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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9 19:45

[극우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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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소한의 개념이라도 있다면 자결하라

10월 25일 온 사회가 최순실 게이트로 패닉상태에 빠졌다. 최순실 게이트는 여느 자금 관련 게이트가 아니라 대통령의 자질이 부족하여 겨우 연하의 단국대를 졸업한 최태민 목사(?)의 딸이 써주는 원고를 청와대 수석회의와 역사적인 연설에서 읽었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박근혜는 겨우 단국대 졸업생인 최순실 아니면 국가를 통치할 능력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 많은 장관들은 무엇에 쓴 것이며 그 많은 비서들은 무엇에 쓴 것인가?

이후 박근혜의 일정을 상상해 보자. 박근혜가 청와대 수석회의에서 원고를 읽으면 수석들과 장관들이 무슨 생각을 할까? “저 여자 읽는 저 원고 최순실이 써준 것 아니야?”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보는 것은 고사하고 인간으로도 보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박근혜는 무슨 얼굴로 수석회의에 나올 것인가?  

노무현이 부엉이 바위에서 자결했다. 자살인지 타살인지는 아직 모른다. 자살이든 타살이든 노무현이 죽은 이유는 노무현이 돈을 먹어 수의를 입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 박근혜가 저지른 사건은 금전 관련 부정과는 사뭇 차원이 다른 파렴치한 행동이고, 대통령 능력이 모자라 최순실 같은 증명되지 않은 연하의 여인이 써준 원고로 비서실 회의를 하고 대국민담화문을 읽고 심지어는 독일 드레스덴 통일대박연설까지 했고, 5.18 기념행사 연설까지 했다는 것이다. 지극이 더러운 여자! 

노무현은 단지 금전적 비리를 저질렀다는 이유로 수의를 입을 것이 너무도 견딜 수 없어 자결한 것이다. 하지만 박근혜가 저지른 행위는 노무현과는 비교되지 않는 파렴치한 행위이고, 대통령 자격이 없다는 문제이고, 자신은 범죄를 저지르면서 그보다 훨씬 낮은 범죄를 저질렀다는 이유로 청와대 식솔들에 대해서는 추상처럼 엄격하게 다스려, 박응천을 감옥에 보내고, 조응천을 탄핵하고, 청와대에 파견됐던 최 모 경찰관을 자살로 내몰았다. 정말로 악마와 같은 여자다.

이 정도의 파렴치한 행동을 감행한 존재가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도저히 수용되지 않는다. 오늘 박근혜가 나와서 2분 동안 사과한다는 형식으로 최순실에 의한 수렴청정 사실을 인정했다. 그런데 그 얼굴이 너무도 뻔뻔하고 그 원하는 바가 덫에서 빠져나가 다시 한번 살아 보려는 얍삽한 안간힘이었다.  

노무현이 수의를 입는 것이 두렵고 창피해서 자살을 했다면, 박근혜는 일국의 대통령으로 그 스스로는 엄청난 범죄를 저지르고서도 매우 파렴치하게도 그의 파렴치한 범죄와 국정농단을 규명하려던 청와대 식구들에게 악마의 발톱을 그었다. 그들의 물리적 목숨을 살인했고, 인격을 살인했고, 그 가족들의 행복을 짓밟았다, 참 나쁜 악마인 것이다. 이 정도면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 개념 있고, 사리 판단력이 있는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겠는가?  

박근혜가 염치를 알고 개념이 있다면 그녀가 “참 나쁜 대통령”이라 비난했던 노무현을 따라 자결해야 그 나마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박근혜가 하루를 더 살수록 대한민국은 그만큼 파괴된다. 나는 박근혜에 가장 정직한 충언을 하고 싶다. 오늘 밤 즉시 자결하라, 박근혜가 대통령으로 있는 한, 나는 하루가 창피하고 하루가 불안하다. 

이는 나 하나만의 생각이 아닐 것이다. 세계가 부끄럽다. 박근혜는 그마나 그의 목숨이라도 던져 국가를 살려야 할 것이다. 이 지저분하고 유치한 저지레를 쳤으니 국가가 이 모양 이꼴이 된 것이 아니겠는가? 나는 오늘 밤 꿈에서라도 박근혜를 저주하고 그녀에게 수 없이 많은 돌을 던질 것이다. 오로지 국가를 생각하기에!

오늘의 2분 사과 성명, 참으로 느끼하고 유치했다. 부끄러운 행동을 저질러놓고도 수치심을 모르는 개념 없는 동네 여자의 모습이었다.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6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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