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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최초인연 1974년 어머니 육영숙이 문세광에게 죽임 당해서 힘들어 하던때 최태민이 박근혜에게 편지를 보냄 “어머니의 목소리가 듣고 싶으면 나를 통해서 항상 들을 수 있다” 육영수 여사가 꿈에 현몽하여 나타나 (현몽(現夢) 죽은 사람이나 신령 따위가 꿈에 나타남. 또는 그 꿈.) “내딸(박근혜)이 어리석어서 이런 뜻을 모르고 슬퍼만 한다 내가 죽은 것은 우리 딸 박근혜를 아시아의 지도자로 만들기 위해 죽은 것인데 이것을 모르고 슬퍼만 하고 있으니 나를 대신하여 이 진실을 박근혜에게 전해달라“   박근혜에게 3번 편지를 씀       박근혜는 아버지 박정희가 죽음을 듣고 첫마디가 “전방은요” (사실이지 아닌지 모름) 이 말은 자기가 대통령이 바로 될줄 알았다는 뜻일수있다 박근혜가 1980년대를 회상하며 자주 쓰는 말 배신자에 대한 분노로 고통스럽게 보냈던 시간 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바로 그것이 자기가 대통령이 될거라 생각했는데 엉뚱하게도 전두환이가 해먹어서가 아닐까..... 박근혜가 대통령되고 처음 한일이 전두환 동생 그리고 아들을 감옥에 보냈다는 것을 보면....   최태민이 박정희 시절 각 기업에게 엄청난 기부금을 받아 논란이 되었고 지금은 그에 딸 최순실이 미르 K재단을 만들어 아버지 한 짓 그대로 하고 있다   박근혜는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방식으로 해결하고 있다 최태민이 논란을 일으켰을 때 자기와 상관이 없고 과장된 내용이다라고 주장 지금 최순실 논란에서도 자기와 관련이 없다라고... 기업체가 알아서 한 것이고 법인허가 등등에 문제에 대해서 전혀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미르K 재단 = 미륵 재단. 평소 최태민이 자신이 미륵의 환생이라 주장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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