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655069점
2위 인공지능 4154215점
3위 지존의보스 4119253점
4위 거이타 3517480점
5위 무조건닥공 3161397점
6위 꼬르륵 2655210점
7위 하피 2641397점
8위 스타플래티나 2458099점
9위 따저스승리 2456485점
10위 마스터즈 2409635점
단일배너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가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 전범들을 피해자로 미화하는 영화에 예술영화 인정심사에서 최고점을 준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노웅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0일 보도자료를 내어 “<일본패망 하루 전>이라는 영화가 지난 8월5일 영진위의 제14차 예술영화인정심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로 예술영화에 채택됐다”며 “해당 영화는 태평양전쟁을 배경으로 일제 항복 당시의 내각과 군부의 모습을 다룬 영화로, 당시 전범이었던 일본을 피해자로 묘사하는 전형적인 일본식 전쟁미화 영화”라고 밝혔다.

매달 7명의 심사위원이 점수를 매기는 예술영화 인정심사에서 <일본패망 하루 전>은 총점 28점에 26점을 받았다.

8월 예술영화 유통배급지원 사업 작품으로 채택된 국내 영화 <최악의 하루>(25점)나 개봉당시 11개 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된 <500일의 섬머>(25점)보다 높은 점수다.

예술영화에 선정되면 영진위의 지원을 받는 예술영화전용관에서 우선 상영할 수 있다.

<일본패망 하루 전>은 1967년 만들어진 소설 원작의 <일본의 가장 긴 하루>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일본의 가장 긴 하루>는 당시 외국의 평론가들로부터 "군국주의를 희석시킨 영화"라는 비판을 받았던 작품이다.

노 의원 쪽의 설명을 들어보면, 해당 영화는 전쟁을 일으킨 일본의 군국주의에 대한 언급 없이 개인 또는 나라의 비극을 강조해 일본 스스로를 희생자로 표현하고 있다.

영화의 주인공은 일제 항복에 끝까지 반대하며 할복한 아나미 고레츠카(당시 육군 대신), 히로히토(당시 일왕), 중일전쟁과 러일전쟁에 해군 장교로 참전했던 스즈키 간타로(당시 내각 수상) 세 명이다. 이밖에 A(에이)급 전범인 도조 히데키가 등장하고, 일왕 항복 결정을 ‘성단’이라고 표현하는 등 우경화된 역사인식을 드러낸다는 게 의원실의 설명이다.

[ 한겨레신문 기사 ]

※ 기사전문보기 :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64911.html?_fr=mt3  이제는 대놓고 왜국 군국주의를 찬양하는군요. 참으로 기가막힌 짓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6692 뿌우맨 'IMF는 국민 탓' 가르치는 초등학교… 네티즌 "적반하장" 분노 2016.10.11 17 0
36691 루강 과연 누가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일까요? 2016.10.11 18 0
36690 쇼크미 [박건웅 만평 2016.10.11 6 0
» 에덴동산 “영진위, 일제 미화 작품 예술영화로 선정” 4 2016.10.11 14 0
36688 앙렁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에 대한 비판을 "포퓰리즘"으로 규정한 문서 때문에 난리가 났다 1 2016.10.11 7 0
36687 銀洞 경북 경주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 2016.10.11 5 0
36686 멍뭉이의육감 어느 만평의 일침 2016.10.11 5 0
36685 이스나원 역대 어느 정부보다 많은 성과 .jpg 1 2016.10.10 21 0
36684 위거 [김용민의 그림마당 2016.10.10 6 0
36683 나야냐비 내일자 갓도리 1 2016.10.10 10 0
36682 에덴동산 사형제도를 유지하면 후진국 소리 듣는건 맞음. 1 2016.10.10 15 0
36681 루강 곧 우리나라 기업에 자리잡을 신기술.jpg 1 2016.10.10 22 0
36680 설사의속도 클린턴, 경합주 우세…선거인단 '매직넘버' 확보 눈앞에 2016.10.10 4 0
36679 나를밡고가라 [스브스뉴스 2016.10.10 5 0
36678 미연시다운족 자식처럼 키운다더니..유기견 두 번 울리는 '입양 사기' 2016.10.10 11 0
36677 개만무는개 [10월11일자 한국일보 만평 2016.10.10 7 0
36676 엘다 "홍준표 주민소환 서명자 3200여명 소환조사" 2016.10.10 10 0
36675 초변태쿄코 ‘뚫리는 방탄복’ 논란 군수업체 대표 1심서 무죄 .. 2016.10.10 13 0
36674 초변태쿄코 독일언론의 일침.jpg 2016.10.10 13 0
36673 미연시다운족 유가족들이 '천안함 재단' 해체 요구 2016.10.10 9 0
36672 디트리히1 최순실-박근혜 보석게이트... 2016.10.10 14 0
36671 중력파발견 83년도부터 개인용컴을 다뤘다고 하시는 분(?)의 위엄.jpg 1 2016.10.10 25 0
36670 장뤽고다르 백혜련의원의 그것이 알고싶다 2016.10.10 13 0
36669 나야냐비 부검을 '합리적'으로 집행하겠다는 경찰청장.... 2016.10.10 6 0
36668 하루스3 이재명 "경쟁을 하더라도 결국 함께 해야 할 분" 2016.10.10 11 0
36667 뿌우맨 3500만원 송금 기러기 아빠의 눈물 2016.10.10 18 0
36666 벛꽃 뻔뻔함이 누구와 많이 닮은 이은재 2016.10.10 15 0
36665 하루스3 박승, ‘문재인 싱크탱크’ 참여하게 된 이유 2016.10.10 5 0
36664 얼룩말엉덩이 백인 인종역차별 소송 사상 최고 2016.10.10 10 0
36663 문폴로 해경 고속단정 침몰, 31시간 동안 비공개 2016.10.10 11 0
36662 나를밟고가라 쉿~ 상국이 이사실을 눈치채선 안돼. 2016.10.10 10 0
36661 銀洞 '공공의 적' 된 중국어선..세계 각국, 발포·격침 등 강경대응 .. 2016.10.10 8 0
36660 장뤽고다르 박승춘 보훈처장 “임을 위한 행진곡 반대 대처 잘했다” 4년간 경찰에 포상 2016.10.10 7 0
36659 에덴동산 미국 1위 통신사 버라이즌도 노트7 판매중지 발표 2016.10.10 5 0
36658 이스나원 우리 군 간부 문화를 희롱하고 조롱해 군 신뢰를 실추시켰다 2016.10.10 9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 1234 Next ›
/ 1234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