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6544906점
2위 유덕화 6364520점
3위 거이타 5925760점
4위 인공지능 4829080점
5위 몽고실 4064049점
6위 스타플래티나 3540784점
7위 꼬르륵 3426460점
8위 킹죠지 3232780점
9위 마스터즈 3212970점
10위 호호호 3066517점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새벽 백령도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벌인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또 제주도 해상에서도 어획량을 축소 기재한 중국 어선 2척이 적발됐습니다.해경은 이들 어선이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아 함포사격 등 강경 대응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불법 조업 중국 어선의 공격으로 해경 고속단정이 침몰한 사건이 외교 분쟁으로 비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국 정부가 11일 단속에 폭력

적으로 저항하는 중국 어선을 강력히 응징하기로 결정한 뒤 하루 만에 중국 외교부가 “한국이 법적 근거 없이 법 집행을 했다”며 비판하고 나

선것이다. 이번 사건을 ‘중국 어선의 공권력 도전 행위’로 규정한 한국 외교부는 “국제법과 한국 국내법에 의거한 정당한 조치”라며 즉각 맞

대응했다.중국 정부는 초기엔 냉정하고 이성적인 처리를 요청했다? 그러나 한국 정부가 함포 사용을 허용하는 등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히자 오히려 더

공세적으로 나섰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 측이 제공한 지리 좌표에 따르면 사건 발생 지점은 한중어

업협정에 규정된 어업 활동이 허용된 곳”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 해경이 이 해역에서 법 집행을 하는 것은 법적인 근거가 없다”며 “중국

측은 이미 외교채널을 통해 한국 유관 부문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겅 대변인은 “한국이 법 집행 과정에서 무력 사용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는데 이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아니고 오히려 분쟁을 유발한다”며 “중국인들의 안전과 합법 권익을 확실히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중국 관영 환추(環球)시보는 이날 사설에서 ‘중국 어선에 함포 사용 허가하다니 한국 정부 미쳤나’라는 과격한 제목을 달아 한국의 강경 대응

방침을 비난했다. 사설은 “한국 언론이 요즘 너무 흥분해서 날뛰고 한국 정부가 중국 어민에게 함포를 쏘는 것까지 허락했다”며 “이것은 국가

전체 민족주의의 집단발작”이라고 주장했다.

○ 중국 어선 4척 나포, 13일 사격훈련

한국 정부의 강경 대응 방침에도 아랑곳없이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이 잇달아 나포됐다.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12일 0시 1분경 인천 옹

진군 백령도 남서쪽 46km 해상에서 불법 조업한 혐의(배타적경제수역에서의 외국인어업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106t급 중국 어선 2척을 나

포했다. 당시 중국 어선 2척에는 이들이 어획한 수산물 60t이 실려 있었다. 중국 어선들은 해경 단속이 시작되자 중국 쪽 해역으로 달아나다

붙잡혔다.해경 관계자는 “별다른 물리적 저항이 없어 권총이나 함포 사격은 하지 않았다”며 “중국인 선원들이 전날 우리 정부가 발표한 강경 대응 방침

을 알고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해경은 선장 등 19명을 인천으로 압송했으며 구체적인 불법 조업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또 이날 오전 제주 앞바다에서도 불법 조업을 벌인 중국 어선 2척이 해경에 나포됐다. 제주에서 나포된 중국 어선들 역시 단속 과정에서 별다

른 저항을 하지 않았다.한편 해경은 이날 해상 치안질서 확립을 위해 인천과 전남 목포 앞바다 등에서 해상종합훈련을 실시했다. 해상종합훈련은 매년 상·하반기에

한 차례씩 진행된다. 이날은 실제 함포 사격 등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13일 훈련에서는 실제 사격이 실시된다. 경비함별로 40mm 함포,

20mm 벌컨포, M-60 기관총 사격 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다. 불법 조업 중인 중국 어선에 승선해 선원들을 제압하는 모의 훈련도 이뤄진다.

