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833099점
2위 인공지능 4604080점
3위 지존의보스 4587311점
4위 거이타 4343445점
5위 꼬르륵 2944530점
6위 몽고실 2762695점
7위 마스터즈 2670970점
8위 스타플래티나 2547290점
9위 이피엘대장 2525062점
10위 참이슬 2344190점

  경찰이 “파기했다”고 주장한 작년 11월14일 민중총궐기 당시 상황보고서(상황속보) 전체가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상황속보에는 “백남기 농민이 물(대)포에 맞아 부상을 당했고, 뇌출혈 증세로 산소호흡기를 차고 치료 중”이라는 사실이 기록돼 있다.

‘명확한 사망원인 규명’을 이유로 부검 집행을 밀어붙이고 있는 경찰이 처음부터 백 농민이 상해를 입은 경과를 명확히 파악·기록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된 셈이다.

18일 <민중의소리>가 단독입수한 ‘11.14 민중총궐기대회 관련 상황속보’에 따르면 총 26보로 구성된 해당 문건에는 백남기 농민이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상황과 서울대병원으로 호송, 뇌출혈 증세로 산소호흡기를 부착하고 치료 중인 상황 등이 시간대별로 기록돼 있었다.

‘상황속보’란 각종 집회·시위 시에 현장 상황을 시간대별로 전파하기 위해 만든 경찰 내부 보고서이다.

민중총궐기 당시에는 서울지방경찰청 정보과 소속 경찰관 8명이 현장의 정보관들로부터 정보를 수집해 30여분 단위로 상황속보를 만들었고, 이는 경찰청장, 경찰청 차장, 경비, 수사, 교통국 등에 전파됐다.

정치권과 언론 등이 경찰에 해당 상황속보 공개를 지속해서 요구해왔지만, 경찰은 ‘상황속보는 열람 후 파기가 원칙’이라는 이유를 대며 해당 문건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중략)

민중총궐기 당시 상황속보 전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됐고, 경찰이 공개하지 않은 문건에 백 농민 부상에 대한 핵심 증거 등이 담겨 있어 경찰이 조직적·의도적으로 문건을 은폐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 민중의소리 기사 ]

※ 기사전문보기 : http://www.vop.co.kr/A00001078778.html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보겠다고? 국민 상대로 사기치는 경찰과 검찰.. 인과응보의 날이 꼭 올겁니다.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7003 멍뭉이의육감 오늘도 이어지는 팩트 폭격 2016.10.19 17 0
37002 나야냐비 중학생과 지속적으로 성관계한 목사의 두얼굴 2016.10.19 22 0
37001 얼룩말엉덩이 ‘김영란법’ 전국 1호 재판 나왔다 2016.10.19 15 0
37000 나야냐비 스타2 프로리그 종료 및 게임단 해체 2016.10.19 15 0
36999 LIMPACT 조국이여! 봉기하라! 2016.10.19 6 0
36998 개만무는개 우리 모두가 블랙리스트 예술가다’ 2016.10.19 13 0
36997 JENGA 김홍걸 페북, 통큰 정치와 대의를 추구하는 정치가 뭔지 좀 배우시죠 2016.10.19 8 0
36996 GREY 홍종학 전의원 트윗, 다음 중 북한 덕분에 유지되는 정당은 ? 2016.10.19 14 0
36995 루강 [오사카 스시 2016.10.19 23 0
36994 디트리히1 대한민국 NO1 악착같이 해 쳐드시네 ㅎ 2016.10.19 20 0
36993 하루스3 미르재단의 최순실 씨는 박 대통령과 20대 때부터 친밀해 보인다(뉴스타파) 2016.10.19 18 0
36992 육군원수롬멜 안철수의 패턴 2016.10.19 17 0
36991 hayjay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들 지금.... 2016.10.19 13 0
» hayjay 경찰 “파기했다”던 상황속보 입수 “백남기 물대포 맞아 부상, 뇌출혈” 기록 담겨 2016.10.18 5 0
36989 킨다마 가지말라면 좀 가지 마라... 2016.10.18 33 0
36988 황토목팬션 토호쿠 대지진에서 단 한명의 희생자도 없었던 마을.jpg 2016.10.18 8 0
36987 멍뭉이의육감 [장도리 2016.10.18 75 0
36986 hayjay 이재명 "성주,김천, 종북 두려워말라...원조 종북은 박정희,박근혜" 2016.10.18 9 0
36985 찌질이방법단 10월 19일 한겨레 그림판 2016.10.18 17 0
36984 강왈왈 김빙삼옹 트윗 2016.10.18 14 0
36983 JENGA "나 청와대 공인 예술가야~" 2016.10.18 12 0
36982 벛꽃 의원들이 ‘막말 스타’ 될 때 제일 먼저 하는 일 2016.10.18 8 0
36981 디트리히1 이재명 시장이 말하는 탄핵 안하는 이유.jpg 2016.10.18 16 0
36980 이스나원 한국일보 10월19일자 만평 2016.10.18 5 0
36979 개만무는개 새누리당 지자체장 (청주시장) 1년 6월 구형 2016.10.18 68 0
36978 새타령 故백남기 덮친 '빨간 우의', 민주노총 소속 2016.10.18 6 0
36977 서찬혁 '우병우 수사'는 우병우에게 보고하며 진행하고 있다 2016.10.18 11 0
36976 소고기짜장 김제동이 최근의 논란을 한 마디로 정리했다 2016.10.18 24 0
36975 절묘한운빨 이대 근황 2016.10.18 17 0
36974 중력파발견 평창 올림픽 뮤비 제작하신 분들.jpg 2016.10.18 5 0
36973 장뤽고다르 이재명, 경기도 청년수당에 ‘발끈’…“청년배당 訴 취하가 먼저” 2016.10.18 1 0
36972 zero 평창 올림픽 뮤비 "싫어요 테러" 문체부 죽도록 고생했는데...jpg 2016.10.18 5 0
36971 육군원수롬멜 최순실 딸 클라스!!! 2016.10.18 29 0
36970 쇼크미 “일베, 나한테 걸리면 죽습니다” 이재명 시장 경고….gisa 2016.10.18 20 0
36969 LIMPACT 핵심 재단 관계자가 밝힌 미르재단의 실체 2016.10.18 5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287 288 289 290 291 292 293 294 295 296 ... 1349 Next ›
/ 1349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