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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0일 아침에 18개의 바퀴를 단 트럭이 콜로라도 스프링에서 5만개의 버드와이져 캔을 싣고 떠났다. 뭐 이런거야 딱히 별다를 내용은 없겠지만, 이 트럭은 스스로 운전을 하는, 최초의 자율 운전 상업 트럭의 첫 배송이라는 점이다

이건 콜로라도 주의 러브랜드라는 도시의 앤하이져-부시에서 120마일 (약 180km) 의 거리를 달리는 것으로, 이 트럭은 볼보 대형 트럭에 수십개의 카메라와 센서를 단 것으로, 지난 8월에 우버에서 인수한 샌프란시스코에 거점을 둔 자율주행 트럭 회사 Otto 의 자율 주행 트럭 5대 중 한대이다. 이 운행에서는 트럭 무게 측정소까지 인간 운전수가 운전을 했지만, 이 후 100 마일을 사람은 운전대를 잡는 대신 2시간 정도의 주행동안 단순히 차가 잘 굴러가는가를 확인만 하고, 트럭이 스스로 운전을 했다. 다만 제한 속도가 시내 운행 속도로 떨어지는 구간에 들어서서는 사람이 다시 운전을 했다.

앤하이져-부시의 운송 방침 관리장인 James Smbrot 은 "콜로라도 스프링에 사는 사람들은 지난 주말에 자율 주행 트럭이 배송한 버드와이져를 마셧지요. 이건 아주 근사한 일이에요" 라고 전했다. (심지어 이 버드와이저 캔에는 "자율 주행 트럭의 첫번째 배송물" 이라고 적혀있다) 

지난 1월에 Otto 가 런칭한 후 애너하임-부시는 Otto 측에 연락을 했으며, 40명으로 시작한 이 회사는 지난 8월 우버가 6억 8천만 달러에 인수했다. Otto 는 트럭을 새로 만드는 대신, 기존 트럭을 위한 하드웨어 키트를 디자인 했고, 이 맥주 배송을 위해 라인을 확인하는 두 개의 카메라, 3D 환경을 만들어주는 LIDAR 센서, 앞에 차나 장애물이 있는지 확인하는 전면 센서 두개, GPS 를 필요로 했다. 또한 배송 전 Otto 에서 25번 고속도로의 주행로를 입력했다.

Otto 의 공동 창립자 Ron 은 Otto 의 목표는 트럭 산업을 더 안전하게 하는것이라면서 "94% 의 사고가 인간의 실수로 인한 것입니다" 라고 전했다. 자율 주행 트럭은 보험료를 낮추고, 불필요한 엑셀 사용을 제한함에 따라 더 나은 연비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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