*적반하장 개무식 짱깨덜아!!!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6735 에덴동산 박 대통령: "국민들, 한 마음으로 단결없이 편가르기 싸움만 해선 평화는 불가능. 현 국민들의 여론은 올바르지않아" 훈계 2016.10.13 7 0
36734 설사의속도 "출연료 전액 기부"…김보성, '진짜사나이' 6번째 멤버 확정 1 2016.10.13 60 0
36733 크로스킬즈 기업이 살아야 국가 경제가 산다 ?? 2016.10.13 6 0
36732 앙렁 4시간 만에 달까지 갈 수 있다.. 2016.10.13 13 1
36731 새타령 의학적 견해가 전혀 다른 스승과 제자 2016.10.13 13 0
36730 앙렁 경찰의 '노조 내부 정보원' 진짜 있었다 2016.10.13 4 0
36729 Cross_X 초등학교 4학년 4반 학급 신문고 2016.10.13 8 0
36728 풀쌀롱전영록 박원순 시장, "현정부와 대통령은 탄핵 대상" 2016.10.13 6 0
» 나야냐비 .中 “韓 법집행은 월권” 적반하장… 韓 “정당한 조치”- 짱깨 마인드.gisa 2016.10.13 2 0
36726 황토목팬션 페이스북 '좋아요' 마케팅의 비밀 .jpg 2016.10.13 10 0
36725 하루스3 박근혜는 사이비종교 교주의 '후계자' 최순실의 신도인가? 2016.10.13 7 0
36724 루강 "액티브 X"를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진짜 이유 .jpg 2016.10.13 7 0
36723 얼룩말엉덩이 사전제작 드라마의 위엄. 2016.10.13 22 0
36722 남자사람여자 시원한 감주 한 잔 2016.10.13 7 0
36721 킨다마 속내? 드러낸 검찰 2016.10.13 16 0
36720 GREY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여성.jpg 2016.10.13 28 0
36719 강왈왈 자살녀 구하려다가 패가망신 할뻔함 2016.10.13 23 0
36718 소고기짜장 [모바일 주의 2016.10.13 9 0
36717 소고기짜장 軍, 겨울 난방용 소총 개발 보급하다 중단 2016.10.13 17 0
36716 강왈왈 이재명 시장의 한마디 2016.10.13 12 0
36715 멍뭉이의육감 나경원은 어떤 사람이 백남기를 죽였다고 의심한다 2016.10.13 18 0
36714 나라야_ 성남시장의 극딜.jpg 2016.10.12 17 0
36713 디트리히1 이휘소 박사 이야기.jpg 2016.10.12 18 0
36712 나야냐비 노무현 "정치하는 사람들이 한번씩 맞아줘야 국민들 화가 좀 안풀리겠습니까?" 2016.10.12 8 0
36711 뿌우맨 [국제 2016.10.12 5 0
36710 문폴로 도쿄 기형생물 증가…"2년 전부터 늘고 있다.gisa 2016.10.12 17 0
36709 JENGA 일본인의 한국인 테러로 세상에 알려야하는 이유 2016.10.12 11 0
36708 에덴동산 흔한 파견업체 생산직.jpg 2016.10.12 16 0
36707 루강 일본 순시선이 중국 어선 단속하는 방법.jpg 2016.10.12 21 0
36706 킨다마 최순실을 꼭꼭숨기는 꼼꼼한 근혜씨 2016.10.12 19 0
36705 강왈왈 [만평 2016.10.12 4 0
36704 하루스 대한민국 수준 ㅠ 2016.10.12 24 0
36703 초변태쿄코 죽전 이마트 교통사고 전말. 2016.10.12 18 0
36702 손노리 정부: "내년 4월 12일, 대한민국 헌법 개헌 국민투표" 대통령중임제 개헌 주장 1 2016.10.12 10 0
36701 뿌우맨 분노의 빡침.jpg 2016.10.12 15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 1405 Next ›
/ 1405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