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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복심으로 알려진 안봉근 청와대 제2비서관이 최순실-박근혜 회동 보좌하느라 약속 시간에 늦는 경우에도 아무도 이를 문제 삼지 못하는 분위기”라는 청와대 관계자의 말을 전했다.  최태민은 6명의 아내로부터 9명의 자녀를 뒀다. 최태민은 그 중 다섯째인 최순실을 특히 총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은>은 ‘태자마마 최태민이 최순실을 총애한 이유’에 대해 “아버지의 현몽, 꿈을 통한 예지력을 이어 받았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고발뉴스에 “최순실이 박근혜에 한복과 보석류를 제공했다”고 알려준 제보자들도 “박근혜에게 최순실이 꿈 이야기 하는 장면을 종종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고발뉴스가 찾아낸 73년 5월자 대전일보 광고에서 ‘무당’ 최태민은 신도를 모으기 위해 “예지력 등 조물주 조화 시연, 난치병, 모든 재난 해결”을 내세웠다. 김형욱 중앙정보부장도 회고록에서 최태민 목사의 ‘예지력’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당시 최태민이 청와대로 보낸 편지에는 “육영수 여사가 꿈에 나타나 ‘내 딸 근혜가 우매해 아무것도 모르니 가서 그녀를 도우라고 했다’고 적혀 있었다”고 밝혔다. <사실은>은 “편지로 만난 두 사람은 ‘현몽도 교주와 신도 사이도 아니다’고 부인했으나 확실한 건 둘은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정신개조 운동을 통한 굳건한 관계가 지속됐다”고 전했다. .... 이미 1973년 대전일보에서 기사났을 만큼 최순실과 박근혜는 각별했음. 최순실은 아버지인 사이비 목사 최태민의 신비한 힘을 이어받았다고 한다... 예지몽을 꾸는 능력이 신통하다고... 그렇게 박근혜는 최순실 무당의 주술 능력에 빠져들게되고.. 이로서 모든게 100% 확실해짐.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은 최순실 박근혜는 최순실에게 몸과 마음을 통제당하고 있는듯 한마디로 무당한테 조종당하고 있다는말 ㄷㄷㄷ 충격적인건  명박이도 이걸 알고있었음 ㄷㄷ 요약

1. 최태민은 말빨로 청와대 입성까지 한 사이비 목사. 최순실은 사이비 무당. 최태민 목사는 본인이 접신하고 예지몽 꾸는 능력이 있다고 했는데, 

그걸 본인의 딸 최순실이 이어받았다고 주장

2. 육영수 살아있을 땐 뻥이 잘 안통했는데, 죽고 나니 박근혜 옆에 붙어서 박근혜가 최순실을 거의 정신적 지주로 따르니 아주 골치 아파짐. 

왜냐면 최순실이 육영수로 빙의해서 박근혜에게 가르침을 주기 때문에. 더군다나 김재규에 대한 예언이 통하면서 아주 철썩같이 믿게 됨

3. 결국 박근혜가 대통령되고, 대한민국의 "언터쳐블" 최순실이 탄생함. 그 누구도 건드릴 수가 없고, 앞으로도 그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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