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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00만 시대 카운트다운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652014&date=20161018&type=1&rankingSeq=5&rankingSectionId=102 서울 강서구에 살던 윤수인(35·여)씨는 17일 인천시민이 됐다. 윤씨는 “서울에서는 새로운 전셋집을 구하려니 가격이 만만찮았다”며 “직장도 가깝고 환경이 좋아 인천으로 이사를 왔다”고 말했다. 서울 송파구에 살던 서종희(37·여)씨도 1년 전에 서울을 벗어나 인천시민이 된 경우다. 그는 “서울은 전셋값이 너무 오르고 물량도 없어 고민하다 송도국제도시가 환경이 좋다고 해 아예 집을 사서 이사 왔다”고 말했다.전세가 폭등 등을 피한 ‘탈서울’ 현상이 잇따르는 가운데 인천이 ‘인구 300만 명 시대’를 맞았다. 인천시는 17일 “외국인을 포함해 등록 기준 인구가 18~19일께 300만 명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17일까지 집계된 인구는 299만9884명. 116명만 더 늘면 300만 명을 돌파한다. 최근 하루 전입 인구가 전출 인구보다 많은 데다 19일이 ‘손 없는 날’이라 300만 돌파는 시간문제다.인천시의 인구 급증은 서울·부산·대구 등 인구가 감소하는 도시들과는 아주 다른 양상이다.예컨대 서울 인구는 지난 5월 말 28년 만에 처음으로 1000만 명 선이 무너졌다. 부산과 대구도 인구가 줄어 9월에 각각 355만 명과 251만 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최근 인천과 경기도는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눈에 띄게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경기도 인구는 지난 8월 말 처음 1300만 명을 돌파했다. 역사적으로 인천시 인구는 1979년 100만 시대를 처음 열었고, 13년 만인 92년 200만 명 시대를, 다시 24년 만인 올해 300만 명까지 증가했다.전무수 인천시 자치행정과장은 “인천 인구는 99년 대구를 추월했고 지금 추세라면 2040년께 부산도 추월할 전망”이라며 “현재 인구 증감 추세를 보면 인천이 대한민국의 ‘마지막 300만 도시’가 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출산율 증가가 인천 인구 증가를 직접 견인하지는 않았다. 2015년 대한민국의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자녀 수)은 1.24명이었는데 인천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1.22명이었다. =========================================================================================   아무리 인천이 고향이고 터전이지만 마계 인천이라 그다지 환영할 만한 기사는 아닙니다  ㅠㅠㅠㅠ   그리고 국회의원이나 구청장 속한 정당 보면 다양하게 있습니다 인천도 지역색이 다른 만큼 전체 확대 해석은 자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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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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