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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가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장모인 김장자 (주)삼남개발 대표가 운영하는 기흥컨트리클럽(아래 기흥CC)에서 지난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행사를 개최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나타난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의 딸 정유라씨가 이화여대에서 각종 특혜를 입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대를 매개로 한 최씨와 우 수석의 연결고리가 다시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이화여대는 지난 2012년 10월 19일 기흥CC에서 "1회 이화아너스클럽 친선 골프모임"을 개최했다.

당시 김선욱 이화여대 총장은 행사 인사말에서 "특별히 오늘 장소를 저희들에게 제공해 주신 기흥CC 대표이신 ALPS 김장자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앞으로 이런 모임을 자주 해도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라고 말했다.

김 대표와 이화여대의 인연은 그 뒤로도 이어졌다. 지난 8월 <시사저널> 보도에 따르면 최근 정유라씨의 각종 특혜 의혹으로 사퇴한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은 지난 8월 20일 기흥CC에서 진행하는 "ACE 아카데미 제2회 이화여자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에 참석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학내외 인사들에게 발송했다.

학생들이 평생교육 단과대학(미래라이프대학) 설립에 반대하며 농성을 시작한 지 일주일이 채 안된 시점이었다.

당시 공개된 공문에는 이화여대 측 참석자 5명 가운데 최 총장 외에 이인성 교수도 포함돼 있었다.

이 교수는 정유라씨가 참석하지 않고도 학점을 받았다는 특별대우 의혹이 제기된 여름 계절학기 수업인 "글로벌 융합 문화 체험 및 디자인 연구"의 담당교수다.

특히 이 교수는 2015년 7월 이후 3건의 정부 지원 연구를 수주해 연구비 총액 55억 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우 수석은 장모인 김 대표가 1300억 원 대의 부동산을 넥슨과 거래하는 과정에 개입해 부당한 이득을 취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결과적으로 우 수석과 김 대표, 최씨 모녀가 이화여대를 매개로 연결되는 모양새다.

앞서 야권에서는 우 수석이 최씨와의 인연으로 청와대에 발탁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지낸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9월 20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우병우 수석 청와대 민정비서관 발탁과 윤전추 행정관의 청와대 입성 배경에 최순실씨와의 인연이 작용했다는 이야기가 있다"라고 주장했다.

[ 오마이뉴스 기사 ]

※ 기사전문보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55442&PAGE_CD=ET001&BLCK_NO=1&CMPT_CD=T0016   미국 조지 부시(아들) 대통령이 9.11 테러 이후 써먹었던 "악의 축"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작당해서 해쳐드시는 이들이야말로 악의 축을 구성하는 좀벌레들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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