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지존의보스 6797656점
2위 유덕화 6401050점
3위 거이타 6272185점
4위 인공지능 4834080점
5위 몽고실 4311421점
6위 스타플래티나 3552284점
7위 꼬르륵 3426460점
8위 킹죠지 3337510점
9위 마스터즈 3335970점
10위 호호호 3329644점

"대선후보들의 거국 내각 주장, 순수성 없어"

조원진 새누리당 의원은 28일 사이비 종교가 "비선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배경이라는 일각의 풍문에 대해 "항간에 "사이비 종교에 박근혜 대통령이 놀아난다"는 등 이야기가 돈다. 모 정치인도 이야기했다. 이렇게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막 해도 되는가"라고 반발했다.

조 의원은 이날 국회 예결특위에서 "빨리 법적 위반사항을 찾아서, 영장청구 통해서 (최순실씨를) 한국에 데려와야 한다. 데려와서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한 수사를 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10일 오전 대전 유성구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낙동강유역 환경청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이 질의를 하고 있다. 2016.10.10. foodwork23@newsis.com

그는 최순실씨의 태블릿 PC, 고영태씨 등을 언급하며 "연관된 인사들에 대한 조사를 철저하게 해서 빨리빨리 결과를 발표해주는 게 좋겠다"고 신속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

조 의원은 "국민에게 주어진 권한을 가진 대통령이다. 여러 의혹과 문제점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며 "그래야 국민들이 대한민국에 대해서 상실했던 그러한 마음들을 보듬어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야권과 비박계 대선 주자들이 "거국 내각" 구성을 주장하는 데 대해서도 "거국내각을 이야기하는 대선후보군의 순수성이 없다고 보인다"며 "오히려 거국 내각의 심각한 고민은 정부가 하는 게 더 맞다"고 반발했다.

조 의원은 "국가의 굉장히 중대한 임무, 일을 각 개인의 입장에 따라 이렇게 저렇게 말하는 건 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앞서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26일 "지금 상황은 박근혜 대통령이 최태민-최순실 두 사람의 사교에 씌어 이런 일을 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주승용 비대위원도 28일 "우주의 힘을 내세운 사이비교리가 헌정 질서를 무너뜨리는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 같아 두려운 마음까지 든다"고 박 대통령을 원색 비난한 바 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1028151430721&RIGHT_REPLY=R41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7428 찌질이방법단 한나라당 가입한 1만명의 신천지교인들 2016.10.29 8 0
37427 Cross_X 2007년부터 정치권에 대량 유입된 신천지 2016.10.29 38 0
37426 황토목팬션 파파이스 검색어 1위 만들자 2016.10.29 26 0
37425 육군원수롬멜 최근 3대 대통령 업적 2016.10.29 26 0
37424 이스나원 지금와서 너무너무너무 아쉬운 사진 2016.10.29 33 0
37423 위거 박근혜 게이트 특별검사 적임자 추천 2016.10.29 16 0
37422 벛꽃 4년전 이 사태를 미리 예견한 도올 선생님.avi 소리O 2016.10.29 19 0
37421 새타령 she is Gone 가사 지금 시국과 싱크로율 100% 2016.10.29 10 0
37420 나라야_ 이화여대, 우 수석과 김 대표, 최씨 모녀 연결 2016.10.29 16 0
37419 풀쌀롱전영록 순실이 덴마크에서 인터뷰한 거 맞는 듯 2016.10.29 17 0
37418 銀洞 어느 네티즌의 패기.jpg 2016.10.29 38 0
37417 강왈왈 어느 대통령의 일침.jpg 2016.10.28 21 0
37416 남자사람여자 중국 언론의 팩트 폭력.jpg 2016.10.28 73 0
37415 하루스3 나는 민영화 찬성론자다 2016.10.28 11 0
37414 스네이크에크 朴대통령, 수석비서관에 일괄 사표제출 지시(속보) 2016.10.28 9 0
37413 hayjay [속보 2016.10.28 21 0
37412 육군원수롬멜 병신년 국치(國恥).사설 2016.10.28 11 0
37411 문폴로 [속보 2016.10.28 18 0
37410 풀쌀롱전영록 박근혜 가족이 본 '박근혜 그리고 최태민' 2016.10.28 14 0
37409 크로스킬즈 엄청 놀라실 분들.jpg 2016.10.28 16 0
37408 앙렁 최순실 "심려 끼쳐 깊이 사죄…딸만은 관용 베풀어달라" 2016.10.28 10 0
37407 남자사람여자 새누리당 = 신천지당 이게 사실인가 보다. 와... 2016.10.28 9 0
37406 디트리히1 무서운 네티즌들의 수사력... 2016.10.28 20 0
37405 장뤽고다르 검찰, 최씨pc복구했지만 의미있는 자료 없어 2016.10.28 10 0
37404 풀쌀롱전영록 생방송 JTBC 뉴스 2016.10.28 47 0
37403 킨다마 미사일한방 쏴 주세요~~! 2016.10.28 11 0
37402 찌질이방법단 지도자 세종대왕의 어록 소리O 2016.10.28 3 0
37401 스네이크에크 박근혜의 주술적인 표현 2016.10.28 13 0
37400 얼룩말엉덩이 “치킨 개수 부족해”…KFC에 220억 소송한 여성.gisa 2016.10.28 11 0
37399 크로스킬즈 CBS 도올 선생 인터뷰 2016.10.28 6 0
» 에덴동산 조원진 "朴대통령이 사이비 종교에 놀아난다니? 허무맹랑한 얘기" 2016.10.28 20 0
37397 루강 흔한 네티즌 수사대.JPG 2016.10.28 7 0
37396 문폴로 대검찰청 공식발표: "대통령직은 헌법상 형사소추대상에서 면책되어 대통령은 수사 불가능, 최순실만 수사하고 종결할것" 2016.10.28 7 0
37395 개만무는개 조국 "부검 대상은 고 백남기씨가 아니라 청와대" 2016.10.28 8 0
37394 설사의속도 트럼프 "그냥 선거 취소하고 내가 이긴 것으로 하자".gisa 2016.10.28 9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 1408 Next ›
/ 1408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