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849394점
2위 인공지능 4427115점
3위 지존의보스 4335197점
4위 거이타 4051810점
5위 꼬르륵 2819160점
6위 몽고실 2662265점
7위 마스터즈 2575970점
8위 스타플래티나 2518943점
9위 이피엘대장 2353982점
10위 가야 2041991점

아 개이버 이 x 같은 놈들은 또 실검 조작중이네요..

방금까지 한일군사정보협정 순위가 7-8위 했다가 바로 조작질... ㄷㄷㄷ;

나라 꼴 잘 돌아갑니다 ㅠㅠ

      한일 양측이 9일 서울에서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체결에 관한 2차 실무협의를 개최한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협의에서는 지난 1일 1차 협의에 이어 협정문안을 중심으로 관련사항 전반에 대한 협의가 이어진다. 아울러 사실상 양측 모두 협정 체결에 이견이 크게 없는 만큼 협정문안 작성을 이날 매듭짓는다는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는 이 같은 협의 내용과 일정을 국회를 찾아 국방위원들을 상대로 보고했으며 이르면 다음달 초 정식 서명까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군 소식통에 따르면 양측은 지난 2012년 작성된 문안을 크게 고치지 않는 선에서 협정문을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관계자도 "2012년에 이미 문안에 대해서는 대부분 합의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빠른 시일내에 문안정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일 양측이 협정문안을 정리할 경우 법제처의 자구 심사가 이어진다. 이 역시 2012년 이미 법제처의 심사가 있었던 만큼 무리없이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군사정보보호협정은 국가 간 군사정보 공유를 허용하는 협정으로 정보의 제공방법과 무단 유출 방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 협정을 32개국과 1개의 국제기구와 맺고 있다. 정보교환 방법으로는 비밀로 규정한 형태를 비롯해 구두로 정보를 교환하는 방법이 포함돼 있다. 전화 통화로도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는 의미다. 다만, 교환이 가능한 비밀등급은 2, 3급으로 한정돼 있다. 또 교환한 기밀정보가 제대로 보호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담당자가 상대국을 방문하는 경우, 상호 합의된 장소를 방문하는 것이 허용된다. 우리 정부는 지난 2012년에도 이 협정 체결을 추진했으나 밀실 협상 논란과 과거사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일본과는 군사 협정을 체결해선 안된다는 여론이 일어 불발됐다. 이번 협정 체결 역시 후폭풍이 예상된다. 특히 최순실 게이트로 국정이 혼란한 틈을 타 정부가 급히 협정을 밀어붙였다는 비판을 피해가기 어려울 전망이다. 전날 국회 국방위에서도 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강도높은 비판이 쏟아졌다. 당초 국방부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과 관련해 필요성은 인정되지만 한일 관계의 특수성 때문에 여건 성숙이 먼저라는 입장을 취해 왔다. 그러나 정부가 여건 성숙 미달이라는 비판에도 이 협정을 전격적으로 추진하면서 최종 서명까지 적지 않은 진통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서울=뉴스1) 박상휘 기자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8062 나를밟고가라 소름돋는 박근혜 과거 2016.11.09 18 0
38061 nayana77 노회찬의원 트윗 2016.11.09 11 0
38060 하루스 손석희 사장 일본 강제 진출 두번째 방송 2016.11.09 11 0
38059 육군원수롬멜 국범근 박근혜 퇴진 촉구 집회 연설 "분노하라" 2016.11.09 8 0
38058 킨다마 98년도 자신의 말을 지킨 트럼프 2016.11.09 14 0
38057 나를밡고가라 미국 대학생들...백악관 몰려가 트럼프 꺼져라 2016.11.09 12 0
38056 뿌우맨 다시 보는 해바라기.jpg 2016.11.09 31 0
38055 설사의속도 결재권자처럼 "청와대 문서" 미리 봤는데..검찰 처벌 불가 2016.11.09 7 0
38054 황토목팬션 역사학자 전우용님 일침 2016.11.09 41 0
38053 깡해 표창원 "박ㄹ혜 법정최고형으로 처벌가능...무기징역감 2016.11.09 10 0
38052 크로스킬즈 한 강사의 소신 2016.11.09 12 0
38051 나야냐비 대학생들 백악관 몰려가 "트럼프 꺼져라".JPG 2016.11.09 5 0
38050 멍뭉이의육감 [스브스뉴스 2016.11.09 16 0
38049 초변태쿄코 대구 한 고등학교 교실에 붙은 의미심장한 안내문 .. 2016.11.09 18 0
38048 초변태쿄코 ??? : " 아씨 이게 아닌데 2016.11.09 8 0
38047 황토목팬션 시카고 컵스가 우승하면.jpg 2016.11.09 48 0
38046 풀쌀롱전영록 촛불집회가 쓸모없는 이유.jpg 2016.11.09 14 0
38045 하루스3 얼리어답터 갓조선.JPG 2016.11.09 14 0
38044 남자사람여자 최태민 일가 의혹 최초 제기하고 옥살이 한 김해호 씨 .. 2016.11.09 19 0
38043 벛꽃 트럼프의 한국에 대한 생각.jpg 2016.11.09 18 0
38042 나를밡고가라 김빙삼의 정확한 비유 2016.11.09 15 0
» 나야냐비 한일, 오늘 서울서 '군사정보협정' 실무회의…사실상 매듭 2016.11.09 17 0
38040 쇼크미 박근혜 대통령: 공공의료, 응급의료, 의료운영, 보건, 병원 등 모든 국민생명 복지예산 대폭 삭감 결정 2016.11.09 7 0
38039 설사의속도 우정우: "죄 지어 감옥 가는 놈은 처음부터 정해져있다. 자살하는 건 선택 못받은 놈의 운명이다" 2016.11.09 11 0
38038 위거 우병우 '수사 받다가 자살하는 놈도 있다' 2016.11.09 16 0
38037 nayana77 현재 트럼프가 우세... 2016.11.09 8 0
38036 설사의속도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 모임 "당 해체 수순 밟겠다" 정말?.jpg 2016.11.09 6 0
38035 멍뭉이의육감 격동의 동아시아 2016.11.09 9 0
38034 강왈왈 청와대 일베 단톡방, 카톡 무삭제본. 2016.11.09 12 0
38033 절묘한운빨 박근혜 국회에 무당 불러 무당굿 했었다 (실제사진). 2016.11.09 22 1
38032 크로스킬즈 이재명 "이명박그네 내손으로 감방보내는게 소원이다 2016.11.09 27 0
38031 킨다마 어느 남자의 일침 2016.11.09 10 0
38030 황토목팬션 jtbc의 흔한 예능 분위기.jpg 2016.11.09 15 0
38029 장뤽고다르 이재명발 핵사이다 2016.11.09 8 0
38028 손노리 조응천 의원 페이스북 2016.11.09 14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 1304 Next ›
/ 1304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