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655069점
2위 인공지능 4153215점
3위 지존의보스 4101753점
4위 거이타 3486410점
5위 무조건닥공 3133517점
6위 꼬르륵 2653710점
7위 하피 2641397점
8위 스타플래티나 2454599점
9위 따저스승리 2453485점
10위 마스터즈 2401135점
단일배너

중국 네티즌 95%가 "한국이 중국 어선 조준 사격을 승인한 조치는 과격한 반응"이란 반응을 나타냈다.

12일 중국 관영 언론 환추스바오(環球時報)가 실시한 "중국 어선을 포격할수 있도록 한 한국 정부의 조치는 과격하다고 생각하는가"란 주제의 온라인 투표에서 95%가 "그렇다", 5%는 "아니다"를 선택했다.

중국 네티즌은 또 댓글을 통해 "한국의 이런 조치는 과격을 넘어 거의 죽음을 자초하는 것", "전 중국 국민을 향한 도발" 등이라고 주장했고, "이를 계기로 중국 측은 한국에 군사적 대응을 해야 한다"고 촉구하기까지 했다.

【인천=뉴시스】고범준 기자 = 12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해경전용부두에 불법 조업을 하다 나포된 중국 어선 2척이 압송, 중국 선원들이 검역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16.10.12. bjko@newsis.com

이는 한국에 대한 중국 내 여론이 심각하게 악화됐음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국 정부 당국이 자국 어선을 두둔하는 자세로 일관하고,관영매체들이 적반하장격인 태도로 접근하면서 자극적인 발언을 쏟아낸 것이 이같은 여론 악화에 일조를 한 것으로 평가된다.

관영 환추스바오는 12일 "한국이 중국 어선을 상대로 해경 경비함에 있는 벌컨포 함포 등과 같은 공용화기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선체 충격도 할수 있도록 했다"면서 "중국 어선 조준사격을 승인한 한국 정부는 제정신인가"라고 주장했다.

한편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 정부가 전날 추 대사를 초치한 데 대한 중국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한국 관련 부문의 주장에 명확한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겅 대변인은 "양국간 협정에 따라 한국 해경이 이 해역에서 법 집행을 할 법적 근거가 없으며 중국 측은 이미 외교 경로를 통해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문제를 처리해줄 것을 한국 측에 요청했다"면서 "한국이 법 집행 과정에서 무력 사용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는데 이래서는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오히려 갈등만 격화시킬 뿐"이라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61013095751614&RIGHT_REPLY=R6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6769 개만무는개 전남 신안 섬 여교사 성폭행 3명 12~18년 선고…범행장면 촬영 드러나 2016.10.13 30 0
36768 황토목팬션 학생들이 왜 과격 시위를 하는지 알겠다. 2016.10.13 39 0
36767 서찬혁 뜨거워져 못잡는 K2C1소총 전량 회수, 덮개 개선해 연내 재보급 .. 2016.10.13 14 0
36766 새타령 국가 정책이 잘못되어 돈이 엉뚱 한곳에 쓰인 결과,,,,, 2016.10.13 11 0
36765 육군원수롬멜 BLACKLIST 2016.10.13 8 0
36764 위거 "2년 미만 여성교직원 벽지학교 발령내지 않겠다" 2016.10.13 8 0
» 악의와비극 중국인 95% "한국의 中 어선 조준 승인은 과격한 대응" 2016.10.13 5 0
36762 Dsus4 지금 미국에서 새로 터진 트럼프 성추행 사건 2016.10.13 12 0
36761 앙렁 오늘부터 갤노트7 교환·환불…알아야 할 10가지 2016.10.13 12 0
36760 에덴동산 박 대통령: "국민들, 한 마음으로 단결없이 편가르기 싸움만 해선 평화는 불가능. 현 국민들의 여론은 올바르지않아" 훈계 2016.10.13 7 0
36759 설사의속도 "출연료 전액 기부"…김보성, '진짜사나이' 6번째 멤버 확정 1 2016.10.13 20 0
36758 크로스킬즈 기업이 살아야 국가 경제가 산다 ?? 2016.10.13 6 0
36757 앙렁 4시간 만에 달까지 갈 수 있다.. 2016.10.13 13 1
36756 새타령 의학적 견해가 전혀 다른 스승과 제자 2016.10.13 13 0
36755 앙렁 경찰의 '노조 내부 정보원' 진짜 있었다 2016.10.13 4 0
36754 Cross_X 초등학교 4학년 4반 학급 신문고 2016.10.13 8 0
36753 풀쌀롱전영록 박원순 시장, "현정부와 대통령은 탄핵 대상" 2016.10.13 6 0
36752 나야냐비 .中 “韓 법집행은 월권” 적반하장… 韓 “정당한 조치”- 짱깨 마인드.gisa 2016.10.13 2 0
36751 황토목팬션 페이스북 '좋아요' 마케팅의 비밀 .jpg 2016.10.13 10 0
36750 하루스3 박근혜는 사이비종교 교주의 '후계자' 최순실의 신도인가? 2016.10.13 7 0
36749 루강 "액티브 X"를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진짜 이유 .jpg 2016.10.13 7 0
36748 얼룩말엉덩이 사전제작 드라마의 위엄. 2016.10.13 22 0
36747 남자사람여자 시원한 감주 한 잔 2016.10.13 7 0
36746 킨다마 속내? 드러낸 검찰 2016.10.13 16 0
36745 GREY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여성.jpg 2016.10.13 28 0
36744 강왈왈 자살녀 구하려다가 패가망신 할뻔함 2016.10.13 23 0
36743 소고기짜장 [모바일 주의 2016.10.13 9 0
36742 소고기짜장 軍, 겨울 난방용 소총 개발 보급하다 중단 2016.10.13 17 0
36741 강왈왈 이재명 시장의 한마디 2016.10.13 12 0
36740 멍뭉이의육감 나경원은 어떤 사람이 백남기를 죽였다고 의심한다 2016.10.13 18 0
36739 나라야_ 성남시장의 극딜.jpg 2016.10.12 17 0
36738 디트리히1 이휘소 박사 이야기.jpg 2016.10.12 18 0
36737 나야냐비 노무현 "정치하는 사람들이 한번씩 맞아줘야 국민들 화가 좀 안풀리겠습니까?" 2016.10.12 8 0
36736 뿌우맨 [국제 2016.10.12 5 0
36735 문폴로 도쿄 기형생물 증가…"2년 전부터 늘고 있다.gisa 2016.10.12 17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 1233 Next ›
/ 1233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