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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박근혜 보석게이트’와 관련 청와대는 “사실이 아니고, 언급할 일고의 가치가 없다”고 부인했지만 ‘go발뉴스’ 취재 결과, ‘권력서열 1위’로 지목된 최순실씨가 직접 청와대에 보석류를 납품해온 사실이 확인됐다.

앞서 지난 9월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대정부질문에서 “대통령께서 착용하는 브로치, 목걸이, 액세서리도 최순실씨가 청담동에서 구입해 전해준 걸로 확인했다”며 ‘최순실-박근혜 보석게이트’ 의혹을 제기했다.

조 의원의 의혹 제기에 청와대는 당시 <한겨레> 보도를 인용, 관련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청와대에 보석류를 납품해왔다는 의혹을 받아온 해당 보석가게의 주인은 <한겨레>에 ‘최순실씨가 3,4년 동안 가게를 방문한 적도 없으며 청와대에 납품한 사실도 없다’고 부인했었다.

하지만 6일 첫 선을 보인 고발뉴스 <사실은>에서 이상호 기자는 해당 보석가게 관계자에게 “브로치, 목걸이를 청와대에 납품했다고 해서 사전 취재를 통해 알고 왔다고 말하니 모두 최순실을 통해 이뤄졌다고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목걸이와 브로치가)청와대에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사실이냐”고 묻자, “정보는 좀 듣고 오셨는데, 반지류는 아니고 브로치하고 목걸이는 거의 저희 가게에서 납품한다”며 청와대에 보석류를 납품해온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최순실 여사님이 말씀해주셔서 오신거죠?”라고 확인하더니, “다이아가 좋은거냐, 나쁜거냐에 따라 가격대가 4백만원에서 천만원 정도선까지 다르다”며 구체적인 가격대까지 술술 털어놨다.

또 박근혜 대통령이 실제 착용한 브로치와 같은 제품을 지목하며 “VIP가 이런 거 쓰시는 것 같던데”라고 말을 꺼내자, 이 관계자는 “네네. 그런 거 비슷한 것 해외 순방할 때 하거든요. 그래도 해외 순방 때는 한 나라의 대표시니까”라며 청와대 납품 사실을 거듭 확인해줬다.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하며 이상호 기자는 브로치와 목걸이의 전체 납품규모, 자금 출처, 대가성 여부 등에 대해 “이제는 청와대가 답해야할 차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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