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956029점
2위 지존의보스 4909796점
3위 인공지능 4737080점
4위 거이타 4700275점
5위 꼬르륵 3105980점
6위 몽고실 2975000점
7위 스타플래티나 2971280점
8위 마스터즈 2817470점
9위 이피엘대장 2723202점
10위 연승천금 2549450점
2016.10.12 22:00

[국제

조회 수 5 추천 수 0 댓글 0

아르헨티나의 백수청년이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아예 취업을 포기한 청년을 포기하면 청년실업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 70만 명은 취업 시도도 안 해 설문조사기관 ADECO가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에선 백수청년이 100만 명을 넘어섰다. 여기서 백수란 학교에 다니지도 않고 직업도 없는 청년을 말한다.심각한 한 아예 취업을 시도하지 않는 청년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ADECO에 따르면 100만 백수청년 중 70만 명은 아예 취업의 문을 두드리지 않고 있다. 취업을 포기한 청년을 성별로 보면 여자 58만9000명, 남자 17만9000명으로 여자가 월등히 많았다. ■ 4명 중 1명은 백수 전체 청년인구 수에 비쳐볼 때 백수의 비율은 높은 편이다. 통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청년은 440만 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직업만 가진 청년은 34.2%, 학업에만 종사하는 청년은 26.7%에 이른다. 반면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청년은 10.3%, 학업을 하면서 일을 찾고 있는 청년은 3.3%에 달한다. 일도 하지 않고 공부도 하지 않는 청년은 전체의 24.6%로 조사됐다. ■ 학력 높으면 취업 가능성 UP!아르헨티나에서도 학력과 취업은 비례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력이 높을수록 취업의 문을 쉽게 연다는 것이다. 아르헨티나 언론은 전문가 분석을 인용해 "정식 교육을 받은 남자청년의 경우 20%, 여자는 30% 정규직 취업의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보도했다. ■ 고급인력 부재 한편 기업은 고급인력을 찾지 못해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  언론은 "고급 인재를 찾지 못해 고용을 하고 싶어도 인력을 채용하지 못하는 기업이 많다"고 보도했다. 대표적인 경우가 소프트웨어 산업이다. 아르헨티나  언론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분야에는 "5000"개 일자리가 적절한 인력의 부재로 미채용 상태로 남아있다.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6767 황토목팬션 학생들이 왜 과격 시위를 하는지 알겠다. 2016.10.13 39 0
36766 서찬혁 뜨거워져 못잡는 K2C1소총 전량 회수, 덮개 개선해 연내 재보급 .. 2016.10.13 14 0
36765 새타령 국가 정책이 잘못되어 돈이 엉뚱 한곳에 쓰인 결과,,,,, 2016.10.13 11 0
36764 육군원수롬멜 BLACKLIST 2016.10.13 8 0
36763 위거 "2년 미만 여성교직원 벽지학교 발령내지 않겠다" 2016.10.13 8 0
36762 악의와비극 중국인 95% "한국의 中 어선 조준 승인은 과격한 대응" 2016.10.13 5 0
36761 Dsus4 지금 미국에서 새로 터진 트럼프 성추행 사건 2016.10.13 12 0
36760 앙렁 오늘부터 갤노트7 교환·환불…알아야 할 10가지 2016.10.13 12 0
36759 에덴동산 박 대통령: "국민들, 한 마음으로 단결없이 편가르기 싸움만 해선 평화는 불가능. 현 국민들의 여론은 올바르지않아" 훈계 2016.10.13 7 0
36758 설사의속도 "출연료 전액 기부"…김보성, '진짜사나이' 6번째 멤버 확정 1 2016.10.13 41 0
36757 크로스킬즈 기업이 살아야 국가 경제가 산다 ?? 2016.10.13 6 0
36756 앙렁 4시간 만에 달까지 갈 수 있다.. 2016.10.13 13 1
36755 새타령 의학적 견해가 전혀 다른 스승과 제자 2016.10.13 13 0
36754 앙렁 경찰의 '노조 내부 정보원' 진짜 있었다 2016.10.13 4 0
36753 Cross_X 초등학교 4학년 4반 학급 신문고 2016.10.13 8 0
36752 풀쌀롱전영록 박원순 시장, "현정부와 대통령은 탄핵 대상" 2016.10.13 6 0
36751 나야냐비 .中 “韓 법집행은 월권” 적반하장… 韓 “정당한 조치”- 짱깨 마인드.gisa 2016.10.13 2 0
36750 황토목팬션 페이스북 '좋아요' 마케팅의 비밀 .jpg 2016.10.13 10 0
36749 하루스3 박근혜는 사이비종교 교주의 '후계자' 최순실의 신도인가? 2016.10.13 7 0
36748 루강 "액티브 X"를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진짜 이유 .jpg 2016.10.13 7 0
36747 얼룩말엉덩이 사전제작 드라마의 위엄. 2016.10.13 22 0
36746 남자사람여자 시원한 감주 한 잔 2016.10.13 7 0
36745 킨다마 속내? 드러낸 검찰 2016.10.13 16 0
36744 GREY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여성.jpg 2016.10.13 28 0
36743 강왈왈 자살녀 구하려다가 패가망신 할뻔함 2016.10.13 23 0
36742 소고기짜장 [모바일 주의 2016.10.13 9 0
36741 소고기짜장 軍, 겨울 난방용 소총 개발 보급하다 중단 2016.10.13 17 0
36740 강왈왈 이재명 시장의 한마디 2016.10.13 12 0
36739 멍뭉이의육감 나경원은 어떤 사람이 백남기를 죽였다고 의심한다 2016.10.13 18 0
36738 나라야_ 성남시장의 극딜.jpg 2016.10.12 17 0
36737 디트리히1 이휘소 박사 이야기.jpg 2016.10.12 18 0
36736 나야냐비 노무현 "정치하는 사람들이 한번씩 맞아줘야 국민들 화가 좀 안풀리겠습니까?" 2016.10.12 8 0
» 뿌우맨 [국제 2016.10.12 5 0
36734 문폴로 도쿄 기형생물 증가…"2년 전부터 늘고 있다.gisa 2016.10.12 17 0
36733 JENGA 일본인의 한국인 테러로 세상에 알려야하는 이유 2016.10.12 11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317 318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 1372 Next ›
/ 1372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