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6305126점
2위 지존의보스 5792200점
3위 거이타 5260355점
4위 인공지능 4811080점
5위 꼬르륵 3413040점
6위 몽고실 3344030점
7위 스타플래티나 3322934점
8위 마스터즈 2990970점
9위 킹죠지 2987570점
10위 이피엘대장 2775192점

"쓰러진 백남기 씨 위로 쏟아지는 물대포를 막기 위해 다가갔다가 물살에 밀려 넘어진 것뿐이다.""빨간 우의"로 알려진 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 지부 간부 출신인 40대 조합원이 처음으로 당시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19일 낮 JTBC 등 일부 언론사 기자들과 간담회를 자처한 이 조합원은 일부에서 제기한 "백남기 씨 빨간 우의 타격설"에 대해 "허무맹랑한 이야기"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검경의 수사에 얼마든지 응할 용의가 있다"고도 말했다. 이 조합원은 백 씨가 쓰러졌던 지난해 11월 14일 도심 집회에서의 경찰 대응에 대해 "마치 게임을 하듯 물대포를 쏘았다"고 설명했다. 쓰러진 백 씨와 백 씨를 둘러싼 집회 참가자들에게도 경찰이 물대포를 지속적으로 쏘는 것을 보고 물살을 막기 위해 다가갔다는 것이다. 하지만 수압은 생각보다 거셌다. 그는 "안 넘어지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고, 넘어지며 팔을 뻗어 아스팔트를 짚었다. 그 순간 백 씨 얼굴이 보였다"고 회상했다. 이 조합원에 따르면 당시 백 씨는 눈을 감은 채 미동도 없었고, 얼굴은 이미 피와 최루액 범벅이었다. 이 조합원은 집회 직후 일부 극우 성향 인터넷 사이트에서 제기된 "빨간 우의 가격설"과 관련해 조사를 받을 것이라고 예상은 했다고 밝혔다. 다만 12월 11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에서 진행된 조사에서 경찰은 그와 관련한 어떤 질문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경찰이 집회 전 과정이 담긴 사진 등을 보여주며 조사했는데 백남기 씨가 쓰러진 전후 사진은 빠져 있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고도 말했다.이런 만큼 그는 백남기 씨 사망 전후 검찰이 청구한 영장에 빨간 우의가 다시 등장하는 등 "빨간 우의 가격설"이 다시 거론되는 상황에 대해 "논점을 흐리려는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백남기 씨 사망 원인이 불명확한 것처럼 몰고 가 결국 부검을 하고 사망에 대한 경찰 책임을 부인하려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그는 "아직 아무런 연락이 없지만 검찰과 경찰이 부른다면 얼마든지 조사를 받겠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이 조합원을 조사해 집시법 위반과 교통방해 혐의로 기소했다. 최근 자칭 보수 단체들이 수사의뢰 한 "빨간 우의 가격설"과 관련해서는 아직 소환 통보 등을 하지 않은 상태다. --------------------------------------- 어느 미친 놈이 물대포에 맞고 사람 쓰러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쓰러진 직후에 죽일려고 가격을 할까... 이건 일반 상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도저히 상상도 못할 일... 일베나 정신나간 극우 할배나 이런 발상을 하지...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7010 zero 오패산 총격범 광주자택서 불범총기 제조 2016.10.19 11 0
37009 악의와비극 XXX : "군대도 안 갔다온 것들이 말이야." 2016.10.19 17 0
37008 개만무는개 서울 번동에서 폭행 용의자가 사제총 발사…경찰관 1명 사망 2016.10.19 8 0
37007 하루스 이화여대 학생들 시위 장면 '장관' 소리O 2016.10.19 11 0
» 서찬혁 '빨간 우의' 남성 "물대포 막으러 다가갔다 넘어져" 2016.10.19 12 0
37005 멍뭉이의육감 개누리의 종특 : 내!로!남!불! 2016.10.19 8 0
37004 쇼크미 전우용 교수의 한마디 2016.10.19 11 0
37003 초변태쿄코 한국일보 10월20일자 만평 2016.10.19 11 0
37002 하루스 능력 없는 부모 원망하라던 이십대 여성의 sns원본글 2016.10.19 24 0
37001 zero 교통사고시 합의 요령 (초보자 가이드).JPG 2016.10.19 10 0
37000 銀洞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jpg 2016.10.19 52 0
36999 디트리히1 뭐? 침수차량 팔려는게 걸렸다고?.jpg 2016.10.19 19 0
36998 얼룩말엉덩이 전우용 역사학자님 트윗 - 한국의 자칭 ‘애국보수’들이 공유해온 보편적 마인드 2016.10.19 4 0
36997 손노리 ‘위안부’ 피해자 팔아먹고 국민까지 속인 매국 정부 2016.10.19 10 0
36996 절묘한운빨 김경협 의원 페이스북.jpg 2016.10.19 10 0
36995 미연시다운족 사과는 피해자가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해야하는것 2016.10.19 9 0
36994 JENGA 성남시, 국민행복보장 계획추진: 보육권, 교육권, 노동권, 선진국형 지속발전등 '제1차 5개년 인권헌장' 44개 제정 2016.10.19 4 0
36993 미연시다운족 더민주 사이다(feat. 김용익) 2016.10.19 10 0
36992 강왈왈 사우디 "왕족도 사형에 예외 없다"..친구 살해한 왕자 처형 .. 2016.10.19 23 0
36991 소고기짜장 이화여대 최경희 총장 사임 2016.10.19 11 0
36990 초변태쿄코 주진우 "또 하나의 차은택 있다" 2016.10.19 31 0
36989 미연시다운족 [최민의 시사만평 2016.10.19 44 0
36988 중력파발견 최순실 딸 SNS 발언 논란 "돈도 실력이야. 모자란 애들 상대하기 더러워" 2016.10.19 28 0
36987 문폴로 김갑수, 문재인 암살 가능성 제기....ㅎㄷㄷ 2016.10.19 34 0
36986 나야냐비 흔한 한국 교회의 현실.jpg 1 2016.10.19 29 0
36985 에덴동산 신봉선 근황.jpg 2016.10.19 37 0
36984 JENGA 주진우 기자가 말하는 미르재단 만든 이유 2016.10.19 18 0
36983 황토목팬션 탁현민 교수 트윗 2016.10.19 11 0
36982 Dsus4 독일에서 국민돈으로 호텔 사고 경비병에게 보호 받는 말타는 공주와 최순실 2016.10.19 19 0
36981 미연시다운족 최순실은 독일에서 돈 세탁 중 2016.10.19 14 0
36980 스네이크에크 주인이 부르면 다시 집으로 온다는 집 나간 개, 돼지 부르는 신호 2016.10.19 6 0
36979 멍뭉이의육감 오늘도 이어지는 팩트 폭격 2016.10.19 17 0
36978 나야냐비 중학생과 지속적으로 성관계한 목사의 두얼굴 2016.10.19 22 0
36977 얼룩말엉덩이 ‘김영란법’ 전국 1호 재판 나왔다 2016.10.19 15 0
36976 나야냐비 스타2 프로리그 종료 및 게임단 해체 2016.10.19 15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 1387 Next ›
/ 1387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