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6332675점
2위 지존의보스 6000175점
3위 거이타 5309025점
4위 인공지능 4814080점
5위 꼬르륵 3413040점
6위 몽고실 3364525점
7위 스타플래티나 3326509점
8위 킹죠지 3042955점
9위 마스터즈 3005470점
10위 이피엘대장 2776692점

유엔 직원들, 회의장서 등 돌리고 항의 시위... 왜?원더우먼 여권 신장 명예대사 임명 반대, "여권 신장 메시지로 부적절" ▲ 원더우먼 캐릭터의 75년 변천사.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여권신장 명예대사" 임명식이 열렸다. 바로 만화 주인공인 "원더우먼". 실존 인물이 아닌 만큼 원더우먼 역할을 맡았던 배우 갈 가돗과 린다 카터가 명예대사로 위촉됐다. 유엔은 여권 신장 홍보를 위해 원더우먼 캐릭터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더우먼의 영입은 오는 12월 자신의 10년 임기를 마치는 반기문 사무총장의 "사실상 마지막 작품"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는 지난달 열린 유엔총회 마지막 연설에서 "나는 나를 페미니스트라고 부르는 게 자랑스럽다"라고 공공연히 천명하기도 했다. ▲ 반대! 원더우먼!  21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원더우먼 여권신장 명예대사 임명식 행사장에서 유엔 직원들이 등을 돌린 채 반대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문제는 원더우먼이 세계 여권 신장의 대변인이 될 수 있는지 고개가 갸우뚱해진다는 사실이다.  원더우먼은 75년 전에 등장한, 흔치 않은 여성 "히어로"이긴 하지만 짧은 치마와 탱크탑 상의 등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옷을 입고 남성의 성적 욕망을 자극해온 인물이다. 또한 다분히 미국의 세계지배 가치를 보여주듯 성조기 디자인의 옷을 입고서 정의를 구현하는 캐릭터다. 양성평등의 가치를 실현하기에 그리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 중론이다.  실제 이날 행사장에서는 50여 명의 유엔 직원들이 무대를 향해 등을 돌리고 공중에 주먹을 휘두르는 동작으로 반발을 표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12일 유엔이 원더우먼을 여권 신장 명예대사로 임명하겠다고 발표한 직후에는 유엔 직원 600여 명은 결정을 재고해 달라며 온라인에서 청원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안티 페미니즘" 캐릭터라는 주장이었다. 이쯤 되면 반 총장의 마지막 인사는 내부에서 환영받지 못한, 참으로 부적절한 인사가 되고 만 셈이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날 원더우먼의 명예대사 임명식에 대해 "모두가 행복해할 수 없다"고 비판적으로 보도했다.  유엔은 지난 3월에도 기후 변화 해결을 호소하기 위한 명예대사로 모바일 게임 "앵그리 버드"의 캐릭터를 선정한 바 있다.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7279 얼룩말엉덩이 IS, 모술서 '인간방패'로 284명 살해 2016.10.24 19 0
» 나야냐비 반기문의 마지막 실패 인사? … 원더우먼 여권 신장 명예대사 임명 2016.10.24 16 0
37277 손노리 징역 1년 6개월 2016.10.24 19 0
37276 엘다 트럼프 측 "힐러리에 뒤지는 것 사실…TV토론 한번 더 하자" 2016.10.24 6 0
37275 악의와비극 택배기사의 '피 땀 눈물' 2016.10.24 15 0
37274 남자사람여자 30년 전에 있었던 일. 2016.10.24 14 0
37273 깡해 안에서도 어벙한 칠푼이 밖에서도 어벙하다더니 .... 2016.10.24 31 0
37272 강왈왈 "우리는 그 돈 절대 못 받습니다.".jpg 2016.10.24 19 0
37271 nayana77 '소녀상 지킴이' 300일 맞이하는 대학생들 2016.10.24 5 0
37270 벛꽃 김용익 정책연구원장 트윗, 영험한 무당의 신끼 2016.10.24 7 0
37269 남자사람여자 벽을 뚫고 시신 강탈까지한 개누리 전신 2016.10.24 22 0
37268 Dsus4 정말 욕도 아까운... 2016.10.24 24 0
37267 LIMPACT 무형문화재가 전수되지 않는 까닭.jpg 2016.10.24 17 0
37266 풀쌀롱전영록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왜 이재명인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영상. 소리O 2016.10.24 20 0
37265 이스나원 병아리의 문장력.jpg 2016.10.24 22 0
37264 설사의속도 작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식..jpg 2016.10.24 23 0
37263 Dsus4 새누리당 의원의 놀라운 발언 2016.10.24 85 0
37262 엘다 오늘자 장도리! 2016.10.24 13 0
37261 zero 이재명, 대선출마 결의…"국민혁명의 폭풍 속으로" 2016.10.24 28 0
37260 설사의속도 사이다 두 잔 대령이오~ 2016.10.24 25 0
37259 크로스킬즈 안철수 vs 이재명 2016.10.24 13 0
37258 풀쌀롱전영록 "남코리아의 라스푸틴 무당 최태민"과 그의 딸 "최순실" 2016.10.23 88 1
37257 서찬혁 내일자 한겨레 그림판.jpg 2016.10.23 8 0
37256 GREY ㅋ~ 재밌는 기사 하나 올라왔네요... 제목이....txt 2016.10.23 12 0
37255 문폴로 핵직구 갓도리 2016.10.23 22 0
37254 새타령 [정리뉴스 2016.10.23 6 0
37253 개만무는개 건보료 예상수입 축소.. '꼼수'에 국민부담만 가중 .. 2016.10.23 7 0
37252 육군원수롬멜 "정유라, 삼성이 200억 후원 예정이라고 말해" 2016.10.23 17 0
37251 설사의속도 추미애 대표 트윗 2016.10.23 17 0
37250 크로스킬즈 기가막힌 나라꼴.jpg 2016.10.23 30 0
37249 하루스3 아직 세월호안에는 사람이 있습니다.jpg 2016.10.23 16 0
37248 크로스킬즈 세계 와인생산량 급감.gisa 2016.10.23 19 0
37247 이스나원 미국에서 노트7 대체품으로 받은 갤럭시 S7 엣지 폭발 2016.10.23 17 0
37246 뿌우맨 박근혜가 이명박을 건드리지 못하는 이유 .jpg 2016.10.23 30 0
37245 찌질이방법단 드러난 최순실 800억 비리는 그야말로 껌 값이었음 2016.10.23 62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318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 1388 Next ›
/ 1388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