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단일배너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633309점
2위 인공지능 4061205점
3위 지존의보스 3775632점
4위 거이타 2824930점
5위 하피 2637377점
6위 꼬르륵 2386483점
7위 무조건닥공 2306159점
8위 따저스승리 2282210점
9위 스타플래티나 2200753점
10위 마스터즈 2129510점
단일배너


지난 10월 20일 아침에 18개의 바퀴를 단 트럭이 콜로라도 스프링에서 5만개의 버드와이져 캔을 싣고 떠났다. 뭐 이런거야 딱히 별다를 내용은 없겠지만, 이 트럭은 스스로 운전을 하는, 최초의 자율 운전 상업 트럭의 첫 배송이라는 점이다

이건 콜로라도 주의 러브랜드라는 도시의 앤하이져-부시에서 120마일 (약 180km) 의 거리를 달리는 것으로, 이 트럭은 볼보 대형 트럭에 수십개의 카메라와 센서를 단 것으로, 지난 8월에 우버에서 인수한 샌프란시스코에 거점을 둔 자율주행 트럭 회사 Otto 의 자율 주행 트럭 5대 중 한대이다. 이 운행에서는 트럭 무게 측정소까지 인간 운전수가 운전을 했지만, 이 후 100 마일을 사람은 운전대를 잡는 대신 2시간 정도의 주행동안 단순히 차가 잘 굴러가는가를 확인만 하고, 트럭이 스스로 운전을 했다. 다만 제한 속도가 시내 운행 속도로 떨어지는 구간에 들어서서는 사람이 다시 운전을 했다.

앤하이져-부시의 운송 방침 관리장인 James Smbrot 은 "콜로라도 스프링에 사는 사람들은 지난 주말에 자율 주행 트럭이 배송한 버드와이져를 마셧지요. 이건 아주 근사한 일이에요" 라고 전했다. (심지어 이 버드와이저 캔에는 "자율 주행 트럭의 첫번째 배송물" 이라고 적혀있다) 

지난 1월에 Otto 가 런칭한 후 애너하임-부시는 Otto 측에 연락을 했으며, 40명으로 시작한 이 회사는 지난 8월 우버가 6억 8천만 달러에 인수했다. Otto 는 트럭을 새로 만드는 대신, 기존 트럭을 위한 하드웨어 키트를 디자인 했고, 이 맥주 배송을 위해 라인을 확인하는 두 개의 카메라, 3D 환경을 만들어주는 LIDAR 센서, 앞에 차나 장애물이 있는지 확인하는 전면 센서 두개, GPS 를 필요로 했다. 또한 배송 전 Otto 에서 25번 고속도로의 주행로를 입력했다.

Otto 의 공동 창립자 Ron 은 Otto 의 목표는 트럭 산업을 더 안전하게 하는것이라면서 "94% 의 사고가 인간의 실수로 인한 것입니다" 라고 전했다. 자율 주행 트럭은 보험료를 낮추고, 불필요한 엑셀 사용을 제한함에 따라 더 나은 연비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했다.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7478 뿌우맨 '뉴스룸' 손석희 "최순실 게이트, 막장 드라마 아닌 현실" 2016.10.28 10 0
37477 남자사람여자 김빙삼옹 트윗 2016.10.28 18 0
37476 중력파발견 지금보면 소름돋는 오바마의 시선과 말투..avi 소리O 2016.10.28 20 0
37475 황토목팬션 거봐 내가 그랬잖아 2016.10.28 14 0
37474 스네이크에크 최순실 "죄 달게 받겠다".JPG 2016.10.28 14 0
37473 킨다마 25일~27일 갤럽 여론조사 2016.10.28 9 0
37472 엘다 노후대비하는 박근혜 2016.10.28 19 0
37471 nayana77 누나..JTBC 손석희 뉴스 시작하면 늦어!! 2016.10.28 18 0
37470 쇼크미 공동 경비 구역 JSA 부대 CQB 훈련 현장 2016.10.28 14 0
37469 나야냐비 최순실과 조양호 회장 그리고 한진해운 2016.10.28 14 0
37468 GREY 김빙삼옹의 핵직구 2016.10.28 12 0
37467 LIMPACT 최순실 왈 "오늘도 약을먹고 죽을수 있다" 2016.10.28 11 0
37466 이스나원 [超극혐 2016.10.28 11 0
37465 루강 조오옷 컷다...실검 1위도 하고... 2016.10.28 19 0
37464 하루스3 차은택 측 “광고사 넘겨라, 안 그러면 세무조사” …대표에게 “묻어버리겠다” 협박도 2016.10.28 12 0
37463 GREY 사이다 만평 2016.10.28 16 0
37462 개만무는개 한국과 미국의 최고권력자 딸 들.. 2016.10.28 22 0
37461 멍뭉이의육감 최순실 딸 정유라, "JTBC 크게 실수 하는거야" 일갈 2016.10.28 23 0
37460 풀쌀롱전영록 소름돋는 핵직구 2016.10.28 18 0
37459 나를밡고가라 이번 사건은 게이트가 아닙니다. 게이트가..txt 2016.10.28 14 0
37458 나야냐비 총리나리도 순시리 한테 보태 줬네요. 2016.10.28 17 0
37457 나라야_ ???:뭐? 최순실 강제 송환이라고? 2016.10.28 15 0
37456 스네이크에크 아무도 몰랐던 그 날 밤... 지진에 가려진 죽음 2016.10.28 17 0
37455 남자사람여자 역대급 핵사이다 2016.10.28 20 0
37454 앙렁 강해져서 돌아온 그들...jpg 2016.10.28 18 0
37453 설사의속도 경찰의 1계급 특진이란...jpg 2016.10.28 23 0
37452 나를밟고가라 카테고리수정 2016.10.26 84 0
37451 육군원수롬멜 박근혜총정리자료 링크가서보세요 2016.10.26 86 0
» 강왈왈 우버, 자율 주행 트럭으로 첫번째 배송을 성공 "버드와이져 5만캔 택배요~" 소리O 2016.10.26 37 0
37449 깡해 탄핵 도전! 2016.10.26 123 0
37448 육군원수롬멜 역사상 가장 짧고 강렬한 추천서 2016.10.26 58 0
37447 악의와비극 역사학자 전우용님 트윗 2016.10.26 39 0
37446 킨다마 주진우 / 김영삼 / 김빙삼 2016.10.26 31 0
37445 육군원수롬멜 현 상황에 명언.jpg 2016.10.26 43 0
37444 멍뭉이의육감 귀신은 뭐하는지 몰러 2016.10.26 51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 1119 Next ›
/ 1119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