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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동구 일본국총영사관(이하 일본영사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을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8월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 건립에 찬성하는 압도적 여론조사에 이어 지난 한 달간 8000여 명의 부산 시민이 소녀상 건립 요구 서명에 동참했다.

모금액도 애초 5500만 원 목표를 훨씬 넘어서 6000만 원을 바라보고 있다.

28일 미래세대가 세우는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이하 미소추)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시작된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 건립 요구 서명운동에는 이날까지 8180명의 부산시민이 서명했다.

부산시민은 서명을 통해 “졸속적이고 굴욕적인 합의를 인정할 수 없으며, ‘위안부’ 할머니들의 인권과 명예회복, 이 땅의 평화를 위해 부산 일본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은 반드시 건립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계속되어온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 1인시위는 이날로 286일째를 맞았다.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대학생, 3·40대 직장인,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정치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사람 소녀상을 자처하며 한일 ‘위안부’ 합의 규탄은 물론 서울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철거 반대, 부산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 건립 필요성을 제기해왔다.

그러나 소녀상 건립은 커다란 난관이 직면해 있다.

부산 동구청이 도로법을 근거로 통행에 방해가 되는 소녀상 건립을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시민사회로부터는 “소녀상에 민감한 일본이 외교적으로 마찰을 일으켜도 이를 보호해야 할 우리 지자체가 오히려 건립을 막아서고 있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는 비판까지 나온다.

미소추는 서명지 전달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소녀상 건립의 중요성과 정당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부산 소녀상은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과 같은 형태로 제작되며 김서경·김운서 작가가 맡는다.

[ 민중의 소리 기사 ]

※ 기사전문보기 : http://www.vop.co.kr/A00001082876.html   1인시위를 이어가는 부산 동구 주민분들 힘내시고 부산 회원님들은 서명에 동참해주시기를. 구청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daegulsajin.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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