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단일배너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633309점
2위 인공지능 4061200점
3위 지존의보스 3698799점
4위 거이타 2824245점
5위 하피 2637367점
6위 꼬르륵 2386483점
7위 무조건닥공 2321744점
8위 따저스승리 2276645점
9위 스타플래티나 2171743점
10위 마스터즈 2131005점
단일배너

2016.10.29 22:45

[속보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0

최순실씨 국정농단 파문 이후 첫 주말인 29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촛불 집회가 열렸다. 일부 집회 참석자들의 주도로 대규모 인원이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을 시도했고, 이 과정에서 경찰 저지선이 무너졌다.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집회는 오후 8시 현재 경찰 추산 9000명(주최측 추산 3만 명)의 대규모 인원이 집결했다. 참가자들은 오후 7시20분쯤부터 거리 행진을 시작했다. 손에 촛불을 든 시민들은 “박근혜 하야” “내각 총사퇴” 등의 구호를 외쳤다. 시위대는 당초 종로2가를 거쳐 인사동까지 행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인파들은 세종대로 4거리와 종각 부근에서 청와대를 향해 나아가기 시작했다. 경찰이 행진을 막으려했지만, 경찰 저지선은 힘없이 뚫렸다. 경찰은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부근에 저지선을 만들어 집회 참가자들과 대치하고 있다. <4보> 최순실씨 국정농단 파문 이후 첫 주말인 29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열린 촛불 집회에 참가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민중 총궐기투쟁본부’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 박근혜 시민 촛불 집회’를 개최했다. 오후 6시 경찰 추산 5000명(주최측 추산 2만 명)이 참가해 열린 집회는 오후 6시 45분 현재 8000명(주최측 3만명) 규모로 커졌다. 손에 촛불을 든 집회 참가자들은 청계광장 양쪽 도로를 가득 채웠고, 주변 도로 역시 인파로 가득차 세종로 4거리와 종각역 방향에서 청계광장 진입이 어려울 정도다. 이날 경찰에 신고된 주최측의 집회 참가 예상 인원은 2000명이었지만, 경찰 추산으로도 이를 훌쩍 뛰어넘는 인원이 참가했다. 일반인들의 참가로 전체 인원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성남시장, 노회찬 정의당 대표 등 야권 인사들도 집회에 참가했다. 이재명 시장은 단상에 올라 “옷벗고 집으로 돌아가십시오. 박근혜는 이미 대통령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박근혜는 퇴진하라” ”박근혜를 끌어내리자” 등의 구호를 외쳤다. 경찰은 60개 중대 4800명의 경력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촛불 집회 주최 측은 이날 집회부터 세(勢)를 결집해 다음 달 12일로 예정된 ‘민중 총궐기’ 집회까지 매일 저녁 집회를 열기로 했다. 일부 야당 의원들도 촛불 집회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청소년단체인 21세기청소년공동체희망도 이날 오후 2시 인사동 북인사마당에서 1차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세종로소공까지 2.1km 행진할 계획이다. 오후 4시에는 한국청년연대가 종로구 마로니에공원에서 ‘박근혜 하야하라 본노의 행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마로니에공원에서 청계광장까지 3.3km 행진할 예정이다. 같은 시간 시민들로 구성된 최순실시민행동은 종로구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최순실 의혹 관련 진상규명 촉구 집회를 열 계획이다.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7596 디트리히1 맨날 말만... 2016.10.30 9 0
37595 위거 외신에도 보도되는 박근혜 퇴진하라 집회 2016.10.30 11 0
37594 hayjay 정유라의 순실이 월드 2016.10.30 40 0
37593 LIMPACT 현재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네요.. 2016.10.30 22 0
37592 zero 마리텔 1위 &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파티? 2016.10.30 20 0
37591 Cross_X 광화문 2016.10.29 8 0
37590 찌질이방법단 전우용 역사학자의 일침 2016.10.29 11 0
37589 크로스킬즈 우리 힙합전사들은 이럴때 뭐하고 있냐? 2016.10.29 10 0
37588 JENGA 닭장을 부셔라. 2016.10.29 7 0
» 나를밟고가라 [속보 2016.10.29 28 0
37586 풀쌀롱전영록 실시간 JTBC의 위엄.. 2016.10.29 26 0
37585 장뤽고다르 공부의 신조차 멘붕한 현 사건 2016.10.29 21 0
37584 개만무는개 최순실 사건 의문의 피해자 2016.10.29 21 0
37583 장뤽고다르 시위하러 나온 고3 학생들 2016.10.29 21 0
37582 銀洞 이재명 닭그네 하야촉구 연설~ 2016.10.29 11 0
37581 절묘한운빨 빙삼옹 트윗...... 2016.10.29 13 0
37580 소고기짜장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2016.10.29 12 0
37579 JENGA ㄹ혜 실체가 드러난 순간 .. 2016.10.29 22 0
37578 JENGA 촛불시위 이재명 2016.10.29 14 0
37577 Dsus4 로이터 메인 페이지 2016.10.29 17 0
37576 엘다 전세계의 모든 외신들: 코리아 최순실 게이트 '대통령과 주술사의 부패 결탁' 전면 집중보도 시작 2016.10.29 17 0
37575 나를밟고가라 [극우가 말한다 2016.10.29 11 0
37574 나를밟고가라 무한 성장은 한정된 세계와 양립 불가능하다 2016.10.29 7 0
37573 銀洞 정말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나서서 도와준다.jpg 2016.10.29 13 0
37572 nayana77 최순실의 품성.JPG 2016.10.29 32 0
37571 銀洞 청와대가 자료 주는대로 받아오는 압수수색…실효성 논란 2016.10.29 41 0
37570 쇼크미 “형, 나 문체부 장관 될지도 몰라.” 2016.10.29 57 0
37569 깡해 [만평 2016.10.29 38 0
37568 hayjay 광화문 광장에 단두대 설치되었는데.. 2016.10.29 15 0
37567 디트리히1 "고영태, 2006년 강남 호스트바서 '민우'로 불리던 마담" 2016.10.29 27 0
37566 hayjay 참 언론인과 내시 2016.10.29 11 0
37565 손노리 해당 글 '트럼프왈:여자대통령의 끝을 보려면 한국의 대통령을 봐라'은 주작으로 밝혀졌습니다 2016.10.29 37 0
37564 엘다 청와대 압수수색을 협의해서 임의제출로 한다는 견찰 2016.10.29 8 0
37563 Dsus4 [만평 2016.10.29 18 0
37562 중력파발견 뭔가 수상하다 2016.10.29 14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 1117 Next ›
/ 1117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