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655069점
2위 인공지능 4181310점
3위 지존의보스 4101758점
4위 거이타 3470735점
5위 무조건닥공 3125767점
6위 꼬르륵 2653710점
7위 하피 2641397점
8위 따저스승리 2450485점
9위 스타플래티나 2439599점
10위 마스터즈 2400135점
단일배너
2016.10.19 01:15

[오사카 스시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2016년 10월 11일, 와사비 테러사건으로 유명해진 시장스시 난바점을 직접 방문해서 실태를 파악한다는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였는데, 일단 통역으로 데려간 사람은 전문 통역사가 아닌 사람으로써 형편없이 어설픈 일본어를 구사하였고, 사건이 일어난 곳에 가서 다짜고짜 핸드폰카메라를 두 대씩 들이대고는 스시에 와사비가 안 들어있다며 불평한 뒤 해명을 요구하지만, 무시당한다. 이 과정에서 주변에 있던 일본인 손님들이 방송촬영을 할거면 허가를 받고 하라고 이영돈 일행에 항의를 하고는 가게를 나가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이는 문제가 될 수 있는 게, 한국과는 달리 일본에서는 촬영을 하고자 할때는 촬영허가를 받거나, 최소한 영업 중인 식당에서 대놓고 큰 소리로 떠들거나 하지 않는다. 이에 대해 한국인으로써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는 거니 어느 정도 괜찮지 않느냐 하는 반론이 있는데, 상대방이 나쁜 짓을 했다고 해서 똑같이 매너 없이 행동하는 것은 올바른 일이 아니다. 일단 상대방은 영업 중이기 때문에 영업방해라고 하면 할 말이 없는 일. 그렇게 한국인에게 사죄 할 의향이 있느냐 라는 식의 질문을 어설픈 일본어를 구사하는 통역을 통해 여러 차례 물어보지만 무시당하고 오히려 주문한 스시나 빨리 먹으라고 재촉당하기 까지 한다. 문제의 가게를 그렇게 사죄를 못받고 쫓겨나다시피 나온 뒤, 같은 체인점의 다른 지점에 방문해 똑같이 사죄 의향이 없느냐고 물어보는데, 이 과정에서 다른 손님들과 직원들이 이의를 제기하는 상황이 또 벌어졌고, 그는 꿋꿋이 한국인에게 사죄해달라고 요구, 결국 고개 숙여 하는 사죄를 받고 "사죄를 받아내었습니다"라는 말을 말미에 하고는 동영상이 끝난다. 정작 문제의 지점에서는 무시당하고 쫓겨나다시피 나와서는 다른 지점에서 사죄를 강요해서 받아내고 사죄한 직원에게 "사죄를 했으니 한국인들이 다시 시장스시를 찾아올 것이다"라며 말하는 것은 자기가 한국인 대표도 아니고 정작 사죄받아야 할 곳에서는 무시당하고 아무말 못하더니 정신승리가 따로 없다. 이 동영상은 위와 같은 이유로 일본 넷우익들의 표적이 되어 많은 악플이 달리고, 일본의 신문기사, 일본 공중파 시사 프로그램에 혐한을 조장하는 사례로 등장하게 되었다.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7030 zero 교통사고시 합의 요령 (초보자 가이드).JPG 2016.10.19 9 0
37029 銀洞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jpg 2016.10.19 52 0
37028 디트리히1 뭐? 침수차량 팔려는게 걸렸다고?.jpg 2016.10.19 19 0
37027 얼룩말엉덩이 전우용 역사학자님 트윗 - 한국의 자칭 ‘애국보수’들이 공유해온 보편적 마인드 2016.10.19 4 0
37026 손노리 ‘위안부’ 피해자 팔아먹고 국민까지 속인 매국 정부 2016.10.19 10 0
37025 절묘한운빨 김경협 의원 페이스북.jpg 2016.10.19 10 0
37024 미연시다운족 사과는 피해자가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해야하는것 2016.10.19 9 0
37023 JENGA 성남시, 국민행복보장 계획추진: 보육권, 교육권, 노동권, 선진국형 지속발전등 '제1차 5개년 인권헌장' 44개 제정 2016.10.19 4 0
37022 미연시다운족 더민주 사이다(feat. 김용익) 2016.10.19 10 0
37021 강왈왈 사우디 "왕족도 사형에 예외 없다"..친구 살해한 왕자 처형 .. 2016.10.19 18 0
37020 소고기짜장 이화여대 최경희 총장 사임 2016.10.19 11 0
37019 초변태쿄코 주진우 "또 하나의 차은택 있다" 2016.10.19 31 0
37018 미연시다운족 [최민의 시사만평 2016.10.19 44 0
37017 중력파발견 최순실 딸 SNS 발언 논란 "돈도 실력이야. 모자란 애들 상대하기 더러워" 2016.10.19 28 0
37016 문폴로 김갑수, 문재인 암살 가능성 제기....ㅎㄷㄷ 2016.10.19 34 0
37015 나야냐비 흔한 한국 교회의 현실.jpg 1 2016.10.19 29 0
37014 에덴동산 신봉선 근황.jpg 2016.10.19 37 0
37013 JENGA 주진우 기자가 말하는 미르재단 만든 이유 2016.10.19 18 0
37012 황토목팬션 탁현민 교수 트윗 2016.10.19 11 0
37011 Dsus4 독일에서 국민돈으로 호텔 사고 경비병에게 보호 받는 말타는 공주와 최순실 2016.10.19 19 0
37010 미연시다운족 최순실은 독일에서 돈 세탁 중 2016.10.19 14 0
37009 스네이크에크 주인이 부르면 다시 집으로 온다는 집 나간 개, 돼지 부르는 신호 2016.10.19 6 0
37008 멍뭉이의육감 오늘도 이어지는 팩트 폭격 2016.10.19 17 0
37007 나야냐비 중학생과 지속적으로 성관계한 목사의 두얼굴 2016.10.19 22 0
37006 얼룩말엉덩이 ‘김영란법’ 전국 1호 재판 나왔다 2016.10.19 15 0
37005 나야냐비 스타2 프로리그 종료 및 게임단 해체 2016.10.19 15 0
37004 LIMPACT 조국이여! 봉기하라! 2016.10.19 6 0
37003 개만무는개 우리 모두가 블랙리스트 예술가다’ 2016.10.19 13 0
37002 JENGA 김홍걸 페북, 통큰 정치와 대의를 추구하는 정치가 뭔지 좀 배우시죠 2016.10.19 8 0
37001 GREY 홍종학 전의원 트윗, 다음 중 북한 덕분에 유지되는 정당은 ? 2016.10.19 14 0
» 루강 [오사카 스시 2016.10.19 23 0
36999 디트리히1 대한민국 NO1 악착같이 해 쳐드시네 ㅎ 2016.10.19 20 0
36998 하루스3 미르재단의 최순실 씨는 박 대통령과 20대 때부터 친밀해 보인다(뉴스타파) 2016.10.19 18 0
36997 육군원수롬멜 안철수의 패턴 2016.10.19 17 0
36996 hayjay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들 지금.... 2016.10.19 13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 1232 Next ›
/ 1232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