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797514점
2위 인공지능 4428115점
3위 지존의보스 4298197점
4위 거이타 4074200점
5위 꼬르륵 2825660점
6위 몽고실 2665240점
7위 마스터즈 2578470점
8위 스타플래티나 2521443점
9위 이피엘대장 2353982점
10위 가야 2052696점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전국 지방자치단체 여성공무원 10만명 가운데 3만명은 결혼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혼율이 남성공무원보다 2배나 높아 안정적인 직장과 노후 보장이라는 점에서 여성공무원들이 결혼에 소극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9일 행정자치부가 임산부의 날(10일)을 맞아 전국 지자체 여성공무원의 현황을 파악한 자료에 따르면 미혼율이 32.3%에 달했다.

지난 6월 기준으로 지방여성공무원이 10만명을 돌파한 점에 비춰볼때 3만2,000여명이 결혼을 하지 않은 것이다.

남성공무원들의 경우 미혼율이 15.9%에 그쳐 여성공무원과 큰 차이를 보였다.

특히 세종시 여성공무원은 미혼율이 무려 40.9%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았고, 울산은 27.6%로 가장 낮았다.

행자부 관계자는 “결혼과 관련해 전국 지방여성공무원들의 현황을 파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직장이 안정적이고 노후에도 연금 등을 통해 경제적으로 보장받기 때문에 결혼을 서두르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방여성공무원들의 경우 결혼을 하면 자녀 수는 상대적으로 많았다.

지방여성공무원의 합계 출산율은 1.40명으로 평균(1.24명)보다 높았다. 남여공무원 전체 평균 자녀 수도 1.90명에 달했다.

특히 2명 이상의 자녀가 있는 공무원은 77.1%에 달했다. 자녀가 3명 이상 되는 다자녀공무원도 12.1%를 차지했다.

자녀 수가 있는 가장 많은 공무원은 전남 진도군의 박 모 주무관으로 10명의 자녀가 있는 다둥이 아빠로 알려졌다.

전국 17시도 가운데 9곳에서 출산공무원 및 다자녀 공무원에게 각종 인사 혜택을 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채홍호 행정자치부 자치제도정책관은 “저출산 문제가 국가성장의 가장 큰 걸림돌로 우려되고 있는 만큼 정부에서 선도적으로 저출산 해소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마련하고 있다”며 “이러한 정책이 확산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한다면, 지속적으로 출산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1009115948700&RIGHT_REPLY=R43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6603 벛꽃 메가스터디 설립자의 팩트폭행.jpg 2016.10.09 19 0
36602 문폴로 내일자 김용민의 그림마당.jpg 2016.10.09 7 0
36601 나야냐비 문재인 페이스북 - 사드문제에 대한 제안 2016.10.09 5 0
36600 초변태쿄코 내일자 갓도리.jpg 2016.10.09 6 0
36599 스네이크에크 광주에서 규모 2.2 지진 발생 2016.10.09 5 0
36598 LIMPACT 소방관들의 고통은 우리 상상 이상이다.jpg 2016.10.09 8 0
36597 중력파발견 낚시 좋아하시는 분들 제발 쫌~~~ 2016.10.09 13 0
36596 Cross_X 네이버 댓글 팩트폭력.jpg 2016.10.09 9 0
36595 LIMPACT 물 빠진 울산 주차장 有 2016.10.09 16 0
36594 손노리 김용익 전의원 트윗 - 이를 어쩌나 2016.10.09 7 0
36593 LIMPACT 이정현 근황 2016.10.09 13 0
36592 미연시다운족 생계형 비리에 관대한 헬조선 2016.10.09 10 0
36591 풀쌀롱전영록 전자왕국 일본에서 PC시장 1위가 중국업체?.gisa 2016.10.09 11 0
36590 나야냐비 헬조선의 유력 차기지도자 2016.10.09 18 0
36589 앙렁 오일 vs 대체에너지 2016.10.09 7 0
36588 황토목팬션 트럼프를 지지하는 이유 2016.10.09 8 0
36587 절묘한운빨 방송국 사장 퇴임에 '10돈 황금열쇠' 선물..얼빠진 천안함재단 2016.10.09 5 0
36586 nayana77 프랑스의 학교 급식 문화. 2016.10.09 17 0
36585 나를밟고가라 뉴스타파 최경영 기자 트윗.jpg 2016.10.09 7 0
36584 엘다 휴직한 공무원이 대기업서 억대연봉 받는다? 2016.10.09 12 0
» 개만무는개 '골드미스' 지방여성공무원 .. 2016.10.09 23 0
36582 크로스킬즈 신호위반 교통사고 영상 모음 (극혐 주의) 2016.10.09 15 0
36581 서찬혁 이은재의원이야 말로 사퇴, 처벌 받아야 합니다.jpg 2016.10.09 16 0
36580 중력파발견 프랑스아동 민주시민 독본 2016.10.09 10 0
36579 hayjay 유족들은 왜 천안함재단 해체 원하나.. 2016.10.09 4 0
36578 벛꽃 "서울대병원, 백남기 농민 진료비 2억여원 부당청구" 2016.10.09 7 0
36577 깡해 노트7 폭발피해자에게 삼성대변인이 잘못보낸 문자 2016.10.09 14 0
36576 엘다 트럼프, 딸 이반카에 "육감적"…끝없는 음담패설 논란 2016.10.09 15 0
36575 손노리 어메이징한 강남 국회의원.jpg 2016.10.09 25 0
36574 nayana77 고속단정 침몰.."국민안전처 고위층 사건 은폐 시도" 2016.10.09 5 0
36573 루강 미국의 흔한 트럼프 지지자. 2016.10.09 14 0
36572 nayana77 아동 독살 암매장 계모 징역 20년 선고: "억울하다. 20년은 너무 과해. 무조건 항소할것" 2016.10.09 13 0
36571 찌질이방법단 중국인이 되는 독립운동가들 한국정부의 배신 2016.10.09 11 0
36570 에덴동산 미국에 가서야 인정받은 그래피티 2016.10.09 10 0
36569 중력파발견 남,북관계 단절이 가져 온 큰 실책 2016.10.09 7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257 258 259 260 261 262 263 264 265 266 ... 1307 Next ›
/ 1307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