수천 명의 경찰을 배치했다. 월요일 경찰은 서울대 병원을 기습해 고 백남기 씨 의료기록을 압수했다. 실제로 물대포가 백남기 씨를 죽음으로 이끌었는지 아직 확인된 바 없다고 경찰은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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