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633314점
2위 인공지능 4061225점
3위 지존의보스 3792652점
4위 거이타 2844030점
5위 하피 2637387점
6위 무조건닥공 2310944점
7위 꼬르륵 2303998점
8위 따저스승리 2286320점
9위 스타플래티나 2243258점
10위 마스터즈 2137530점
단일배너


유튜브 영상 캡처

“나는 대통령 감이 됩니다. 나는 문제인을 친구로 두고 있습니다. 제일 좋은 친구를 둔 사람이 제일 좋은 대통령 후보 아니겠습니까?”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과거 대선후보 당시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입니다. 성공한 사람이면서도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사는 문재인 같은 사람을 친구로 두고 있으니 본인 또한 대통령 감이 된다는 내용입니다. 최순실-박근혜 게이트로 상심한 네티즌들은 새삼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라며 동영상을 돌려보고 있습니다. 10일 페북지기 초이스입니다.

영상은 16대 대선을 앞둔 2002년 11월 2일 부산국민참여운동본부 발대식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합니다.당시 대선후보였던 노무현 전 대통령은 본인이 대통령 감이 되느냐는 세간의 의문을 재치 있게 풀어냈습니다. 유튜브 영상 캡처  그는 “노무현 (대통령) 감이 되겠나 (하고 사람들이) 말할 때, 저도 ‘됩니다’ 말하기에 망설임이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러나 오늘부터 저는 망설이지 않겠습니다.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그 친구를 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아주 존경하는, 나이는 저보다 적은 아주 믿음직한 친구 문재인이를 제 친구를 둔 것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일 좋은 친구를 둔 사람이 제일 좋은 대통령후보 아니겠습니까?”라고도 했는데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당시 부산 지역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던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얼마나 신뢰했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노무현 전 대통령의 칭찬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 분들은 성공한 사람이지만 남 위에 군림하지 않고 남들에게 눈물이 나는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오늘도 돕고 있습니다”라면서 “이웃을 위해서 함께 사랑을 나누고 함께 노력하는 우리들의 지도자”라고 치켜세웠습니다. 14년이나 지났지만 영상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다시 회자되고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역사상 최악의 국정 공백 사태를 촉발시킨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의 일그러진 우정과 정반대되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네티즌들은 “최순실 정유라 차은택 등 그 일당은 아무 것도 아니면서도 남 위에 군림하며 사리사욕을 챙겼고 문재인은 성공한 사람이면서도 약자들을 도왔다” “노무현 이후 대한민국은 오히려 후퇴했군요” “당신은 가셨지만 문재인은 우리 곁에 있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951442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8190 뿌우맨 도망가며 국민에 총질하는격_ 이재명시장 2016.11.11 7 0
38189 강왈왈 野 최순실 수사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 최순실이 임명” 2016.11.11 6 0
38188 남자사람여자 노회찬, 총리에게 “지단이다” 일침 2016.11.11 9 0
38187 루강 퇴근 못하는 JTBC 직원들 2016.11.11 17 0
38186 깡해 오늘자 장도리 2016.11.11 28 0
38185 초변태쿄코 ㄹ혜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이유(feat.유시민) 2016.11.11 14 0
38184 銀洞 어버이연합 "박근혜 정권처럼 깨끗한 정권 있었나" 2016.11.11 9 0
38183 중력파발견 이재정 의원, 황교안에게 한방 날리다 소리O 2016.11.11 8 0
38182 zero "박정희 정권 시절에도 청와대 드나들던 여자 있었다" 2016.11.11 52 0
38181 장뤽고다르 현 박&최 게이트에서 검찰의 밝혀낸 사실 2016.11.11 11 0
38180 초변태쿄코 만화 캐릭터 시국선언.jpg 2016.11.11 22 0
38179 장뤽고다르 드라마 5공화국 명장면!!! 2016.11.11 16 0
38178 강왈왈 [만평 2016.11.11 39 0
38177 찌질이방법단 한 강사의 보도지침이란 2016.11.11 11 0
38176 절묘한운빨 선택의 시간이다. - 해결책이 될것인가, 원인이 될것인가? 2016.11.11 16 0
» 풀쌀롱전영록 문재인-노무현 우정 영상 .. “최순실-박근혜와 반대” 2016.11.11 11 0
38174 벛꽃 굽시니스트 풍자만화 신작 2016.11.11 12 0
38173 나야냐비 손혜원 의원 페북. 2016.11.11 13 0
38172 초변태쿄코 그 동안 박지원이 보여준(?) 문자들 2016.11.11 37 0
38171 찌질이방법단 [단독 2016.11.11 48 0
38170 루강 우병우, 차은택 조사 ‘별거 없다’ 덮어...수사대비 말 맞췄나 .. 2016.11.11 9 0
38169 銀洞 최순실 귀국이유 - 독일 종신형이 겁나서 2016.11.11 9 0
38168 풀쌀롱전영록 국민은 박근혜 사퇴 이후를 봐야한다 2016.11.11 9 0
38167 깡해 박근혜의 충신들과 조금 다른 노무현의 충신 2016.11.11 12 0
38166 나야냐비 朴대통령 지지율 0% 달성 2016.11.11 12 0
38165 황토목팬션 조응천 의원 페이스북 2016.11.11 31 0
38164 벛꽃 한복입은 흔한 할배 2016.11.11 11 0
38163 나를밟고가라 트럼프와 오바마의 만남.jpg 2016.11.11 46 0
38162 나를밡고가라 박근혜 대통령, 어제 트럼프 차기 대통령과 전화통화하며 한미관계 의견 나눠 2016.11.11 6 0
38161 미연시다운족 국회, '최순실 게이트' 실시간방송 2016.11.11 6 0
38160 zero 트럼프와 통화라,,, 2016.11.11 25 0
38159 깡해 [단독 2016.11.11 43 0
38158 손노리 박근혜 지지율 5% 유지, 20대 지지율 0% 2016.11.11 4 0
38157 zero 안민석 "최순득, 외교행낭 이용 베트남에 재산 빼돌린 의혹" 2016.11.11 7 0
38156 소고기짜장 [모바일 주의 2016.11.11 15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1127 Next ›
/ 1127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