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유덕화! 5633314점
2위 인공지능 4061225점
3위 지존의보스 3792652점
4위 거이타 2843730점
5위 하피 2637387점
6위 무조건닥공 2310944점
7위 꼬르륵 2303998점
8위 따저스승리 2286320점
9위 스타플래티나 2243258점
10위 마스터즈 2137530점
단일배너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18일 또다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언급했다.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향해 "대통령이 되면 친인척과 측근 비리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느냐"며 "노 전 대통령이 비극적인 선택을 한 것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지 않았느냐"고 공격했다.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정 원내대표는 지난 15일에도 “노무현 전 대통령이 500만달러 때문에 비극적 선택을 했다”고 거론해 물의를 빚었다. 대통령제의 폐해로 언급하면서 검찰수사에서 확정이 안 된 사안을 사실인 것처럼 표현했다. 또 "문 전 대표가 (노 전 대통령과 함께) 청와대에서 근무할 때 구속된 측근들을 두 손으로 꼽기도 힘들 지경"이라고 발언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야당을 이끄는 두 정치지도자가 박근혜 대통령을 당장 끌어내리고 60일 내에 대선을 치르자고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두 지도자"는 문 전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를 일컫는다. 그는 "두 분 중 한 명이 벼락치기로 대통령이 되면 대의민주주의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겠느냐"면서 "이는 광장에 모인 군중의 힘으로 합법정부를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과도내각 구성 움직임에 대해선 위헌적이라고 일갈했다. 이어 "박 대통령 지지율이 곤두박질쳐도 두 사람의 지지율이 크게 움직이지 않거나 떨어지고 있다는 건 국민 대부분이 이들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걸 증명한다"고 덧붙였다. 이 와중에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언급이 튀어나왔다. "두 분이 대통령이 되면 친인척과 측근 비리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느냐"며 "노 전 대통령에게 전해진 거액 불법자금으로 (노 전 대통령이) 비극적 선택을 했다"고 주장했다. 대신 그는 난국 타개책으로 개헌을 거듭 강조했다. 대학 은사인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하며 "최 교수는 이번 상황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한단계 성숙시킬 좋은 기회라고 했다. 그 말을 곱씹으며 개헌 작업에 나서야 한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의 동의를 토대로 새 헌법을 만든 뒤 그 헌법에 따라 박 대통령의 임기를 조정할 수 있다"면서 "지금이 최적의 타이밍인 만큼 두 야권 후보가 새 헌법을 만드는 작업에 앞장서달라"고 촉구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3873620

아 ,,



daegulsajin.gif

ALLTVDA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38394 킨다마 이재명 "왜 탄핵이 안 된다고 생각하느냐?" 2016.11.18 8 0
38393 하루스 국정교과서 집필자, "'최순실 교과서' 아니다" 2016.11.18 6 0
38392 황토목팬션 '노무현 탄핵'에 대한 트라우마 .. 2016.11.18 11 0
38391 문폴로 신수동 철거민 12시간 동행취재..7년 전 그들과 다를 게 없었다 .. 2016.11.18 7 0
38390 중력파발견 생계형 비리 2016.11.18 40 0
38389 하루스 같은 편들도 듣고있기 힘든 개소리.jpg 2016.11.18 10 0
» 얼룩말엉덩이 정진석 "文은 盧 전 대통령의 비극적 선택 가까이서 지켜보지 않았나"… 2016.11.18 8 0
38387 hayjay 24년만에 빛본 '김재규 옥중 수양록' 2016.11.18 7 0
38386 문폴로 연봉인상을 거절한 아이슬란드 대통령 2016.11.18 10 0
38385 벛꽃 채동욱 인터뷰 무삭제판.gisa 2016.11.18 23 0
38384 루강 근헤 시벌련 계엄령 준비하나보네요 2016.11.18 9 0
38383 에덴동산 김재규 묘소가 어딘가요 저도 참배하러 가야겠습니다. 2016.11.18 5 0
38382 나야냐비 박근혜측 버티기에…검찰 "18일이 마지노선" 최후통첩 2016.11.18 5 0
38381 Cross_X 문재인 전대표님의 핵직구!!! 2016.11.18 9 0
38380 Cross_X [최민의 시사만평 2016.11.18 13 0
38379 벛꽃 이제 이런 기사도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2016.11.18 9 0
38378 zero 최악의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는 듯 2016.11.18 11 0
38377 찌질이방법단 박근혜 대통령을 여전히 지지하는 이유 1위.jpg 2016.11.18 15 0
38376 남자사람여자 2017년 대선에 유의해야할 짤.jpg 2016.11.18 11 0
38375 강왈왈 팩폭하는 연쇄복지마 이재명시장님.. 2016.11.18 11 0
38374 Dsus4 노인 유권자의 힘 2016.11.18 12 0
38373 멍뭉이의육감 미친놈 vs 더 미친놈 2016.11.18 23 0
38372 깡해 가자 김진태 사무실로...jpg 2016.11.18 11 0
38371 나라야_ "교황님... 중립을 지켜야 합니다... 리본을 떼 주시지요...""아니다 이 악마야" 2016.11.18 9 0
38370 멍뭉이의육감 뭐? 특검한다고?? 내가 할까??? 2016.11.18 10 0
38369 풀쌀롱전영록 이재명 차기 대권주자로 급부상 뒤엔 '손가락혁명군' 지원사격 있다 2016.11.18 11 0
38368 크로스킬즈 유머감각 있으시네 2016.11.18 12 0
38367 하루스3 어제 뉴스룸을 봤다면 반드시 기억해야할 사람.jpg 2016.11.18 14 0
38366 장뤽고다르 무기징역이냐고? 2016.11.18 10 0
38365 벛꽃 윤병세 "朴대통령 한중일 정상회담 참석해야..불참시 손실".gisa 2016.11.18 6 0
38364 멍뭉이의육감 악마같은 박근혜.avi 2016.11.18 12 0
38363 황토목팬션 손혜원 의원 페북.jpg 2016.11.18 10 0
38362 크로스킬즈 [박근혜 2016.11.18 7 0
38361 중력파발견 공천도 좌지우지 .jpg 2016.11.18 8 0
38360 서찬혁 천주교를 적으로 간주한 청와대 (JTBC 뉴스룸) 2016.11.18 17 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 1127 Next ›
/ 1127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